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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과 구름과 비' 허성태, 조선 최고 역술가로 변신!
    ‘바람과 구름과 비’ 허성태가 초선최고 역술가로 변신했다. ⓒTV CHOSUN ‘바람과 구름과 비’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 허성태가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지난 23일 방송된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2회에서는 허성태가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양 최고의 역술가인 상복(허성태 분)이 연회에서 최천중(박시후 분)일행과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복은 최천중과 함께 온 채인규(성혁 분)에게 “상이 아주 좋다. 사주가 어떻게 되시느냐?”라고 물었다. 그는 채인규의 사주에 대해 “인생에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형과 같은 좋은 친구에게 얹혀 가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채인규는 얼굴이 일그러지며, 곧바로 상복에게 곁에 있는 최천중의 생년월일을 전했다. 상복은 최천중의 사주를 보며, 그가 비상한 인물임을 직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상복은 최천중에 대해 “비상한 머리를 지니고, 큰 칼을 찬 대장군의 재목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상복은 최천중의 배필이 가까이에 있고, 고귀한 신분임을 밝히며, 옹주인 봉련(고성희 분) 임을 짐작하게 했다.   이후 상복은 채인규에 의해 납치돼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채인규는 상복에게 “이번에는 진짜 내 사주를 다시 보거라”라며 이전에 말했던 사주는 거짓 사주임을 밝혔다.   채인규의 진짜 사주를 들은 상복은 “도련님은 절벽 위에 꽂힌 버려진 칼날과 같습니다. 인명을 우습게 여겨 쉽게 살인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오”라고 경고를 했다.   채인규는 “살인이라...이번에는 제대로 본 것 같구나”라고 말하며 비열한 웃음을 지어내고, 상복의 핏방울이 흙바닥에 뿌려지며 그의 죽음을 암시했다.
    • 문화
    • 대중문화
    2020-05-26
  • '바람과 구름과 비'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관전포인트 셋!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 ‘바람과 구름과 비‘ 관전포인트 셋 ⓒ빅토리콘텐츠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가 상상을 초월하는 멜로 팩션사극으로 안방극장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지난 17일 첫전파를 탄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박시후(최천중 역), 고성희(이봉련), 전광렬(흥선대원군 이하응)을 비롯,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를 앞세워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킹 메이커들의 이야기들이 기대감이 더욱 상승하고 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이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로, 21세기 과학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를 통해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에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실제와 가상 역사의 환상적인 조화. 짜릿한 팩션 사극의 탄생 ‘바람과 구름과 비’는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라는 실존 인물들 사이로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박시후 분)과 신묘한 영력을 가지고 있는 옹주 이봉련(고성희)이라는 가상 인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흥미진진함을 자아낸다. 이에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의 조합까지 재미를 더하며, 이제껏 본적 없는 짜릿한 팩션사극을 선사할 예정이다.   2. 운명을 둘러싼 킹메이커들의 치열한 암투. 속고 속이는 책략으로 시선 강탈   최천중, 이봉련,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 분)은 권세가들이 난립했던 조선말기, 운명을 통해 킹메이커로 활약하며 치열한 왕위 쟁탈전을 벌인다. 강력한 정적 채인규(성혁), 김병운(김승수)과 대립하며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두뇌싸움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 ‘바람과 구름과 비‘ 관전포인트 셋 ⓒ빅토리콘텐츠   3. 박시후, 고성희의 강렬하고 애절한 러브 스토리 최천중과 이봉련은 어릴 적 만남을 통해 인연을 맺었지만 예언된 악연과 얽히고설킨 운명의 실타래로 인해 가슴 아픈 사랑을 겪는다. 자신들에게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렬한 러브스토리를 펼친다고 해 예비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렇듯 ‘바람과 구름과 비’는 재미를 극대화 시키는 풍성한 볼거리와 신선한 소재로 주말 밤을 순삭시킬 예정이다. 팽팽한 권력싸움 속, 가슴 절절한 로맨스로 눈길을 사로잡을 역대급 멜로 팩션사극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주말 오후 10시 50분 방송 된다.
    • 운세
    2020-05-20
  • '성형수'·'무녀도', 안시국제애니페스티벌 경쟁부문 초청!
    '기기괴괴-성형수' 스틸 ⓒ영화진흥위원회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국산 애니메이션 '기기괴괴-성형수'와 '무녀도'가 올해 프랑스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장편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두 작품은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제44회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경쟁부문 초청작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성형수'는 네이버 인기 웹툰 '기기괴괴'를 원작으로 하는 공포·스릴러 애니메이션이다. 화장품처럼 손쉽게 성형을 해주는 신비의 물 '성형수'를 얻어 성형미인이 된 평범한 20대 여성에게 펼쳐지는 일들을 만화적인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에스에스애니멘과 스튜디오애니멀이 공동 제작했으며 영진위가 제작 지원했다.   '무녀도' ⓒ연필로명상하기   '무녀도'는 김동리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전통 무속 신앙과 외래 종교인 기독교 사이의 충돌로 인한 한 가족의 파국을 그렸다. 한국적인 음악과 춤이 뮤지컬 형식으로 가미됐으며 무당 모화 역은 뮤지컬 배우 소냐, 모화의 아들 욱이 역은 김다현이 연기했다.   연출을 맡은 안재훈 감독은 2011년에도 '소중한 날의 꿈'으로 안시 경쟁부문에 진출한 바 있어 한국 감독으로는 두 번째 경쟁부문 초청의 영예를 안았다.   프랑스 안시에서 열리는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 일본의 히로시마, 캐나다의 오타와와 함께 국제애니메이션영화협회가 인정하는 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2004년 한국 애니메이션인 '오세암'이 대상을 받은 바 있다.
    • 문화
    • 문화종합
    2020-05-20
  • 수성구, 전통 농악공연 안방서 즐긴다!
    2019년 고산농악이 한국전통문화공연장 앞에서 농악공연을 하고 있다. ⓒ수성구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대구 수성구는 신명나는 전통 농악공연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공연 영상을 제작했다.   수성구는 코로나19로 피로에 지친 주민들이 온라인으로 농악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고산농악, 욱수농악과 함께 영상을 제작했다. 이 영상은 수성구청 유튜브, 홈페이지, 수성구관광정보체험센터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시청할 수 있다.   대구스타디움몰 야외광장에 위치한 수성구 한국전통문화공연장은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대구시 무형문화재 고산농악·욱수농악, 경북 무형문화재 보인농악, 중방농악 4개 팀이 교대로 정기공연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이 연기되면서 농악팀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자 구청이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온라인으로 만나는 우리 전통 농악이 코로나19로 인해 굳어진 수성구민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우리 전통의 멋과 흥겨움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통문화공연장은 6월부터 정상운영 할 예정이며 매주 토요일 정기공연, 단체 관광객을 위한 수시공연을 운영하고, 향후에는 6주 과정의 ‘우리악기 바로알기’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 문화
    • 전통문화
    2020-05-19
  • 곡성군, 지역 문화재 홍보 위해 'L홀더' 제작
    곡성군이 지역 문화제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L홀더' ⓒ곡성군   [곡성(전남)=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전남 곡성군이 지역 문화재 홍보를 위해 L홀더를 제작했다.   11일 곡성군에 따르면 이번에 제작한 L홀더에는 곡성군 첫 번째 문화재로 지정된 국가 지정 보물 제273호인 ‘곡성 태안사 적인선사탑’과 보물 제956호인 ‘곡성 태안사 청동 대바라’가 실렸다.   사진과 함께 문화재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져 누구나 이해하기 쉽다. 특히, 소량의 문서를 간편하게 정리 및 보관할 수 있는 L홀더의 특성상 항상 휴대하면서 지역 문화재 정보를 접할 수 있다.   곡성군은 읍면사무소와 지역 내 학교, 문화원, 유관기관, 문화 및 관광시설 등에 L홀더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재 관리에 힘쓰는 한편 다양한 홍보 방법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문화재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에는 보물 9점, 국가무형문화재 2점, 국가민속문화재 1점 등 국가지정문화재 12점와 도지정문화재 33점, 등록문화재 4점을 합쳐 총 49점의 문화재가 있다.  
    • 문화
    • 전통문화
    2020-05-12

실시간 문화 기사

  • '바람과 구름과 비' 허성태, 조선 최고 역술가로 변신!
    ‘바람과 구름과 비’ 허성태가 초선최고 역술가로 변신했다. ⓒTV CHOSUN ‘바람과 구름과 비’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 허성태가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지난 23일 방송된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2회에서는 허성태가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양 최고의 역술가인 상복(허성태 분)이 연회에서 최천중(박시후 분)일행과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복은 최천중과 함께 온 채인규(성혁 분)에게 “상이 아주 좋다. 사주가 어떻게 되시느냐?”라고 물었다. 그는 채인규의 사주에 대해 “인생에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형과 같은 좋은 친구에게 얹혀 가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채인규는 얼굴이 일그러지며, 곧바로 상복에게 곁에 있는 최천중의 생년월일을 전했다. 상복은 최천중의 사주를 보며, 그가 비상한 인물임을 직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상복은 최천중에 대해 “비상한 머리를 지니고, 큰 칼을 찬 대장군의 재목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상복은 최천중의 배필이 가까이에 있고, 고귀한 신분임을 밝히며, 옹주인 봉련(고성희 분) 임을 짐작하게 했다.   이후 상복은 채인규에 의해 납치돼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채인규는 상복에게 “이번에는 진짜 내 사주를 다시 보거라”라며 이전에 말했던 사주는 거짓 사주임을 밝혔다.   채인규의 진짜 사주를 들은 상복은 “도련님은 절벽 위에 꽂힌 버려진 칼날과 같습니다. 인명을 우습게 여겨 쉽게 살인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오”라고 경고를 했다.   채인규는 “살인이라...이번에는 제대로 본 것 같구나”라고 말하며 비열한 웃음을 지어내고, 상복의 핏방울이 흙바닥에 뿌려지며 그의 죽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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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중문화
    2020-05-26
  • '바람과 구름과 비'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관전포인트 셋!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 ‘바람과 구름과 비‘ 관전포인트 셋 ⓒ빅토리콘텐츠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가 상상을 초월하는 멜로 팩션사극으로 안방극장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지난 17일 첫전파를 탄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박시후(최천중 역), 고성희(이봉련), 전광렬(흥선대원군 이하응)을 비롯,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를 앞세워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킹 메이커들의 이야기들이 기대감이 더욱 상승하고 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이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로, 21세기 과학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를 통해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에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실제와 가상 역사의 환상적인 조화. 짜릿한 팩션 사극의 탄생 ‘바람과 구름과 비’는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라는 실존 인물들 사이로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박시후 분)과 신묘한 영력을 가지고 있는 옹주 이봉련(고성희)이라는 가상 인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흥미진진함을 자아낸다. 이에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의 조합까지 재미를 더하며, 이제껏 본적 없는 짜릿한 팩션사극을 선사할 예정이다.   2. 운명을 둘러싼 킹메이커들의 치열한 암투. 속고 속이는 책략으로 시선 강탈   최천중, 이봉련,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 분)은 권세가들이 난립했던 조선말기, 운명을 통해 킹메이커로 활약하며 치열한 왕위 쟁탈전을 벌인다. 강력한 정적 채인규(성혁), 김병운(김승수)과 대립하며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두뇌싸움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 ‘바람과 구름과 비‘ 관전포인트 셋 ⓒ빅토리콘텐츠   3. 박시후, 고성희의 강렬하고 애절한 러브 스토리 최천중과 이봉련은 어릴 적 만남을 통해 인연을 맺었지만 예언된 악연과 얽히고설킨 운명의 실타래로 인해 가슴 아픈 사랑을 겪는다. 자신들에게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렬한 러브스토리를 펼친다고 해 예비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렇듯 ‘바람과 구름과 비’는 재미를 극대화 시키는 풍성한 볼거리와 신선한 소재로 주말 밤을 순삭시킬 예정이다. 팽팽한 권력싸움 속, 가슴 절절한 로맨스로 눈길을 사로잡을 역대급 멜로 팩션사극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주말 오후 10시 50분 방송 된다.
    • 운세
    2020-05-20
  • '성형수'·'무녀도', 안시국제애니페스티벌 경쟁부문 초청!
    '기기괴괴-성형수' 스틸 ⓒ영화진흥위원회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국산 애니메이션 '기기괴괴-성형수'와 '무녀도'가 올해 프랑스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장편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두 작품은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제44회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경쟁부문 초청작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성형수'는 네이버 인기 웹툰 '기기괴괴'를 원작으로 하는 공포·스릴러 애니메이션이다. 화장품처럼 손쉽게 성형을 해주는 신비의 물 '성형수'를 얻어 성형미인이 된 평범한 20대 여성에게 펼쳐지는 일들을 만화적인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에스에스애니멘과 스튜디오애니멀이 공동 제작했으며 영진위가 제작 지원했다.   '무녀도' ⓒ연필로명상하기   '무녀도'는 김동리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전통 무속 신앙과 외래 종교인 기독교 사이의 충돌로 인한 한 가족의 파국을 그렸다. 한국적인 음악과 춤이 뮤지컬 형식으로 가미됐으며 무당 모화 역은 뮤지컬 배우 소냐, 모화의 아들 욱이 역은 김다현이 연기했다.   연출을 맡은 안재훈 감독은 2011년에도 '소중한 날의 꿈'으로 안시 경쟁부문에 진출한 바 있어 한국 감독으로는 두 번째 경쟁부문 초청의 영예를 안았다.   프랑스 안시에서 열리는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 일본의 히로시마, 캐나다의 오타와와 함께 국제애니메이션영화협회가 인정하는 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2004년 한국 애니메이션인 '오세암'이 대상을 받은 바 있다.
    • 문화
    • 문화종합
    2020-05-20
  • 수성구, 전통 농악공연 안방서 즐긴다!
    2019년 고산농악이 한국전통문화공연장 앞에서 농악공연을 하고 있다. ⓒ수성구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대구 수성구는 신명나는 전통 농악공연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공연 영상을 제작했다.   수성구는 코로나19로 피로에 지친 주민들이 온라인으로 농악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고산농악, 욱수농악과 함께 영상을 제작했다. 이 영상은 수성구청 유튜브, 홈페이지, 수성구관광정보체험센터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시청할 수 있다.   대구스타디움몰 야외광장에 위치한 수성구 한국전통문화공연장은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대구시 무형문화재 고산농악·욱수농악, 경북 무형문화재 보인농악, 중방농악 4개 팀이 교대로 정기공연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이 연기되면서 농악팀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자 구청이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온라인으로 만나는 우리 전통 농악이 코로나19로 인해 굳어진 수성구민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우리 전통의 멋과 흥겨움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통문화공연장은 6월부터 정상운영 할 예정이며 매주 토요일 정기공연, 단체 관광객을 위한 수시공연을 운영하고, 향후에는 6주 과정의 ‘우리악기 바로알기’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 문화
    • 전통문화
    2020-05-19
  • 곡성군, 지역 문화재 홍보 위해 'L홀더' 제작
    곡성군이 지역 문화제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L홀더' ⓒ곡성군   [곡성(전남)=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전남 곡성군이 지역 문화재 홍보를 위해 L홀더를 제작했다.   11일 곡성군에 따르면 이번에 제작한 L홀더에는 곡성군 첫 번째 문화재로 지정된 국가 지정 보물 제273호인 ‘곡성 태안사 적인선사탑’과 보물 제956호인 ‘곡성 태안사 청동 대바라’가 실렸다.   사진과 함께 문화재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져 누구나 이해하기 쉽다. 특히, 소량의 문서를 간편하게 정리 및 보관할 수 있는 L홀더의 특성상 항상 휴대하면서 지역 문화재 정보를 접할 수 있다.   곡성군은 읍면사무소와 지역 내 학교, 문화원, 유관기관, 문화 및 관광시설 등에 L홀더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재 관리에 힘쓰는 한편 다양한 홍보 방법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문화재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에는 보물 9점, 국가무형문화재 2점, 국가민속문화재 1점 등 국가지정문화재 12점와 도지정문화재 33점, 등록문화재 4점을 합쳐 총 49점의 문화재가 있다.  
    • 문화
    • 전통문화
    2020-05-12
  • 문화재청, 제3대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전문위원 위촉!
    문화재청은 지난 8일 한국의집에서 제3대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 전문위원이 위촉됐다. ⓒ문화재청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문화재청은 무형문화재 보전·진흥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하게 될 제3대 무형문화재위원회(위원 27명, 전문위원 37명)를 구성해 8일 오후 2시 ‘한국의 집’에서 위원장 선출과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며, 위원장으로는 신탁근 위원이 선출되었다.   무형문화재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제3대 무형문화재위원회는 여성위원 12명(44%), 비수도권 활동위원 14명(52%)을 위촉하여 양성 평등과 지역 안배를 고려했고, 관련 기관과 단체를 대표하는 임재원 국립국악원장, 조남규 한국무용협회 이사장, 변미혜 한국국악학회 이사장 등도 포함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전문성과 탁월한 식견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의 무형문화재 정책, 국가무형문화재와 보유자·보유단체의 지(인)정과 해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선정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2016년에 ‘무형문화재 보존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출범한 무형문화재위원회는 무형문화재 정책,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보유자·보유단체의 인정 ·해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선정 등 무형문화재와 관련된 주요 사항을 조사·심의하는 기능을 가진 문화재청의 자문기구(비상근)다.   문화재청은" 분야 간 연계와 협력의 필요성이 높은 무형문화재 정책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회의별 주요 안건과 필요에 따라 관련 분야 위원들을 탄력적으로 참여시키고,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의견 청취 기회를 확대해 위원회를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문화
    • 전통문화
    2020-05-12
  •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창경궁 온실 등 실내 관람시설 6일 재개관
    창경궁 대온실 ⓒ문화재청 제공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문화재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휴관 중이던 실내 관람시설을 지난 6일부터 재개관했다.   재개관 시설은 서울 국립고궁박물관, 덕수궁 중명전·석조전, 창경궁 온실, 여주 세종대왕역사문화관,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아산 충무공이순신기념관, 금산 칠백의총 기념관, 남원 만인의총 기념관, 목포·태안 해양유물전시관,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조선왕릉 내 역사문화관 10개소 등이다.   이들 시설이 재개관해도 개인관람만 허용되며, 관람객 입장 시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여부 등을 점검하고, 일시에 관람객이 집중되지 않도록 관람객 수를 제한하고, 관람동선을 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등 생활방역 세부지침 및 관람객 감염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에 따라 운영될 것이다.   또한 실내 관람시설의 단체관람·교육·행사 및 궁궐과 왕릉의 안내해설은 계속 중단되며, 재개 계획은 각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덕수궁 석조전은 안내해설 없이 자유관람이 가능한 지층에 한해서만 재개관하며, 안내해설이 동반되는 1~2층은 현재 중단상태인 궁궐과 왕릉 안내해설 재개 시점에 맞춰 재개관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지난 2월25일부터 국립고궁박물관과 국립무형유산원 등 문화재청 소관의 실내 관람기관 및 시설 22개소를 휴관한 바 있다.  
    • 문화
    • 전통문화
    2020-05-08
  • 서울시, '무형문화재' 전수자 공연 '계승과 창조' 유튜브 생중계
    서울시가 무형문화재 전수자공연을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서울시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서울시 문화본부는 오는 9일 서울 무형문화재 신진 전수자와 신규종목 발굴 공연 '계승과 창조'를 개최한다.   남산국악당에서 열리는 이날 공연은 코로나19가 완전 종식되지 않은 만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남산국악방송과 업무협약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공연 무대에 오르는 신진 전수자들은 서울시가 무형문화재 이수심사를 직접 주관하면서 선발된 실력을 인정받은 전수자들"이라며 "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이 양성하고, 시가 그 실력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높은 수준의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연 1부에서는 시 무형문화재 종목의 신진 전수자들이 주축이 돼 공연한다. 판소리를 비롯해 서울과 경기일대의 민간음악을 대표하는 삼현육각의 대풍류 등이 연주된다.   2부에서는 조선시대 전문예능인들이 췄던 교방 검무와 교방 장구춤, 서울굿 등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의 실시간 스트리밍은 국악방송 유튜브에서 9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공되며 실시간 스트리밍이 끝난 뒤에도 감상할 수 있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침체됐던 형문화재 전승활동이 이번 기회로 다시 활발해지기를 바란다"며 "무형문화재 전수자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늘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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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성시경, 3일 새 싱글 ‘And We Go’ 발매…2년만의 단독 신보 ‘기대 UP’
    성시경이 3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 ⓒ에스케이재원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가수 성시경이 2년 만에 컴백한다.   1일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이 오는 3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앤드 위 고(And We Go)’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지난 2018년 5월 발표한 ‘영원히’ 이후 성시경이 2년 만에 공개하는 단독 신보로, 아티스트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로맨틱한 메시지 등이 팬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노래 가사가 전부 영어로 돼 있어 성시경의 목소리로 마치 팝송을 듣는 듯한 느낌을 리스너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올봄 열릴 예정이었던 성시경의 브랜드 콘서트 ‘2020 축가’가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된 가운데 성시경은 이번 신곡을 통해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줄 전망이다.   한편 성시경의 신곡 ‘앤드 위 고’는 오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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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슬기로운 의사생활’ 안은진, 성장통 추민하 내면연기 ‘짠함+감동’ 선사!
    ‘슬기로운 의사생활’ 안은진이 내면연기로 짠한 감동을 선사했다. ⓒtvN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안은진이 안방극장을 짠내와 감동으로 물들였다.   4월 30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는 진정한 의사로 성장해가는 추민하(안은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하의 의사생활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까탈스러운 산모들의 잦은 호출, 함께 근무하는 명은원(김혜인)의 연락 두절까지 민하는 산부인과의 모든 업무를 혼자 처리하는 등 쉴 틈 없이 곰처럼 일하는 모습으로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결국 과도한 업무에 지쳐 트레이드 마크였던 강렬한 메이크업마저 포기한 민하의 분노는 하늘을 찔렀다. “하나 있는 동기는 여우 중 상여우, 담당 교수는 곰 새끼 중 상곰새끼다”라며 석형(김대명)에게 서운함과 불만을 토로하는가 하면 복귀 후에도 여우짓을 멈추지 않는 은원의 모습에 폭발한 것. 이에 민하는 “오늘로써 제 의사 생활은 끝이다”며 사직을 다짐했다.   당직 근무 중이던 민하는 패닉에 빠졌다.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던 산모의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져 위험한 상태에 이른 것. 이에 민하는 다급하게 석형을 호출, 병원 도착까지 시간이 걸리는 석형을 대신해 수술실에 들어갔다. 석형을 대신해 침착하고 차분히 수술을 진행하던 민하는 이후 도착한 석형을 도와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이때 반쯤 정신이 나간 듯한 모습에도, 당황해 떨면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의 최선을 다하는 민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산모와 아이가 무사하자 안도의 눈물을 글썽이던 민하는 “수고했다”는 석형의 한마디에 아이처럼 엉엉 우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뭉클함을 선사했다.   수술 이후 눈이 퉁퉁 부은 채 석형을 찾은 민하는 특유의 돌직구 화법으로 섭섭했던 마음을 속 시원하게 털어놓았을 뿐만 아니라 남몰래 자신을 챙겨준 석형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석형의 사과에 “저도 교수님 속으로 욕 많이 해서 괜찮다”는 쿨한 반응으로 깨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처럼 안은진은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킴은 물론 좋은 의사로 성장해가는 민하의 내면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 고된 업무에 지친 마음, 동료에 대한 분노, 환자에 대한 책임감 등 민하의 복합적인 감정을 특유의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고스란히 담아내며 깊은 여운을 선사한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매주 목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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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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