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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중 첫 단독 팬미팅 성료, 관객들 울리고 웃겼다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이 성료됐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멘탈사이언스 김영희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울리고 웃겼다. 지난 14일 오후 3시 그리고 8시 KBS아레나에서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가 개최됐다. 이날 김호중은 ‘나보다 더 사랑해요’로 시작을 알렸고, ‘천상재회’와 ‘할무니’, ‘고맙소’ 등을 열창하며 고품격 귀 호강 무대를 선보였다. 본인의 곡은 물론,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들을 이어간 김호중은 솔직하면서도 재치 가득한 입담을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 들을 거리 등으로 시종일관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기도 했다. 특히 김호중은 “팬미팅이나 공연이 아닌 진짜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끼리만 모인 가족잔치, 명절처럼 느껴진다”며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거나,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우리家 처음으로’는 MC 김승현의 매끄러운 진행부터 김호중과의 케미, ‘편애중계’에서 화제를 모았던 윤서령의 ‘새벽비’ 그리고 게스트로 출격한 영기, 한혜진, 안성훈, 진성의 개인 무대와 김호중과의 콜라보 무대 등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진성과 ‘태클을 걸지마’ 콜라보 무대로 흥을 안긴 김호중은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로 공연장을 눈물바다로 만드는가 하면, 인상 깊은 사연에 공감하며 관객들과 소통도 놓치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는 15일 오후 3시 그리고 7시, 오는 16일 오후 4시 그리고 8시 KBS아레나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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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5
  • 첫방 ‘악의 꽃’ 이준기X문채원 新서스펜스 멜로...최고 시청률 3.7% 출발
    '악의 꽃' 이준기 문채원의 서스펜스 멜로드라마 ‘악의 꽃’ 첫방 최고시청률 3.7%를 기록했다. ⓒtvN   [멘탈사이언스 김영희 기자]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이 서스펜스 멜로드라마의 포문을 열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1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3.4%, 최고 3.7%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2049 시청률은 평균 2.0%, 최고 2.3%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악의 꽃'이 피어나는 감각적인 타이틀 시퀀스에 이어 물속에 묶여 발버둥치는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런 그를 구하려는 간절한 차지원(문채원 분)의 애절한 수중 키스로 문을 열었다. 이후 가지처럼 뻗어나간 각 인물들의 이야기는 결국 하나의 줄기로 모아지면서 촘촘한 뼈대를 구축한 스토리에 힘을 더했다. 여기에 눈동자의 움직임과 입가의 주름 하나하나까지 신경 써서 연기한 이준기(백희성 역)와 섬세한 표현력의 문채원(차지원 역),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서현우(김무진 역)의 호연이 어우러지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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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바퀴 달린 집' 아이유, 일일 집주인 변신…피오 등장에 '주객전도 집들이'
    ‘바퀴 달린 집’ 아이유가 일일 집주인으로 변신했다. ⓒtvN   [멘탈사이언스 김영희 기자] tvN '바퀴 달린 집' 네 번째 게스트 아이유가 또 다른 게스트 피오를 위해 일일 집주인으로 변신한다. 오늘(30일, 목) 밤 9시에 방송되는 '바퀴 달린 집' 8회에서는 여진구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경상북도 문경까지 달려온 아이유와 '삼형제'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의 하루가 이어진다. 삼 형제는 아이유를 위한 특별 만찬을 준비하지만, 이들의 예상과 다른 상황들이 발생한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바퀴 달린 집에 처음으로 손님을 초대하며 남다른 책임감을 보여줬던 여진구는 능이버섯 밥과 약돌 삼겹살에 바를 고추장 소스 만들기에 나선다. '바퀴 달린 집'의 공식 셰프 성동일까지 요리에 집중하자, 김희원은 막간을 이용해 '김희원 쇼'를 시작한다. 일일 MC를 맡아 아이유를 인터뷰하는 것. 아이유는 '바퀴 달린 집'에 방문하게 된 이유와 여진구를 향한 고마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여진구의 야심작 능이버섯 밥과 함께 다사다난한 저녁 식사가 시작된다. 물 조절 실패로 유난히 꼬들꼬들한 능이버섯 밥이 탄생하자, 이를 한입 맛본 성동일이 "어쩜 이렇게 쌀이 탱글탱글해?"라는 평가를 남겼다는 것. 설상가상으로 어두운 날씨 끝에 장대비까지 쏟아지지만, 네 사람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비 오는 여름밤을 즐기며 힐링을 안겨줄 전망이다. 예고편에 등장한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깜짝 게스트 피오와 여진구, 아이유의 만남도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성동일과 김희원이 떡을 사러 간 사이 피오가 등장하자, 아이유는 집주인처럼 여진구를 도와 식사 준비를 하며 주객전도 집들이를 보여준다고. 청춘 드라마를 떠올리게 하는 여진구, 아이유, 피오의 피서 현장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바퀴 달린 집'은 우리나라 최초로 등장한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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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미씽’ 서은수, 첫 스틸컷 공개... 청초+불안 궁금증 폭발!
    ‘미씽’ 서은수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OCN   [멘탈사이언스 김영희 기자] ‘미씽’ 서은수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OCN 토일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극본 반기리 정소영/연출 민연홍)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드라마다. 극중 서은수는 강력계 형사 신준호(하준 분)의 실종된 약혼녀 ‘최여나’ 역을 맡았다. 최여나는 청초한 비주얼과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 결혼을 한 달 앞두고 누군가에게 돌연 납치돼 영혼 마을에 떨어지게 된 인물로 베일에 가려진 그의 사연이 극의 긴장감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30일 공개된 스틸에서 서은수는 한 떨기 백합 같은 청초한 분위기로 시선을 강탈한다. 긴 생머리와 흰 피부가 순백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아름다움을 너머 신비로움까지 느끼게 한다. 그런 가운데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서은수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치 길을 잃은 어린 아이처럼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듯 초조한 눈동자로 주변을 헤매고 있는 것. 특히 또 다른 스틸에서는 서은수가 바닥에 주저앉아 서러운 눈물을 쏟아내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핸드폰을 손에 꼭 쥐고 있지만 소용없다는 듯 당황스러움이 역력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이 높아진다. 이는 극 중 서은수가 신원불명의 누군가에게 납치된 후 영혼 마을에서 눈을 뜨게 된 상황. 과연 서은수가 어떤 이유로 실종된 망자들이 살고 있는 영혼 마을에 오게 됐는지 그녀의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제작진은 “서은수는 ’최여나’ 캐릭터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특히 깊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최여나’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영혼 마을에 떨어지게 된 그녀의 사연과 함께 연인 하준과의 관계에 얽힌 비밀이 풀리기 시작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8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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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출사표’ 나나♥박성훈, 첫 키스로 설렘폭발 엔딩 쌍방직진 로맨스 시작!
    ‘출사표’ 나나 박성훈이 첫키스로 설렘폭발 엔딩을 맞았다. ⓒKBS2   [멘탈사이언스 김영희 기자] '출사표' 나나와 박성훈의 첫키스 설렘폭발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극본 문현경/연출 황승기, 최연수 이하 '출사표') 9회에서 드디어 구세라(나나 분)와 서공명(박성훈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달콤하고도 짜릿한 첫 키스를 했다.  앞서 구세라는 조맹덕(안내상 분)의 계략으로 구의회 의장에 당선됐다. 이후 조맹덕은 김민재(한준우 분)를 구세라의 비서로 만들어, 구세라를 꼭두각시처럼 이용하려 했다. 그러나 이를 알아차린 서공명이 즉시 구세라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김민재가 아닌 자신이 수행비서가 되겠다고 자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의장 구세라의 활동이 시작됐다. 수행비서가 된 서공명은 구세라가 의장 활동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왔다. 특별 과외까지 준비한 것. 그렇게 아침부터 밤까지 줄곧 함께 있게 된 두 사람은 조금씩 더 서로에 대해 의식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마원구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구세라는 과거 서공명이 윤희수와 함께 이곳을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을 봤다. 사진 속 서공명은 윤희수를 바라보고 있었다. 앞서 구세라 역시 서공명과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가 아닌 서공명을 바라봤다. 이를 두고 구세라의 친구들은 "좋아해서 훔쳐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구세라는 서공명이 윤희수를 좋아하는 것은 아닐지 오해하며 서운해했다. 그런 구세라가 서공명 역시 신경쓰였다. 이때 구세라가 다시 한 번 말문을 열었다. 세 번째이자 마지막 고백을 하려 한 것. 그 순간 구세라의 전 남친 김민재에게 전화가 왔다. 다급해진 서공명은 "받지마. 묻지도 말고. 내 답은 예전부터 정해져 있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서공명은 몇 시간씩 헤매서 충전소를 찾아낸 것도, 기다려서 만두를 산 것도, 더운 날 계주를 뛴 것도, 비서를 하겠다고 한 것도 모두 구세라라서 그런 거라고 고백했다. 끝으로 서공명은 "처음부터 구세라였어"라고 쐐기를 박았다. 그렇게 먼 길을 돌아 서로의 마음을 알아차린 두 사람은 초콜릿처럼 달콤하고 불꽃처럼 짜릿한 첫 키스를 나눴다. 상대를 바라보는 눈빛, 표정 속에 이들이 얼마나 서로를 깊이 생각하고 있는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에 극중 구세라와 서공명은 물론, 이들의 사랑을 지켜본 TV 앞 시청자들의 가슴에도 설렘이 폭발했다. 방송 직후 "드디어 첫 키스", "킵 커플 최고" 등 반응이 쏟아졌다. 반환점을 돌자마자 첫 키스 엔딩이 공개됐다. 구세라와 서공명이 본격적으로 쌍방직진 로맨스를 시작한 만큼 한층 강력해질 두 사람의 꽁냥꽁냥과 속 시원한 불량 정치인 응징이 기대된다. KBS 2TV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 10회는 오늘(30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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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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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중 첫 단독 팬미팅 성료, 관객들 울리고 웃겼다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이 성료됐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멘탈사이언스 김영희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울리고 웃겼다. 지난 14일 오후 3시 그리고 8시 KBS아레나에서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가 개최됐다. 이날 김호중은 ‘나보다 더 사랑해요’로 시작을 알렸고, ‘천상재회’와 ‘할무니’, ‘고맙소’ 등을 열창하며 고품격 귀 호강 무대를 선보였다. 본인의 곡은 물론,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들을 이어간 김호중은 솔직하면서도 재치 가득한 입담을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 들을 거리 등으로 시종일관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기도 했다. 특히 김호중은 “팬미팅이나 공연이 아닌 진짜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끼리만 모인 가족잔치, 명절처럼 느껴진다”며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거나,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우리家 처음으로’는 MC 김승현의 매끄러운 진행부터 김호중과의 케미, ‘편애중계’에서 화제를 모았던 윤서령의 ‘새벽비’ 그리고 게스트로 출격한 영기, 한혜진, 안성훈, 진성의 개인 무대와 김호중과의 콜라보 무대 등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진성과 ‘태클을 걸지마’ 콜라보 무대로 흥을 안긴 김호중은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로 공연장을 눈물바다로 만드는가 하면, 인상 깊은 사연에 공감하며 관객들과 소통도 놓치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는 15일 오후 3시 그리고 7시, 오는 16일 오후 4시 그리고 8시 KBS아레나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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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5
  • 첫방 ‘악의 꽃’ 이준기X문채원 新서스펜스 멜로...최고 시청률 3.7% 출발
    '악의 꽃' 이준기 문채원의 서스펜스 멜로드라마 ‘악의 꽃’ 첫방 최고시청률 3.7%를 기록했다. ⓒtvN   [멘탈사이언스 김영희 기자]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이 서스펜스 멜로드라마의 포문을 열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1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3.4%, 최고 3.7%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2049 시청률은 평균 2.0%, 최고 2.3%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악의 꽃'이 피어나는 감각적인 타이틀 시퀀스에 이어 물속에 묶여 발버둥치는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런 그를 구하려는 간절한 차지원(문채원 분)의 애절한 수중 키스로 문을 열었다. 이후 가지처럼 뻗어나간 각 인물들의 이야기는 결국 하나의 줄기로 모아지면서 촘촘한 뼈대를 구축한 스토리에 힘을 더했다. 여기에 눈동자의 움직임과 입가의 주름 하나하나까지 신경 써서 연기한 이준기(백희성 역)와 섬세한 표현력의 문채원(차지원 역),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서현우(김무진 역)의 호연이 어우러지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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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바퀴 달린 집' 아이유, 일일 집주인 변신…피오 등장에 '주객전도 집들이'
    ‘바퀴 달린 집’ 아이유가 일일 집주인으로 변신했다. ⓒtvN   [멘탈사이언스 김영희 기자] tvN '바퀴 달린 집' 네 번째 게스트 아이유가 또 다른 게스트 피오를 위해 일일 집주인으로 변신한다. 오늘(30일, 목) 밤 9시에 방송되는 '바퀴 달린 집' 8회에서는 여진구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경상북도 문경까지 달려온 아이유와 '삼형제'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의 하루가 이어진다. 삼 형제는 아이유를 위한 특별 만찬을 준비하지만, 이들의 예상과 다른 상황들이 발생한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바퀴 달린 집에 처음으로 손님을 초대하며 남다른 책임감을 보여줬던 여진구는 능이버섯 밥과 약돌 삼겹살에 바를 고추장 소스 만들기에 나선다. '바퀴 달린 집'의 공식 셰프 성동일까지 요리에 집중하자, 김희원은 막간을 이용해 '김희원 쇼'를 시작한다. 일일 MC를 맡아 아이유를 인터뷰하는 것. 아이유는 '바퀴 달린 집'에 방문하게 된 이유와 여진구를 향한 고마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여진구의 야심작 능이버섯 밥과 함께 다사다난한 저녁 식사가 시작된다. 물 조절 실패로 유난히 꼬들꼬들한 능이버섯 밥이 탄생하자, 이를 한입 맛본 성동일이 "어쩜 이렇게 쌀이 탱글탱글해?"라는 평가를 남겼다는 것. 설상가상으로 어두운 날씨 끝에 장대비까지 쏟아지지만, 네 사람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비 오는 여름밤을 즐기며 힐링을 안겨줄 전망이다. 예고편에 등장한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깜짝 게스트 피오와 여진구, 아이유의 만남도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성동일과 김희원이 떡을 사러 간 사이 피오가 등장하자, 아이유는 집주인처럼 여진구를 도와 식사 준비를 하며 주객전도 집들이를 보여준다고. 청춘 드라마를 떠올리게 하는 여진구, 아이유, 피오의 피서 현장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바퀴 달린 집'은 우리나라 최초로 등장한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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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미씽’ 서은수, 첫 스틸컷 공개... 청초+불안 궁금증 폭발!
    ‘미씽’ 서은수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OCN   [멘탈사이언스 김영희 기자] ‘미씽’ 서은수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OCN 토일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극본 반기리 정소영/연출 민연홍)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드라마다. 극중 서은수는 강력계 형사 신준호(하준 분)의 실종된 약혼녀 ‘최여나’ 역을 맡았다. 최여나는 청초한 비주얼과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 결혼을 한 달 앞두고 누군가에게 돌연 납치돼 영혼 마을에 떨어지게 된 인물로 베일에 가려진 그의 사연이 극의 긴장감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30일 공개된 스틸에서 서은수는 한 떨기 백합 같은 청초한 분위기로 시선을 강탈한다. 긴 생머리와 흰 피부가 순백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아름다움을 너머 신비로움까지 느끼게 한다. 그런 가운데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서은수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치 길을 잃은 어린 아이처럼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듯 초조한 눈동자로 주변을 헤매고 있는 것. 특히 또 다른 스틸에서는 서은수가 바닥에 주저앉아 서러운 눈물을 쏟아내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핸드폰을 손에 꼭 쥐고 있지만 소용없다는 듯 당황스러움이 역력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이 높아진다. 이는 극 중 서은수가 신원불명의 누군가에게 납치된 후 영혼 마을에서 눈을 뜨게 된 상황. 과연 서은수가 어떤 이유로 실종된 망자들이 살고 있는 영혼 마을에 오게 됐는지 그녀의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제작진은 “서은수는 ’최여나’ 캐릭터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특히 깊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최여나’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영혼 마을에 떨어지게 된 그녀의 사연과 함께 연인 하준과의 관계에 얽힌 비밀이 풀리기 시작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8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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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사표’ 나나♥박성훈, 첫 키스로 설렘폭발 엔딩 쌍방직진 로맨스 시작!
    ‘출사표’ 나나 박성훈이 첫키스로 설렘폭발 엔딩을 맞았다. ⓒKBS2   [멘탈사이언스 김영희 기자] '출사표' 나나와 박성훈의 첫키스 설렘폭발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극본 문현경/연출 황승기, 최연수 이하 '출사표') 9회에서 드디어 구세라(나나 분)와 서공명(박성훈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달콤하고도 짜릿한 첫 키스를 했다.  앞서 구세라는 조맹덕(안내상 분)의 계략으로 구의회 의장에 당선됐다. 이후 조맹덕은 김민재(한준우 분)를 구세라의 비서로 만들어, 구세라를 꼭두각시처럼 이용하려 했다. 그러나 이를 알아차린 서공명이 즉시 구세라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김민재가 아닌 자신이 수행비서가 되겠다고 자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의장 구세라의 활동이 시작됐다. 수행비서가 된 서공명은 구세라가 의장 활동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왔다. 특별 과외까지 준비한 것. 그렇게 아침부터 밤까지 줄곧 함께 있게 된 두 사람은 조금씩 더 서로에 대해 의식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마원구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구세라는 과거 서공명이 윤희수와 함께 이곳을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을 봤다. 사진 속 서공명은 윤희수를 바라보고 있었다. 앞서 구세라 역시 서공명과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가 아닌 서공명을 바라봤다. 이를 두고 구세라의 친구들은 "좋아해서 훔쳐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구세라는 서공명이 윤희수를 좋아하는 것은 아닐지 오해하며 서운해했다. 그런 구세라가 서공명 역시 신경쓰였다. 이때 구세라가 다시 한 번 말문을 열었다. 세 번째이자 마지막 고백을 하려 한 것. 그 순간 구세라의 전 남친 김민재에게 전화가 왔다. 다급해진 서공명은 "받지마. 묻지도 말고. 내 답은 예전부터 정해져 있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서공명은 몇 시간씩 헤매서 충전소를 찾아낸 것도, 기다려서 만두를 산 것도, 더운 날 계주를 뛴 것도, 비서를 하겠다고 한 것도 모두 구세라라서 그런 거라고 고백했다. 끝으로 서공명은 "처음부터 구세라였어"라고 쐐기를 박았다. 그렇게 먼 길을 돌아 서로의 마음을 알아차린 두 사람은 초콜릿처럼 달콤하고 불꽃처럼 짜릿한 첫 키스를 나눴다. 상대를 바라보는 눈빛, 표정 속에 이들이 얼마나 서로를 깊이 생각하고 있는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에 극중 구세라와 서공명은 물론, 이들의 사랑을 지켜본 TV 앞 시청자들의 가슴에도 설렘이 폭발했다. 방송 직후 "드디어 첫 키스", "킵 커플 최고" 등 반응이 쏟아졌다. 반환점을 돌자마자 첫 키스 엔딩이 공개됐다. 구세라와 서공명이 본격적으로 쌍방직진 로맨스를 시작한 만큼 한층 강력해질 두 사람의 꽁냥꽁냥과 속 시원한 불량 정치인 응징이 기대된다. KBS 2TV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 10회는 오늘(30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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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화사 '마리아', 中 음원 차트도 휩쓸었다...QQ뮤직 1위 5관왕→1억 스트리밍 돌파
    화사 '마리아'가 중국 음원차트도 휩쓸었다. ⓒRBW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마마무 화사가 중국에서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화사의 'Maria'(마리아)는 최근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인 QQ뮤직에서 종합 신곡 차트 1위를 비롯해 급상승 차트, 한국 차트, 유행지수 차트, 음악 찾기 차트 부문 1위를 석권했다. 또한 음원 재생 수만 1억을 돌파했고, 글로벌 음원 검색 서비스 샤잠 음원 종합 차트에서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힘입어 'Maria' 챌린지도 중국 틱톡에서만 조회수 8억 뷰를 넘어섰고, 웨이보 및 QQ뮤직 내 화사의 'Maria'가 트렌드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중국 관영 CCTV 공식 웨이보 측이 외교부 신임 대변인 왕원빈 기자회견장을 보도하는 과정에서도 BGM으로 'Maria'를 선곡하는 등 증국에서의 화사의 높은 인기를 가늠케 했다. 화사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Maria'는 녹록치 않은 삶이지만 다시 일어나 한 발 한 발 내딛자는 화사의 애정 어린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Maria'는 발매 29일째인 현재에도 국내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유지 중인 것은 물론,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3주 연속 진입하며 전 세계에 '퀸 화사'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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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국립무형유산원, 언택트 가상체험 '무형문화재 온라인 전시관' 오픈!
    ▲국립무형유산원 온라인 전시관-상설전시실 ‘솜씨방’ VR 화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국립무형유산원은 23일부터 무형문화재 온라인 전시관을 누리집에 공개해, 누구나 어디에서나, 편하게 전시관을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국립무형유산원의 온라인 전시관은 ▲국가무형문화재 중 전통공예 기술과 생활관습을 전시한  상설전시실 ‘솜씨방’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삶과 업적을 기리는 무형문화재기념관 ‘사라지지 않는 빛’에서는 360°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가상 체험할 수 있다. 가상의 전시실에서 전시유물과 설명을 확대와 축소해 감상할 수 있고, 영상을 통해 전시체험을 할 수 있다. ▲무형유산 디지털 체험관 ‘꿈나래터’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신기술 체험 방법을 설명하는 방식(6분 분량)으로 꾸며졌다. ▲상설전시실 ‘솜씨방’에 대해 전시기획자의 상세한 전시해설 영상(9분 분량)을 제공해 자연에서 재료를 찾아 아름다운 공예품을 탄생시키는 과정과 오랜 옛날부터 우리 삶에 깃든 생활상을 살필 수 있다.   ▲국립무형유산원 온라인 전시관-상설전시실 ‘솜씨방’ 해설영상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담당자는 이번 온라인 전시관 공개에 대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이 온라인을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무형유산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 내용을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무형유산원 온라인 전시관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에 접속하여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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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20 ‘문밖의 사람들: 門外漢’ 7월 16일~18일 코엑스서 공연
    프로젝트 컨템퍼러리 ‘문밖의 사람들 : 門外漢’ 공연 7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전통공연예슬진흥재단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프로젝트 컨템퍼러리 ‘문밖의 사람들 : 門外漢’ 공연을 7월 16일(목)부터 7월 18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서 개최한다.   “동시대 전통예술의 경계는 어디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문밖의 사람들 : 門外漢’은 장르와 형식의 장벽을 넘어 확장되어 가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경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무대다. 보존과 전승의 틀 안에서만 가치를 인정받던 전통예술을 현재 우리 앞으로 가져오려는 시도를 통해서 새로운 예술가와 공연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대표적인 전통예술 컨템퍼러리 공연 시리즈다.   올해 ‘문밖의 사람들 : 門外漢’ 공연 시리즈는 장르 간 결합 또는 표현 방식의 변화를 통해 전통예술이 어떻게 시대와 만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공연단체 5팀이 출연한다. 현대무용, 대중음악, 재즈 등 타 장르 예술가들에 의해 외부에서 바라본 전통예술을 보여준 2번의 시리즈와 달리 올해 공연은 전통예술인이 중심에 선 출연단체가 주를 이룬다. 이제는 문 밖에서 안으로 돌아올 만큼 이미 우리 전통음악도 동시대와 만날 충분한 준비가 되었음을 확인하고, 동시에 문화 콘텐츠로서 전통예술의 가능성에 대한 끊임없는 실험과 도전을 하는 예술가들을 응원하는 의미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7월 16일 공연인 무토(MUTO)는 자신들의 활동을 뷰직(View+Music)이라는 신조어로 설명한다. 전통음악과 EDM, 미디어 아트를 결합해 공연예술작품으로서의 완결성을 추구한다.   7월 17일에는 해파리(Haepary)와 추다혜차지스가 뒤를 잇는다. 전통가곡 이수자 박민희와 사운드디렉터 최혜원이 팀을 이룬 해파리는 일렉트로닉으로 재해석된 남창가곡과 종묘제례악을 들려준다. 화제의 밴드였던 씽씽의 히로인 추다혜는 자신의 베이스인 서도민요를 바탕으로 제주 영등굿의 영적 기운을 서양대중음악장르인 소울과 펑크에 실어 관객을 무아지경으로 인도한다. 7월 18일은 경기남부재즈와 고래야가 준비하고 있다. 농담인 듯 진담인 듯 경기남부재즈 이수자를 자처하는 4명의 재즈뮤지션은 국악이라는 무게감에 짓눌리지 않고 그야말로 몸으로 체화된 한국적 질펀함을 보여준다. 전통음악과 대중음악 사이에서 10년간 고군분투해온 고래야는 수많은 전통 관련 음악그룹들이 생겨났다 사라지는 동안 언제나 같은 지향점을 향해 전진해온 태도만으로도 평가받기 충분한 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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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전통문화연구회 8대 이계황 이사장, 9대 박홍식 회장 취임
    이계황 전통문화연구회 8대 이사장(좌)과 박홍식 전통문화연구회 9대 회장(우) ⓒ전통문화연구회   (사)전통문화연구회 제8대 이사장에 이계황, 9대 회장에 박홍식 전 대구한의대 교수가 취임했다.   지난 2일 전통문화연구회는 총회를 통해 신임 이사장과 회장을 각각 선임해 지난 30일 취임식을 했다고 밝혔다.   신임 박홍식 회장은 취임소감을 통해 “청년 전통문화연구회의 내실을 다져 번역·출판 등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한국정신문화의 균형을 잡아 나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통문화 관련 협회나 기관들과의 연대를 통해 시대적 소명과 사회적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균관대 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동양철학)를 받은 박 회장은 1990년부터 지난 2월까지 대구한의대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동양철학회장, 한국유교학회장, 국제유학연합회이사 등을 역임했다.   신임 이계황 이사장은 성균관대 법학과 및 동 대학원을 수료하고‘한국고전번역원의 전신인‘민족문화추진회’의 사무국장과 이사 등을 역임했다. 1988년에 설립된 전통문화연구회는 동양고전 번역, 동양고전 정보화 등 동양고전의 교육 및 출판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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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황정민X이정재X박정민 '다만악', 8월 5일 개봉 확정...메인포스터 공개!
    영화 ‘다만악’이 8월 5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CJ엔터테인먼트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홍원찬 감독,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가 오는 8월 5일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오는 8월 5일 개봉을 확정, 올 여름 국내 대작 빅 3인 좀비 액션 영화 '반도'(연상호 감독, 영화사레드피터 제작) 정치 액션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이하 '강철비2', 양우석 감독, 스튜디오게니우스우정 제작)에 이어 세 번째 주자로 관객을 찾게 됐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처절한 암살자 인남(황정민)과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금방이라도 서로를 향해 총을 겨눌 것 같은 두 인물의 모습은 독한 캐릭터들의 만남이 일으킬 시너지를 기대케 하며 숨 막힐 듯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여기에 '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추격'이라는 카피와 태국의 이국적인 배경이 함께 어우러진 메인 포스터의 비주얼은 영화가 가진 강렬하고 뜨거운 에너지와 인남, 레이의 얽히고 설킨 관계, 그 속에서 벌어질 추격액션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남자와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최희서, 박명훈 등이 출연했고 '오피스'의 홍원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8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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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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