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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신대, 코로나19 ‘비대면 심리상담’ 호평
    동신대가 진행한 코로나19 ‘비대면 심리상담’이 호평을 얻고있다. ⓒ동신대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동신대학교 학생상담센터(센터장 박희현)가 코로나19로 심리적 불안을 겪고 있는 재학생과 지역민들을 위한 ‘비대면 심리상담’을 지원해 호평을 받고 있다.  동신대에 따르면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29일까지 신입생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전화 상담 16건, 온라인 심리검사 287건, 실시간 화상 캠을 이용한 심리검사 결과 해석 상담 112건,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190건을 진행했다.  상담을 신청하는 학생들에게 교내 전문상담사 등이 비대면 심리상담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 개강 연기와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혼란스러워하는 학생들이 심리상담을 통해 소속감과 안정감을 갖게 되고, 심리적 고통과 스트레스 예방·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이용한 한 재학생은 만족도 조사에서 “심리검사 해석과 더불어 정보도 많이 알려주고 개인적인 고민까지 들어줘 많은 힘이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했던 가슴이 뚫린 것 같아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학생상담센터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상담학회의 ‘코로나19 무료 전화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박희현 동신대 학생상담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학생과 지역민들이 마음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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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국방부, 장병 심리상담 전문상담관 늘린다
    25일 국방컨벤션에서 개최된 전문상담관 격려 간담회에서 정경두 국방부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방부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국방부가 장병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담당하는 전문상담관을 늘린다.   국방부는 2005년 7월 도입돼 현재 549명이 활동 중인 전문상담관을 오는 연말까지 66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군은 2013년부터는 성고충 전문상담관 제도도 도입해 현재 48명이 군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성 인지 감수성 향상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국방부는 연말까지 전문상담관을 늘려 대대급에 병영생활 전문상담관을 배치, 장병들의 상담 주기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25일 전문상담관 제도 도입 15주년을 맞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전문상담관 대상 간담회를 열고 병영생활 및 성 고충 전문상담관들을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문상담관 58명과 성고충전문상담관 5명이 참석했다.   정 장관은 간담회에서 “전·후방 각지에서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전문상담관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병영문화가 조성되고 있다”며 “국방부는 앞으로도 전문상담관들과 함께 밝은 병영문화 조성을 통해 ‘국민과 함께, 평화를 만드는 강한 국방’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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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송승헌X서지혜, 맛깔나는 로맨스 속 음식심리학?
    음식과 연애의 상관관계를 다룬 ‘저녁 같이 드실래요’가 오는 25일 첫방송된다. ⓒMBC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오는 5월 2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가 심리학 이론에 근거한 음식과 연애의 상관관계를 밝히며 송승헌과 서지혜의 맛깔나는 로맨스에 설득력을 더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사랑의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썸 타듯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맛있는 한끼 로맨스 드라마.   환상의 디너메이트 결성을 알린 송승헌(김해경 역)과 서지혜(우도희 역)의 만남이 심리학 이론에 근거한 핑크빛 행보를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은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고 공감하게 된다는 '오찬 효과'(luncheon effect)가 해경과 도희에게도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디너메이트가 된 해경과 도희는 사심보다는 밥심으로 서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친밀한 타인친구’로 맛있는 한 끼를 위한 만남을 이어갈 전망이다. 서로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두 사람이지만 함께 하는 따뜻한 식사 시간을 통해 누구보다 친밀한 사이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며, 설렘지수를 높여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극중 음식심리치료로 유명한 정신과 의사인 송승헌은 음식심리학에 대한 깨알 꿀팁을 전하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 예로 극중 송승헌은 실연에 힘들어 하는 피상담인에게 연어 샐러드 파스타를 추천한다. 그리고 로맨틱한 목소리로 “연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를 활성화시켜 뇌를 건강하게 만들고, 기분을 관장하는 신경전달물질,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수치를 높여준다.”라는 설명이 뒤따른다. 이 같은 정보는 맛깔나는 로맨스 속 또 하나의 재미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전망이다.   송승헌과 서지혜의 밥맛나는 로맨스를 예고하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오는 5월 25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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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JYPE, "데이식스, 활동중단…일부 멤버 심리적 불안 증세"
    데이식스가 일시적으로 활동중단 한다. ⓒJYPE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가 활동중단에 들어간다.   데이식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공식 팬페이지를 통해 "최근 일부 멤버들이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며 "데이식스 멤버들과의 신중한 논의 끝에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자 이번 앨범을 포함한 팀 전체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새 앨범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활동 중단을 공지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데이식스 멤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컨디션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향후 팀 활동 재개와 관련해선 추후 공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데이식스는 11일 오후 6시 6번째 미니앨범 '더 북 오브 어스 : 더 디먼(The Book of Us : The Demon)'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며 앨범 발매는 예정대로 진행하지만 활동은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DAY6를 아껴주시는 My Day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리며, 컴백을 앞두고 부득이하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최근 일부 멤버들이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당사는 DAY6 멤버들과의 신중한 논의 끝에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자, 이번 앨범을 포함한 팀 전체로서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앨범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활동 중단을 공지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DAY6 멤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컨디션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향후 팀 활동 재개와 관련하여서는 추후 공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DAY6가 하나의 팀으로 온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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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GS칼텍스, 입학 부적응 학생 치유 사회공헌프로 '교실힐링' 진행
    '교실힐링' 온라인 실행화면 ⓒGS칼텍스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GS칼텍스는 입학 초기의 부적응 예방을 위해 진행하는 집단예술치유 프로그램 ‘교실힐링’을 온라인으로 개발하고 학생들 지원에 나섰다.   교실힐링은 생소한 환경에서 관계 맺기 등에 어려움을 겪기 쉬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6일부터 1학기 동안 서울·경기 지역 중학생 600여명과 89개 집단을 대상으로 8회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한다. 한 화면에서 예술치료사와 모든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쌍방향 소통함으로써 기존 대면 방식이 갖는 한계점을 보완한다는 평가다.   프로그램 초기(1~2회)에는 자기소개 및 학급 내 관계 맺기 등이 주로 진행된다. 중기(3~6회)에는 자기표현, 안전한 거리와 관계, 상호교류 등의 활동을 통해 공감을 연습한다. 후기(7~8회)에는 집단이야기 만들기 등 정서적인 유대감을 형성시키는 활동을 진행한다.   GS칼텍스 관계자는 "교육부의 전국 초중고 개학 방침에 따라 중학교 1학년생들이 6월1일 정상 등교하면 기존 대면 방식의 교실힐링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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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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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신대, 코로나19 ‘비대면 심리상담’ 호평
    동신대가 진행한 코로나19 ‘비대면 심리상담’이 호평을 얻고있다. ⓒ동신대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동신대학교 학생상담센터(센터장 박희현)가 코로나19로 심리적 불안을 겪고 있는 재학생과 지역민들을 위한 ‘비대면 심리상담’을 지원해 호평을 받고 있다.  동신대에 따르면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29일까지 신입생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전화 상담 16건, 온라인 심리검사 287건, 실시간 화상 캠을 이용한 심리검사 결과 해석 상담 112건,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190건을 진행했다.  상담을 신청하는 학생들에게 교내 전문상담사 등이 비대면 심리상담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 개강 연기와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혼란스러워하는 학생들이 심리상담을 통해 소속감과 안정감을 갖게 되고, 심리적 고통과 스트레스 예방·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이용한 한 재학생은 만족도 조사에서 “심리검사 해석과 더불어 정보도 많이 알려주고 개인적인 고민까지 들어줘 많은 힘이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했던 가슴이 뚫린 것 같아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학생상담센터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상담학회의 ‘코로나19 무료 전화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박희현 동신대 학생상담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학생과 지역민들이 마음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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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국방부, 장병 심리상담 전문상담관 늘린다
    25일 국방컨벤션에서 개최된 전문상담관 격려 간담회에서 정경두 국방부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방부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국방부가 장병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담당하는 전문상담관을 늘린다.   국방부는 2005년 7월 도입돼 현재 549명이 활동 중인 전문상담관을 오는 연말까지 66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군은 2013년부터는 성고충 전문상담관 제도도 도입해 현재 48명이 군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성 인지 감수성 향상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국방부는 연말까지 전문상담관을 늘려 대대급에 병영생활 전문상담관을 배치, 장병들의 상담 주기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25일 전문상담관 제도 도입 15주년을 맞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전문상담관 대상 간담회를 열고 병영생활 및 성 고충 전문상담관들을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문상담관 58명과 성고충전문상담관 5명이 참석했다.   정 장관은 간담회에서 “전·후방 각지에서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전문상담관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병영문화가 조성되고 있다”며 “국방부는 앞으로도 전문상담관들과 함께 밝은 병영문화 조성을 통해 ‘국민과 함께, 평화를 만드는 강한 국방’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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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송승헌X서지혜, 맛깔나는 로맨스 속 음식심리학?
    음식과 연애의 상관관계를 다룬 ‘저녁 같이 드실래요’가 오는 25일 첫방송된다. ⓒMBC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오는 5월 2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가 심리학 이론에 근거한 음식과 연애의 상관관계를 밝히며 송승헌과 서지혜의 맛깔나는 로맨스에 설득력을 더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사랑의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썸 타듯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맛있는 한끼 로맨스 드라마.   환상의 디너메이트 결성을 알린 송승헌(김해경 역)과 서지혜(우도희 역)의 만남이 심리학 이론에 근거한 핑크빛 행보를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은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고 공감하게 된다는 '오찬 효과'(luncheon effect)가 해경과 도희에게도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디너메이트가 된 해경과 도희는 사심보다는 밥심으로 서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친밀한 타인친구’로 맛있는 한 끼를 위한 만남을 이어갈 전망이다. 서로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두 사람이지만 함께 하는 따뜻한 식사 시간을 통해 누구보다 친밀한 사이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며, 설렘지수를 높여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극중 음식심리치료로 유명한 정신과 의사인 송승헌은 음식심리학에 대한 깨알 꿀팁을 전하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 예로 극중 송승헌은 실연에 힘들어 하는 피상담인에게 연어 샐러드 파스타를 추천한다. 그리고 로맨틱한 목소리로 “연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를 활성화시켜 뇌를 건강하게 만들고, 기분을 관장하는 신경전달물질,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수치를 높여준다.”라는 설명이 뒤따른다. 이 같은 정보는 맛깔나는 로맨스 속 또 하나의 재미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전망이다.   송승헌과 서지혜의 밥맛나는 로맨스를 예고하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오는 5월 25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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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JYPE, "데이식스, 활동중단…일부 멤버 심리적 불안 증세"
    데이식스가 일시적으로 활동중단 한다. ⓒJYPE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가 활동중단에 들어간다.   데이식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공식 팬페이지를 통해 "최근 일부 멤버들이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며 "데이식스 멤버들과의 신중한 논의 끝에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자 이번 앨범을 포함한 팀 전체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새 앨범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활동 중단을 공지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데이식스 멤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컨디션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향후 팀 활동 재개와 관련해선 추후 공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데이식스는 11일 오후 6시 6번째 미니앨범 '더 북 오브 어스 : 더 디먼(The Book of Us : The Demon)'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며 앨범 발매는 예정대로 진행하지만 활동은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DAY6를 아껴주시는 My Day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리며, 컴백을 앞두고 부득이하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최근 일부 멤버들이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당사는 DAY6 멤버들과의 신중한 논의 끝에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자, 이번 앨범을 포함한 팀 전체로서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앨범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활동 중단을 공지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DAY6 멤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컨디션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향후 팀 활동 재개와 관련하여서는 추후 공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DAY6가 하나의 팀으로 온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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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GS칼텍스, 입학 부적응 학생 치유 사회공헌프로 '교실힐링' 진행
    '교실힐링' 온라인 실행화면 ⓒGS칼텍스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GS칼텍스는 입학 초기의 부적응 예방을 위해 진행하는 집단예술치유 프로그램 ‘교실힐링’을 온라인으로 개발하고 학생들 지원에 나섰다.   교실힐링은 생소한 환경에서 관계 맺기 등에 어려움을 겪기 쉬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6일부터 1학기 동안 서울·경기 지역 중학생 600여명과 89개 집단을 대상으로 8회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한다. 한 화면에서 예술치료사와 모든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쌍방향 소통함으로써 기존 대면 방식이 갖는 한계점을 보완한다는 평가다.   프로그램 초기(1~2회)에는 자기소개 및 학급 내 관계 맺기 등이 주로 진행된다. 중기(3~6회)에는 자기표현, 안전한 거리와 관계, 상호교류 등의 활동을 통해 공감을 연습한다. 후기(7~8회)에는 집단이야기 만들기 등 정서적인 유대감을 형성시키는 활동을 진행한다.   GS칼텍스 관계자는 "교육부의 전국 초중고 개학 방침에 따라 중학교 1학년생들이 6월1일 정상 등교하면 기존 대면 방식의 교실힐링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심리
    2020-05-07
  • 호남대, 코로나19 신입생 심리상담 ‘호평’
    호남대 코로나19 신입생 심리상담프로그램이 호평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호남대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호남대학교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신입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실시한 비대면 심리상담 프로그램 ‘호남마음 콜’ 운영 결과, 전체 학생의 81.2%가 높은 호응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대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신입생 1,689명에 대해 1대1 전화상담 방식으로 심리상태를 체크하는 ‘호남마음 콜’을 운영했다.   전화상담에 응답한 1,389명의 만족도를 교차분석한 결과 10점 만점에 10점 1,128(81.2%)명, 9점 122(8.8%)명, 8점 100(7.2%)명, 7점 27(1.9%)명, 무응답 6(0.4%)명, 6점과 5점 각각 3(0.2%)명 순이었다.   학생상담센터 전문위원 2명과 객원 상담위원 15명이 8단계의 상담 매뉴얼에 맞춰 진행한 이번 상담에서는 1차 상담에서 우울 및 정신건강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2차 화상 상담을 실시했다.   상담 결과 대다수 학생들은 “학생들에게 일일이 전화로 심리적 고통과 생활의 어려운점이 없는지를 묻고 걱정해주는데서 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염려해주는 학교측의 진정성이 느껴졌고, 편안한 목소리로 고민을 들어주고 진로상담까지 해주는 것이 고마웠다”고 평가했다.   김미례 학생상담센터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에 나오지 못하는 신입생들의 심리적 고통 및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해 실시한 전화상담 만족도가 높아 다행이다”며 “2, 3,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호남마음콜Ⅱ’ 전화상담을 오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심리
    2020-04-27
  • 유성구, 코로나블루 심리방역 지원한다
    대전유성구가 심리방역을 지원한다. ⓒ대전 유성구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대전 유성구가 '코로나블루' 심리방역을 지원한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확진자와 가족은 물론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도 우울감이나 무기력증 등 정서적 불안을 호소하는 이른바 '코로나블루' 현상에 대한 지원책이다.   유성구는 지난달부터 운영 중인 '1대1 심리지원서비스'를 일반 구민들에게까지 확대하고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한 심리 상담을 지원한다. 또 전문가적 상담이 필요할 경우에는 국가 트라우마센터 또는 국립공주병원 정신과로 1대1 상담을 연계할 계획이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고립감과 우울감 해소에 효과가 높은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유성구는 콩나물 키우기 키트와 공기정화식물 등 반려식물 250개를 확보해 확진자 및 가족과 기존에 유성구 정신건강센터에 등록된 구민들에게 우선 배분하기로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물리적 뿐 아니라 심리적 방역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일반 구민 심리상담 확대는 물론 확진자와 가족 등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심리
    2020-04-27
  • 호남대,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 수업하는 신입생 심리상담 '호남마을콜' 시행
    호남대가 23일 코로나19 확산으로 등교하지 못한 신입생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비대면 심리상담 프로그램 '호남마음콜'을 시행했다. ⓒ호남대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호남대는 23일 코로나19 확산으로 등교하지 못한 신입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비대면 심리상담 프로그램 ‘호남마음콜’을 개발, 운영에 들어갔다. 이 프로그램은 재택 온라인 수업을 하는 신입생 1,700여명을 대상으로 31일까지 시행된다.   호남마을콜은 1대 1 전화상담을 통해 우울감을 느끼거나 정신건강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학생과는 2차 화상 상담을 한다. 또 상담을 통해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학생은 자살예방센터나 정신건강센터 등 지역 사회와 연계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호남대는 이를 위해 전문상담사 10명을 배치하고 8단계 상담 매뉴얼에 따라 신입생 심리 상태를 체크하도록 했다.   대학 관계자는 “코로나19 로 대학의 면대면 강의가 연기되면서 새로운 사회적 연결망을 형성해야 하는 신입생들이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거나 학교에 대한 소속감 형성 기회가 박탈될 수 있다”며 “이로 인한 심리적 고통 및 스트레스가 예상돼 전화상담에 나섰다”고 말했다.
    • 심리
    2020-03-23
  • 영등포구, 감정노동자 위한 상담심리사 키운다
    지난해 영등포구가 실시한 상담심리사 역량교육 진행 모습. ⓒ영등포구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가 감정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상담분야 취업 희망 청년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0년 감정노동자 상담심리사 양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감정노동자 권익 보호의 필요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2018년 10월에 ‘감정노동자 보호법’이 시행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고객 응대로 곤란을 겪는 노동자들은 여전히 많은 편이다.   이에 구는 지역사회 감정노동자들을 위한 상담심리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을 시작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이다. 이 사업 운영 결과 5명의 미취업 청년을 선발해 역량강화 교육 후 상담심리사로 채용하며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뒀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상담분야 취업을 원하는 개인 참여자뿐 아니라 상담심리사 양성 사업에 함께할 기업을 모집한다. 개인 참여자의 교육과 민간기업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면서 상담분야의 취업 미스매치를 해결하고자 하는 취지에서다.   먼저 구는 감정노동자들에게 상담심리 등 지원프로그램을 운영(예정)인 기업 1곳을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하며, 참여 기업에게는 6개월 간 채용 인력의 인건비를 90% 지원한다. 영등포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상담심리사 자격증을 가진 미취업 청년 3명도 함께 모집한다. 이들에게는 6개월간 상담 실무경험 제공 및 역량교육을 지원하며, 모집기간은 4월 9일부터 4월 17일까지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심리적 소진상태에 있는 감정노동자들의 회복을 지원하고 상담분야에 관심과 재능을 가진 청년들에게 취업의 든든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심리
    2020-03-23
  • 고용부·안전보건공단, 16일 전국 8개 센터 운영 개시 '직업적트라우마' 심리 상담으로 치유
    중대산업재해, 직장내 괴롭힘, 성희롱·성폭력 등 산업재해로 정신적 외상을 겪은 노동자를 위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가 운영된다.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전국 8개 지역에 직업적트라우마 전문상담센터(직업트라우마센터)를 설치하고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공단은 세월호 참사 후 노동자를 비롯해 전 국민적 트라우마에 대한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2018년부터 대구근로자건강센터에 직업트라우마센터를 시범 운영했다. 이곳에서는 2017년 삼성중공업 크레인 전도 사고 목격 노동자에 대한 트라우마 예방 심리 상담을 시작으로 지난 2년 간 총 844명에 대한 상담이 이뤄졌다.   이번 직업트라우마센터는 광주, 대구, 인천, 대전, 경남, 부천, 경기서부, 경기동부 등 전국 8개소에 설치된다. 임상심리사 등 심리 및 정신보건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이 심리검사·심리상담·심리교육·사후관리 등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문 인력은 모두 2년 이상 실무 경험을 갖춘 이들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먼저 노동자의 심리 상태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뒤 위험도에 따라 1차 심리 상담을 진행하고 이후 전화 모니터링 등 사후 관리로 연결된다. 결과는 상담 완료 후 15일 이내 제공되며, 필요시 전문 치료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받도록 정보도 제공한다.   박두용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직업트라우마센터가 직업적 트라우마를 겪는 노동자의 일터 복귀 및 정신질환 예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심리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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