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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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천우희,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출연확정 “따뜻한 감성”
    배우 천우희가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캐스팅됐다. ⓒ나무엑터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배우 천우희가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수상한 고객들’ 등을 연출한 조진모 감독의 신작으로 만남과 기다림의 과정을 겪으며 서로에게 스며든 세 청춘의 모습을 그린 따뜻한 이야기로 천우희는 소희 역으로 캐스팅됐다.   천우희는 “보기 드문 따뜻한 감성을 느낀 작품이 마음을 이끌었다.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라고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출연을 확정 지은 배우들과 만날 것이 기대되고 재미있겠다 싶다. 관객 분들께 좋은 기운을 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집중력을 발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우희가 영화 ‘앵커’에 이어 ‘비와 당신의 이야기’ 출연을 확정 지어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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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킹메이커 ‘최천중’으로 변신
    극 중 역술가 최천중으로 분한 배우 박시후 ‘바람과 구름과 비’ ⓒTV CHOSUN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가 조선 최고의 역술가로 돌아온 배우 박시후의 첫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바람과 구름과 비’(연출 윤상호/ 각본 방지영/ 제작 빅토리콘텐츠, 하이그라운드)는 운명을 읽는 킹메이커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 21세기 과학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를 소재로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극 중에서 배우 박시후가 맡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관상가 ‘최천중은 명문 집안 금수저 출신에서 멸문당한 천한 점쟁이로 몰락했다가 다시 조선 최고 권력의 정점으로 올라가는 불세출의 남자다.   조선의 운명을 읽고 백성을 위해 국가의 운명마저 바꾸려 시도했으며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사에 기록되지 않은 희대의 영웅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극 중 ‘최천중’으로 변신한 박시후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스틸 속 박시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훈훈하고 귀티 넘치는 도련님 비주얼로 명문 집안 금수저 출신 ‘최천중’을 완벽 재현해냈다. 또한, 앞으로 닥쳐올 그의 운명을 짐작이라도 하는 듯 근심 어린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아련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반면, 또 다른 스틸 속 박시후는 한 손에는 검을 쥔 채 말을 탄 모습이 강인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이어 백성들을 향해 인자한 미소를 날리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를 심쿵하게 만드는 반전 매력까지 선보여 작품 속에서 그가 펼칠 활약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박시후의 캐릭터 스틸 공개로 기대감을 높이는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5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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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방탄소년단 뷔, '이태원 클라쓰' OST Part.12 ‘Sweet Night’ 13일 PM6시 공개!
    방탄소년단(BTS) 뷔가 부른 드라마 OST가 13일 오후6시 공개된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부른 드라마 OST가 공개된다.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제작사 (주)블렌딩은 방탄소년단 뷔가 참여한 ‘이태원 클라쓰 OST Part.12 - Sweet Night’가 13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Sweet Night’는 뷔가 프로듀싱과 가창에 참여한 어쿠스틱한 느낌의 INDIE POP 곡으로 뷔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인다.   뷔의 OST 참여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주인공이자 평소 친분이 있는 배우 박서준과 인연으로 성사됐다는 후문   한편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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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우수 공연 작품 공모
    극단 꼭두광대 떡보와 아리랑 다섯고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시리즈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무대에 오를 작품을 4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공모한다고 9일 공고했다.   최근 3년 이내 공연실적을 보유한 민간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인류무형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섯 작품을 선정하며 규모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는 아리랑, 종묘제례악 등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12종목을 유형 유산의 보고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다채롭게 경험하는 축제다. 독특한 한국의 미학이 담긴 원형 무대부터 시대상이 반영된 창작 무대까지 무형문화유산을 다각에서 즐길 수 있다. 2018년 첫선을 보인 이래 4만5000여 관객이 공연을 찾았으며 유·무형 유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작품은 9월 12일(토)부터 10월 31일(토)까지 펼쳐지는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우수공모작으로 관객과 만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무형유산은 세대를 이어가며 시대에 맞게 변화하는 살아있는 유산으로 여러 창작자들과 함께 인류무형문화유산의 또 다른 모습을 찾고자 한다”며 “이번 공모에 역량 있는 민간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 관련 상세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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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전승 사각지대에 놓인 한국 민속의 뿌리 지킨다!
    경기도 가창리 두레소리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신진 및 중견 민속 연구자를 대상으로 3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풀뿌리 전통문화 전승지원’ 조사자 공모를 진행한다.   1인 두 종목의 민속 조사가 가능하며 현지 실연이 가능한 종목 우선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연구비는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실연비는 종목당 300만원이 지원된다.   ‘풀뿌리 전통문화 전승지원’은 ‘한국민속예술제’를 통해 발굴된 700여 민속 종목 중 경기도 가창리 두레소리, 경상북도 의성가마싸움처럼 전승 사각지대에 놓인 550여 민속 보존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한국민속예술제’로 발굴된 종목 중 국가 및 시·도 무형 문화재 지정 종목을 제외한 79%가 행정지원을 받지 못해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지역 민속예술 활성화 차원에서 새롭게 도입됐다.   6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민속예술제’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예능 분야 63개 종목 중 하회탈춤, 차전놀이 등 약 37개 종목을 발굴하며 명실상부 무형 문화재 산실 역할을 담당해 왔다. 민속은 사라져가는 옛 삶의 기록이자 동시에 한국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문화로 민속예술 전승에 대한 다양한 시도와 노력이 요구된다.   정성숙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민속예술의 문화적 보존 가치의 재평가 이뤄지길 바라며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새로운 활용과 향유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61회 한국민속예술제는 10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충청남도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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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실시간 문화 기사

  • 배우 천우희,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출연확정 “따뜻한 감성”
    배우 천우희가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캐스팅됐다. ⓒ나무엑터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배우 천우희가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수상한 고객들’ 등을 연출한 조진모 감독의 신작으로 만남과 기다림의 과정을 겪으며 서로에게 스며든 세 청춘의 모습을 그린 따뜻한 이야기로 천우희는 소희 역으로 캐스팅됐다.   천우희는 “보기 드문 따뜻한 감성을 느낀 작품이 마음을 이끌었다.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라고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출연을 확정 지은 배우들과 만날 것이 기대되고 재미있겠다 싶다. 관객 분들께 좋은 기운을 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집중력을 발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우희가 영화 ‘앵커’에 이어 ‘비와 당신의 이야기’ 출연을 확정 지어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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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킹메이커 ‘최천중’으로 변신
    극 중 역술가 최천중으로 분한 배우 박시후 ‘바람과 구름과 비’ ⓒTV CHOSUN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가 조선 최고의 역술가로 돌아온 배우 박시후의 첫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바람과 구름과 비’(연출 윤상호/ 각본 방지영/ 제작 빅토리콘텐츠, 하이그라운드)는 운명을 읽는 킹메이커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 21세기 과학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를 소재로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극 중에서 배우 박시후가 맡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관상가 ‘최천중은 명문 집안 금수저 출신에서 멸문당한 천한 점쟁이로 몰락했다가 다시 조선 최고 권력의 정점으로 올라가는 불세출의 남자다.   조선의 운명을 읽고 백성을 위해 국가의 운명마저 바꾸려 시도했으며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사에 기록되지 않은 희대의 영웅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극 중 ‘최천중’으로 변신한 박시후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스틸 속 박시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훈훈하고 귀티 넘치는 도련님 비주얼로 명문 집안 금수저 출신 ‘최천중’을 완벽 재현해냈다. 또한, 앞으로 닥쳐올 그의 운명을 짐작이라도 하는 듯 근심 어린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아련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반면, 또 다른 스틸 속 박시후는 한 손에는 검을 쥔 채 말을 탄 모습이 강인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이어 백성들을 향해 인자한 미소를 날리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를 심쿵하게 만드는 반전 매력까지 선보여 작품 속에서 그가 펼칠 활약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박시후의 캐릭터 스틸 공개로 기대감을 높이는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5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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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방탄소년단 뷔, '이태원 클라쓰' OST Part.12 ‘Sweet Night’ 13일 PM6시 공개!
    방탄소년단(BTS) 뷔가 부른 드라마 OST가 13일 오후6시 공개된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부른 드라마 OST가 공개된다.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제작사 (주)블렌딩은 방탄소년단 뷔가 참여한 ‘이태원 클라쓰 OST Part.12 - Sweet Night’가 13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Sweet Night’는 뷔가 프로듀싱과 가창에 참여한 어쿠스틱한 느낌의 INDIE POP 곡으로 뷔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인다.   뷔의 OST 참여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주인공이자 평소 친분이 있는 배우 박서준과 인연으로 성사됐다는 후문   한편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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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우수 공연 작품 공모
    극단 꼭두광대 떡보와 아리랑 다섯고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시리즈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무대에 오를 작품을 4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공모한다고 9일 공고했다.   최근 3년 이내 공연실적을 보유한 민간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인류무형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섯 작품을 선정하며 규모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는 아리랑, 종묘제례악 등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12종목을 유형 유산의 보고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다채롭게 경험하는 축제다. 독특한 한국의 미학이 담긴 원형 무대부터 시대상이 반영된 창작 무대까지 무형문화유산을 다각에서 즐길 수 있다. 2018년 첫선을 보인 이래 4만5000여 관객이 공연을 찾았으며 유·무형 유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작품은 9월 12일(토)부터 10월 31일(토)까지 펼쳐지는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우수공모작으로 관객과 만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무형유산은 세대를 이어가며 시대에 맞게 변화하는 살아있는 유산으로 여러 창작자들과 함께 인류무형문화유산의 또 다른 모습을 찾고자 한다”며 “이번 공모에 역량 있는 민간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 관련 상세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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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전승 사각지대에 놓인 한국 민속의 뿌리 지킨다!
    경기도 가창리 두레소리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신진 및 중견 민속 연구자를 대상으로 3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풀뿌리 전통문화 전승지원’ 조사자 공모를 진행한다.   1인 두 종목의 민속 조사가 가능하며 현지 실연이 가능한 종목 우선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연구비는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실연비는 종목당 300만원이 지원된다.   ‘풀뿌리 전통문화 전승지원’은 ‘한국민속예술제’를 통해 발굴된 700여 민속 종목 중 경기도 가창리 두레소리, 경상북도 의성가마싸움처럼 전승 사각지대에 놓인 550여 민속 보존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한국민속예술제’로 발굴된 종목 중 국가 및 시·도 무형 문화재 지정 종목을 제외한 79%가 행정지원을 받지 못해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지역 민속예술 활성화 차원에서 새롭게 도입됐다.   6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민속예술제’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예능 분야 63개 종목 중 하회탈춤, 차전놀이 등 약 37개 종목을 발굴하며 명실상부 무형 문화재 산실 역할을 담당해 왔다. 민속은 사라져가는 옛 삶의 기록이자 동시에 한국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문화로 민속예술 전승에 대한 다양한 시도와 노력이 요구된다.   정성숙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민속예술의 문화적 보존 가치의 재평가 이뤄지길 바라며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새로운 활용과 향유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61회 한국민속예술제는 10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충청남도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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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워너원 출신 하성운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美 ICM PARTNERS와 MOU 체결… 소속 가수 글로벌시장 진출!
    스타크루이엔티㈜가 워너원 출신 하성운을 시작으로 향후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글로벌 시장 진출 파트너로 세계적인 에이전시인 ICM PARTNERS와 MOU를 체결했다. ⓒ스타크루이엔티㈜   [엔에스뉴스=고문선 기자]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 두터운 팬덤을 갖고 있는 하성운이 글로벌시장에 진출한다.   하성운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워너원 출신 하성운을 시작으로 향후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글로벌 시장 진출 파트너로 세계적인 에이전시인 ICM PARTNERS와 MOU를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ICM PARTNERS는 2020년 제62회 그래미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된 비욘세, 칼리드, 브랜디, 제이콜 등을 비롯해 알리샤 키스, 앨리스인 체인스, 스타 프로듀서 겸 가수인 베이비 페이스, 보이즈투맨 등 가수와 프로듀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올랜도 블룸, 올리비아 콜맨, 우마 서먼, 제러드 해리스, 엘런 드제너레스, 메간 폭스 등 다양한 연기자와 모델 아티스트 라인업 보유한 예술가, 작가, 연기자, 가수 등 크리에이터와 엔터테이너를 대표해 업무를 진행하는 글로벌 에이전시 기업이다.   이에 따라 스타크루이엔티㈜ 소속 하성운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성공적인 활동 마무리 이후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 솔로 뮤지션으로도 확고히 자리를 잡은 하성운은 ICM PARTNERS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미주지역 및 유럽지역의 월드투어 콘서트를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앞서 하성운은 지난해 11월 싱가폴에서 개최된 1회 K-POP 페스티벌 ‘KAMP’에 출연 글로벌시장 진출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스타크루이엔티㈜ 전홍준 회장은 “지난해 12월 ICM PARTNERS 미국 LA본사의 Vice President인 Jon Pleeter(존 플리터)와 E.P이자 K-POP FESTIVAL ‘KAMP’의 책임자인 TIM KIM(팀 킴)이 당사 스타크루이엔티(주)를 방문 향후 진행할 하성운의 월드투어 콘서트 및 신규 아이돌 그룹의 에이전시 합작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며 “향후 당사에서 데뷔 준비중인 걸그룹 및 보이그룹도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계속 긴밀하게 협의해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성운은 올해 상반기 컴백을 위해 새 앨범 작업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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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MS추천 BOOK] 어느 정신과 의사의 명상 일기 “명상은 지금 순간을 살아내는 힘”
    어느 정신과 의사의 명상 일기|브렌던 켈리 지음|정미현 옮김|열린세상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명상에 도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정신과 의사가 1년간 하루도 빼놓지 않고 15분간 명상을 한 후 쓴 일기를 모아 책으로 엮은 에세이 <어느 정신과 의사의 명상 일기>가 최근 출간됐다.   아일랜드 더블린 트리니티대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탈라대학병원 정신과 고문의사인 브렌던 켈리 박사는 “일 년 동안 꾸준히 명상을 한 결과, 깊이 사유할 수 있게 됐고, 언제든 자신의 정신 상태를 알아차리는 힘이 커졌다”고 말한다. 그리고 명상을 방편으로 일상과 내면의 불안을 다스리고자 한 분투를 기록한 이 책을 통해 “명상이란 곧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는 힘을 기르게 되는 것”이란 깨달음을 던진다.   저자는 명상 수업에 참석하고, 관련 서적 수십 권을 독파하는 등 수차례 명상을 시도했었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그러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명상을 하면 도움이 될까’하는 의문과 명상이 현대 심리치료와 겹치는 부분이 많다는 점에 주목해 2017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일 년 명상 프로젝트를 시도한다. 처음에는 성공률을 10%로 예상했지만, 매달 마지막 날에 케이크를 먹는 적절한 보상을 병행하며 하루도 빼놓지 않고 짧은 명상을 하는 데 성공한다.   처음에는 10분이었지만, 차츰 시간을 늘려 8월부터는 20분이란 시간을 자신을 찾는 데 쓸 수 있게 됐다.   명상법에 대해서도 저자는 “원하는 대로 앉고, 잡념이 사라지지 않는 것에 속상해하지 말고 집중하지도 말고 그냥 앉아보라”면서 “명상은 벌 받는 게 아니며, 잘하지 못해 겁낼 필요도 없다”고 조언한다.   이어 “명상은 기대하는 것이 돼야 하며 따듯하게 마음을 반기는 공간이자 점점 더 안정된 시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명상
    2020-02-24
  • 드라마 ‘방법’, 佛 시리즈 마니아 노미네이트...한국 드라마 유일 [공식]
    드라마 ‘방법’이 佛 시리즈 마니아 노미네이트 됐다. ⓒtvN   [엠에스뉴스=고영권 기자] 무속신앙, 악귀, 저주의 살 등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다룬 오컬트 장르가 힙한 대중문화로 떠오르고 있다.   신선한 소재와 과감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한국형 오컬트가 2020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동시 공략하고 있는 가운데 ‘방법’은 한국의 토착신앙과 디지털이 결합된 참신한 매력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방법’(연출 김용완/극본 연상호)은 국내 최대 IT회사 포레스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에 사람을 저주로 해하는 방법(謗法), 무당, 부적 등 한국의 토속적인 요소들을 활용해 장르적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4회에서 과거 주문을 통해 귀신과 소통하는 게임이자 분신사바의 현대식 버전 ‘저주의 숲’이 첫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앱에서 공개적으로 다른 사람을 저주하는 태그놀이로, 당사자가 저주를 걸고 싶은 사람의 사진과 이름, 사연 3가지를 업로드해야 한다는 점에서 한자 이름과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주술 방법(謗法)과 유사성을 띈 것. 토착신앙과 디지털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면서 변주를 준 소재로 시청자에게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이야기와 신선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김용완 감독은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부터 공감할 수 있는 오컬트 요소들을 만들기 위해 무속인을 만나 자문을 구했고, 영화 ‘곡성’ 팀이 각 상황과 목적에 맞는 굿과 그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고 말한 것처럼 ‘방법’을 향한 뜨거운 관심은 작품만의 독창적인 미장센이 빚은 섬뜩하면서 폐부를 찌르는 한국형 현실 공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러한 저력을 입증하듯 ‘방법’이 ‘SERIES MANIA 2020(시리즈 마니아 2020)’에서 ‘International Panorama’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10년부터 시작된 ‘SERIES MANIA 2020’은 전 세계의 감독, 작가, 드라마를 좋아하는 각국의 시청자들이 한 곳에 모여 최고의 드라마 시리즈를 선정하는 행사. ‘방법’은 이번 ‘SERIES MANIA 2020’에서 한국 드라마 중 유일하게 후보로 선정된 가운데 시리즈 마니아의 예술감독 ‘프레드릭 라빈(Frederic Lavigne)’은 “연상호 작가, 김용완 감독은 현대적인 요소에 자신들만의 신비로운 스릴러를 얹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한국만의 초자연적인 힘을 담은 작품을 만들어냈다. 특히 수수께끼 같은 무속인 조민수와 저주의 능력을 지닌 정지소가 이러한 광기를 증폭시키고 있다. 이것은 검은 마술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상호 작가는 “이런 영광스러운 행사에 초대받게 돼 무척 기쁘다”며 “동양의 무속적인 전설들이 서양의 오컬트 장르 못지않게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소재라 생각했고, 내가 느꼈던 이러한 지점이 소구된 것 같다. 익숙하면서도 독특한 ‘방법’의 매력을 다같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완 감독은 “생각만으로 누군가를 죽거나 다치게 하는 ‘방법’이라는 행위가 설득력을 갖게 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스태프들과 많은 논의를 했고, 영상을 탄생시키기까지 재미있고 값진 시간들을 보냈다”며 “거대한 악과 싸우는 주인공이 ‘소녀’라는 점, 한국적인 무속행위가 선사하는 신비로움과 매력 등을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tvN 월화드라마 ‘방법’은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 매주 월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 전통신앙
    2020-02-24
  • 방탄소년단(BTS), 새 앨범 선주문 402만장 돌파…역대 최다(공식)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MAP OF THE SOUL : 7’ 선주문량이 402만 장을 돌파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MAP OF THE SOUL : 7’ 선주문량이 402만 장을 넘어서며 최대기록을 경신했다.   18일 방탄소년단의 앨범 유통사인 드림어스컴퍼니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은 지난 17일 기준 선주문 402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외 선주문량을 드림어스컴퍼니에서 집계한 수량이며, 방탄소년단의 앨범 역대 최다 선주문량이다.   오는 21일에 발매되는 새 앨범 ‘MAP OF THE SOUL : 7’은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난달 9일부터 일주일 만에 342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급 컴백의 시작을 알렸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타이틀곡 ‘ON’을 포함해 총 20곡으로 구성되어 있는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6시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오후 12:42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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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많이 웃고 울고, 정말 행복했다" 종영 소감
    ‘도깨비’ 넘은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tvN   [엠에스뉴스=고뮨선 기자]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21.7%, 최고 24.1%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국민 로코 드라마'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동시에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수치로 '도깨비'의 기록 20.5%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한 것(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 같은 열풍에는 싱크로율 높은 연기로 깊은 여운과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 배우 손예진의 존재감이 큰 힘을 발휘했다. 이에 손예진은 17일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세리를 연기하면서 많이 웃었고, 많이 울었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제 연기 인생에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할 멋진 작품을 할수 있게 되서 감사했고 우리 드라마를 사랑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 덕분에 지치는 순간에도 힘내서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라는 아쉬움과 고마움 가득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후속작으로는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등이 출연하는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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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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