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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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 코로나19 관련 명상 콘텐츠 포함 AI 명상서비스 ‘누구 마음보기’ 41종 무료제공
    SK텔레콤 모델이 AI 명상 서비스 누구 마음보기를 들으며 명상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SK텔레콤은 사회적 거리두기 일상에 지친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 전용 명상 서비스 누구 마음보기를 제공한다.   누구 마음보기는 당초 SK텔레콤 사내 구성원의 행복을 위한 마음 챙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나 코로나19 상황을 맞아 모든 일반 고객에게 오픈하기로 결정하고 최근 서비스 개발을 완료했다.   SK텔레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과 스트레스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져 정부, 지자체, 의료단체가 심리치료 지원을 강화하는 분위기 속에서 누구 마음보기 서비스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 스피커 누구는 비대면 감성 서비스에 강점을 갖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부터 긴급 호출, 치매 예방 서비스 등 다양한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AI 서비스의 사회적 가치 실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누구 월 이용자 수는 약 700만에 이른다.   누구 마음보기는 총 41종의 명상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침, 저녁 명상 2종, 호흡명상 20종, 자애명상 11종 등으로 구성돼 있다. SK텔레콤은 15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명상 애플리케이션(앱) 마보와 손잡고 누구 마음보기를 개발했으며 향후 명상 콘텐츠를 지속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이다.   누구 마음보기에는 코로나19 관련 명상 콘텐츠 8종도 포함돼 있다. 마보가 서울의료원과 협업해 격리 환자와 의료진들을 위해 별도 제작한 콘텐츠들이다. 이 콘텐츠는 서울의료원은 물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의 심리 안정을 위해 배포하고 있는 개별 QR코드에서도 무료로 제공된다.   SK텔레콤은 사내 구성원들에게도 누구 마음보기를 활용한 마음 챙김 프로그램을 별도로 시행할 예정이다.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정서진단, 오프라인 강좌 등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신상규 SK텔레콤 기업문화센터장은 "사내 구성원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명상 프로그램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많은 고객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명상
    2020-03-23
  • SKB, 코로나19 장기화에 ‘B tv 홈힐링 특별관’ 편성...홈트·명상·건강 정보 무료 제공
    SK브로드밴드가 내달 17일까지 한 달간 B tv에서 ‘홈힐링 특별관’을 긴급 편성해 운영한다. ⓒSK브로드밴드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크게 늘어난 고객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내달 17일까지 한 달간 B tv에서 ‘홈힐링 특별관’을 긴급 편성해 운영한다.   B tv 홈힐링 특별관은 피트니스·요가·필라테스 관련 170여편의 주문형비디오(VOD)와 개인맞춤형 홈트레이닝 서비스 ‘핏데이(Fitday)’ TV애플리케이션(앱)을 제공해 고객들이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크리에이터 ‘요가소년’의 유료 VOD도 기간 내 무료로 제공한다.   ‘혜민 스님의 코끼리 명상’과 ‘힘겨운 시간을 위한 명상’, 무진 어소시에이츠(명상 콘텐츠 전문 CP)의 코로나19 대응 마음처방 11편 등을 신규로 서비스 한다, 기존 유료 콘텐츠 21개 타이틀 등 총 123편을 기간 내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코로나19에 대한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서울대학교 병원-코로나19’, ‘명의’ 등 VOD 수백 편을 무료로 편성해 B tv 고객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홈힐링 특별관은 B tv 홈 배너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재택근무, 교육기관 개학 연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홈힐링 특별관을 편성했다”며 “B tv의 다양한 홈힐링 콘텐츠를 통해 집에서도 몸과 마음 건강을 돌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명상
    2020-03-23
  • 옴니씨앤에스, 코로나 블루 극복 캠페인 ‘마음 방역 7계명’ 발표
    옴니씨앤에스가 코로나19 이겨내기 마음방역 7계명을 발표했다. ⓒ옴니씨앤에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정신건강 헬스케어 전문 기업 옴니씨앤에스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캠페인으로 ‘마음 방역 7계명’을 발표했다.   전 세계 각지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로 외출 자제, 모임 금지 등 사회 활동이 위축되면서 ‘코로나 블루’라는 사회적 우울현상이 퍼지고 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의 합성어로, 전염병 전파에 따른 사회활동 위축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일으키는 것을 뜻한다.   육체적 피로감뿐만 아니라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감과 불안감을 호소하는 등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국가트라우마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한 1개월여동안 트라우마센터와 전국 정신건강복지센터에는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물론 일반인들의 코로나19와 관련해 정신적 스트레스 등 심리적 문제 상담이 줄을 잇고 있다.   이처럼 감염병이 장기화되면서 ‘심리 방역’의 중요성이 부상하고 있다. 심리 방역이란 감염 위기 상황에서 이 위기와 관련된 의사소통을 효과적으로 하고, 감염병의 확산과 관련해 발생한 마음의 고통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말한다. 한마디로 감염병 때문에 생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마음 방역의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코로나19 스트레스를 대처하기 위해서 먼저 감염병 치료·관리 방침 등을 이해하고 코로나19에 관한 팩트를 선별할 것, 가족과 친구, 동료와 소통하기, 규칙적인 수면습관 갖기,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나의 일상과 건강을 돌아보기, 그리고 옴니핏 브레인을 활용해 두뇌상태를 파악한 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도록 마음챙김 명상하기,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할 것 등을 강조했다.   옴니씨앤에스 김용훈 대표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밝게 웃어야 할 때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우울해하기 보다 스스로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평소 가족과 부족한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 명상
    2020-03-18
  • 명상 ‘코끼리’, S.O.S 긴급 힐링 명상 무료 제공… “힘내라 대한민국”
    명상 심리 앱 ‘코끼리’가 S.O.S 긴급 힐링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마음수업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마음수업의 명상심리 앱 ‘코끼리’가 ‘S.O.S 긴급 힐링 명상’ 등 불안을 치유하는 음성 오디오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서 이용 가능한 힐링 서비스를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코끼리 명상 앱은 불안과 외로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S.O.S 긴급 힐링 명상’ 콘텐츠를 한시적으로 무료로 제공한다.   ‘S.O.S 긴급 힐링 명상’에는 ‘불안한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을 비롯해 우울과 치유를 위한 다양한 명상 심리 수업 오디오 콘텐츠가 담겨있다. 외출이 힘든 사용자들에게도 언제 어디서나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코끼리 헤드티쳐이자 대한민국 힐링 멘토로 불리는 혜민스님은 “모두가 불안한 마음이 올라오는 어려운 시기이다. ‘잠시 멈춤’의 시간을 가지고 위기의 순간들에 마음을 잘 다스리며 지금의 국가적 비상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코끼리 명상 앱은 애플 iOS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하다.
    • 명상
    2020-03-04
  • [MS추천 BOOK] 어느 정신과 의사의 명상 일기 “명상은 지금 순간을 살아내는 힘”
    어느 정신과 의사의 명상 일기|브렌던 켈리 지음|정미현 옮김|열린세상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명상에 도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정신과 의사가 1년간 하루도 빼놓지 않고 15분간 명상을 한 후 쓴 일기를 모아 책으로 엮은 에세이 <어느 정신과 의사의 명상 일기>가 최근 출간됐다.   아일랜드 더블린 트리니티대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탈라대학병원 정신과 고문의사인 브렌던 켈리 박사는 “일 년 동안 꾸준히 명상을 한 결과, 깊이 사유할 수 있게 됐고, 언제든 자신의 정신 상태를 알아차리는 힘이 커졌다”고 말한다. 그리고 명상을 방편으로 일상과 내면의 불안을 다스리고자 한 분투를 기록한 이 책을 통해 “명상이란 곧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는 힘을 기르게 되는 것”이란 깨달음을 던진다.   저자는 명상 수업에 참석하고, 관련 서적 수십 권을 독파하는 등 수차례 명상을 시도했었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그러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명상을 하면 도움이 될까’하는 의문과 명상이 현대 심리치료와 겹치는 부분이 많다는 점에 주목해 2017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일 년 명상 프로젝트를 시도한다. 처음에는 성공률을 10%로 예상했지만, 매달 마지막 날에 케이크를 먹는 적절한 보상을 병행하며 하루도 빼놓지 않고 짧은 명상을 하는 데 성공한다.   처음에는 10분이었지만, 차츰 시간을 늘려 8월부터는 20분이란 시간을 자신을 찾는 데 쓸 수 있게 됐다.   명상법에 대해서도 저자는 “원하는 대로 앉고, 잡념이 사라지지 않는 것에 속상해하지 말고 집중하지도 말고 그냥 앉아보라”면서 “명상은 벌 받는 게 아니며, 잘하지 못해 겁낼 필요도 없다”고 조언한다.   이어 “명상은 기대하는 것이 돼야 하며 따듯하게 마음을 반기는 공간이자 점점 더 안정된 시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명상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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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 코로나19 관련 명상 콘텐츠 포함 AI 명상서비스 ‘누구 마음보기’ 41종 무료제공
    SK텔레콤 모델이 AI 명상 서비스 누구 마음보기를 들으며 명상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SK텔레콤은 사회적 거리두기 일상에 지친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 전용 명상 서비스 누구 마음보기를 제공한다.   누구 마음보기는 당초 SK텔레콤 사내 구성원의 행복을 위한 마음 챙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나 코로나19 상황을 맞아 모든 일반 고객에게 오픈하기로 결정하고 최근 서비스 개발을 완료했다.   SK텔레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과 스트레스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져 정부, 지자체, 의료단체가 심리치료 지원을 강화하는 분위기 속에서 누구 마음보기 서비스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 스피커 누구는 비대면 감성 서비스에 강점을 갖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부터 긴급 호출, 치매 예방 서비스 등 다양한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AI 서비스의 사회적 가치 실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누구 월 이용자 수는 약 700만에 이른다.   누구 마음보기는 총 41종의 명상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침, 저녁 명상 2종, 호흡명상 20종, 자애명상 11종 등으로 구성돼 있다. SK텔레콤은 15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명상 애플리케이션(앱) 마보와 손잡고 누구 마음보기를 개발했으며 향후 명상 콘텐츠를 지속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이다.   누구 마음보기에는 코로나19 관련 명상 콘텐츠 8종도 포함돼 있다. 마보가 서울의료원과 협업해 격리 환자와 의료진들을 위해 별도 제작한 콘텐츠들이다. 이 콘텐츠는 서울의료원은 물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의 심리 안정을 위해 배포하고 있는 개별 QR코드에서도 무료로 제공된다.   SK텔레콤은 사내 구성원들에게도 누구 마음보기를 활용한 마음 챙김 프로그램을 별도로 시행할 예정이다.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정서진단, 오프라인 강좌 등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신상규 SK텔레콤 기업문화센터장은 "사내 구성원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명상 프로그램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많은 고객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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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SKB, 코로나19 장기화에 ‘B tv 홈힐링 특별관’ 편성...홈트·명상·건강 정보 무료 제공
    SK브로드밴드가 내달 17일까지 한 달간 B tv에서 ‘홈힐링 특별관’을 긴급 편성해 운영한다. ⓒSK브로드밴드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크게 늘어난 고객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내달 17일까지 한 달간 B tv에서 ‘홈힐링 특별관’을 긴급 편성해 운영한다.   B tv 홈힐링 특별관은 피트니스·요가·필라테스 관련 170여편의 주문형비디오(VOD)와 개인맞춤형 홈트레이닝 서비스 ‘핏데이(Fitday)’ TV애플리케이션(앱)을 제공해 고객들이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크리에이터 ‘요가소년’의 유료 VOD도 기간 내 무료로 제공한다.   ‘혜민 스님의 코끼리 명상’과 ‘힘겨운 시간을 위한 명상’, 무진 어소시에이츠(명상 콘텐츠 전문 CP)의 코로나19 대응 마음처방 11편 등을 신규로 서비스 한다, 기존 유료 콘텐츠 21개 타이틀 등 총 123편을 기간 내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코로나19에 대한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서울대학교 병원-코로나19’, ‘명의’ 등 VOD 수백 편을 무료로 편성해 B tv 고객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홈힐링 특별관은 B tv 홈 배너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재택근무, 교육기관 개학 연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홈힐링 특별관을 편성했다”며 “B tv의 다양한 홈힐링 콘텐츠를 통해 집에서도 몸과 마음 건강을 돌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명상
    2020-03-23
  • 옴니씨앤에스, 코로나 블루 극복 캠페인 ‘마음 방역 7계명’ 발표
    옴니씨앤에스가 코로나19 이겨내기 마음방역 7계명을 발표했다. ⓒ옴니씨앤에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정신건강 헬스케어 전문 기업 옴니씨앤에스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캠페인으로 ‘마음 방역 7계명’을 발표했다.   전 세계 각지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로 외출 자제, 모임 금지 등 사회 활동이 위축되면서 ‘코로나 블루’라는 사회적 우울현상이 퍼지고 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의 합성어로, 전염병 전파에 따른 사회활동 위축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일으키는 것을 뜻한다.   육체적 피로감뿐만 아니라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감과 불안감을 호소하는 등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국가트라우마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한 1개월여동안 트라우마센터와 전국 정신건강복지센터에는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물론 일반인들의 코로나19와 관련해 정신적 스트레스 등 심리적 문제 상담이 줄을 잇고 있다.   이처럼 감염병이 장기화되면서 ‘심리 방역’의 중요성이 부상하고 있다. 심리 방역이란 감염 위기 상황에서 이 위기와 관련된 의사소통을 효과적으로 하고, 감염병의 확산과 관련해 발생한 마음의 고통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말한다. 한마디로 감염병 때문에 생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마음 방역의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코로나19 스트레스를 대처하기 위해서 먼저 감염병 치료·관리 방침 등을 이해하고 코로나19에 관한 팩트를 선별할 것, 가족과 친구, 동료와 소통하기, 규칙적인 수면습관 갖기,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나의 일상과 건강을 돌아보기, 그리고 옴니핏 브레인을 활용해 두뇌상태를 파악한 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도록 마음챙김 명상하기,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할 것 등을 강조했다.   옴니씨앤에스 김용훈 대표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밝게 웃어야 할 때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우울해하기 보다 스스로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평소 가족과 부족한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 명상
    2020-03-18
  • 명상 ‘코끼리’, S.O.S 긴급 힐링 명상 무료 제공… “힘내라 대한민국”
    명상 심리 앱 ‘코끼리’가 S.O.S 긴급 힐링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마음수업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마음수업의 명상심리 앱 ‘코끼리’가 ‘S.O.S 긴급 힐링 명상’ 등 불안을 치유하는 음성 오디오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서 이용 가능한 힐링 서비스를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코끼리 명상 앱은 불안과 외로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S.O.S 긴급 힐링 명상’ 콘텐츠를 한시적으로 무료로 제공한다.   ‘S.O.S 긴급 힐링 명상’에는 ‘불안한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을 비롯해 우울과 치유를 위한 다양한 명상 심리 수업 오디오 콘텐츠가 담겨있다. 외출이 힘든 사용자들에게도 언제 어디서나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코끼리 헤드티쳐이자 대한민국 힐링 멘토로 불리는 혜민스님은 “모두가 불안한 마음이 올라오는 어려운 시기이다. ‘잠시 멈춤’의 시간을 가지고 위기의 순간들에 마음을 잘 다스리며 지금의 국가적 비상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코끼리 명상 앱은 애플 iOS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하다.
    • 명상
    2020-03-04
  • [MS추천 BOOK] 어느 정신과 의사의 명상 일기 “명상은 지금 순간을 살아내는 힘”
    어느 정신과 의사의 명상 일기|브렌던 켈리 지음|정미현 옮김|열린세상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명상에 도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정신과 의사가 1년간 하루도 빼놓지 않고 15분간 명상을 한 후 쓴 일기를 모아 책으로 엮은 에세이 <어느 정신과 의사의 명상 일기>가 최근 출간됐다.   아일랜드 더블린 트리니티대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탈라대학병원 정신과 고문의사인 브렌던 켈리 박사는 “일 년 동안 꾸준히 명상을 한 결과, 깊이 사유할 수 있게 됐고, 언제든 자신의 정신 상태를 알아차리는 힘이 커졌다”고 말한다. 그리고 명상을 방편으로 일상과 내면의 불안을 다스리고자 한 분투를 기록한 이 책을 통해 “명상이란 곧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는 힘을 기르게 되는 것”이란 깨달음을 던진다.   저자는 명상 수업에 참석하고, 관련 서적 수십 권을 독파하는 등 수차례 명상을 시도했었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그러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명상을 하면 도움이 될까’하는 의문과 명상이 현대 심리치료와 겹치는 부분이 많다는 점에 주목해 2017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일 년 명상 프로젝트를 시도한다. 처음에는 성공률을 10%로 예상했지만, 매달 마지막 날에 케이크를 먹는 적절한 보상을 병행하며 하루도 빼놓지 않고 짧은 명상을 하는 데 성공한다.   처음에는 10분이었지만, 차츰 시간을 늘려 8월부터는 20분이란 시간을 자신을 찾는 데 쓸 수 있게 됐다.   명상법에 대해서도 저자는 “원하는 대로 앉고, 잡념이 사라지지 않는 것에 속상해하지 말고 집중하지도 말고 그냥 앉아보라”면서 “명상은 벌 받는 게 아니며, 잘하지 못해 겁낼 필요도 없다”고 조언한다.   이어 “명상은 기대하는 것이 돼야 하며 따듯하게 마음을 반기는 공간이자 점점 더 안정된 시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명상
    2020-02-24
  • 인천 미추홀구, 지역 초중고와 명상숲 조성사업 업무협약!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1일 관내 초중고와 '2020년도 명상숲 조성사업 업무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미추홀구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인천 미추홀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21일 문학·석암·연학초등학교·인하대사범대학부속·정석항공과학고등학교 등과 '2020년도 명상숲 조성사업 업무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지난해 8월 미추홀지역 초·중·고교로부터 명상숲 조성 사업 신청을 받아 문학초 등 5개 학교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구는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학교운영위원회 의견을 수렴해 6월 준공을 목표로 학교 부지에 자연친화적 학습공간과 주민 휴식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정식 구청장은 "녹지공간을 확보해 학생들의 정서함양을 증진시키고 주민화합에도 기여하는 공유경제 개념"이라며 "학교와 주민들이 힘을 합쳐 미추홀 구만의 특색으로 자리 잡고 있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 명상
    2020-02-24
  • 한국명상지도자협회, 3월부터 명상아카데미 대강좌 시작
    한국명상지도자협회가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서울 불교상담개발원과 목우선원에서 ‘명상아카데미 대강좌’를 개최한다. 사진은 명상아카데미 대강좌 강의 모습.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한국명상지도자협회(이사장 혜거스님)가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서울 불교상담개발원과 목우선원에서 ‘명상아카데미 대강좌’를 개최한다.   ‘지혜와 명상의 길’을 주제로 한 명상아카데미 대강좌는 불교명상 대중화와 이를 위한 명상지도자들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강좌로 다양한 불교명상들을 배울 수 있는 기초반 강좌와 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심화반 강좌로 구성됐다.   기초반 강좌는 3월11일부터 5월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서울 개운사 내 불교상담개발원에서, 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심화반 강좌는 3월14일부터 5월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삼선동 목우선원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기초반 강좌는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협회 이사장 혜거스님의 ‘초심자를 위한 참선입문’ 강의를 시작으로 △사마타와 위빠사나 수행 △위빠사나 호흡관찰법 △가피명상 △세 가지 모습의 자아 △자비명상 △마음관찰과 호흡관찰 △생활 속의 참선수행 △마음챙김 혁명 등을 주제로 펼쳐진다. 심화반 강좌는 기초반 강좌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명상상담과 참선불교, 초기불교전통, 통찰치유명상, 통합불교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명상아카데미 대강좌는 수강생들에게 다양한 명상 기법 가운데 자신에 맞는 명상과 프로그램들을 찾고 명상을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국내 주요 명상지도자들이 직접 강의하고 실습을 하면서 스스로 개발하고 운영해온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강좌로 수강생들의 호응도 높다.   명상아카데미 대강좌는 협회 이사장 혜거스님과 원로 용타스님을 비롯해 인경스님, 미산스님, 지운스님, 월호스님, 마가스님, 명법스님, 선업스님 등 평소 명상을 통해 불자 및 일반인들과 호흡해 온 스님들이 교수진으로 나서 불자들을 만난다.   이와 함께 오상목 명상수행학교 행복수업 대표, 김재성 능인대학원대학교 명상심리학과 교수, 박희승 성철선사상연구원 연구실장, 안희영 서울 불교대학원대학교 심신치유학과 교수, 김열권 위빠사나붓다선원장 등 명상 전문가들도 대거 교수진에 포함됐다.   명상아카데미 대강좌 기초반 및 심화반 강좌는 각각 수강생 50명을 모집하며, 온라인으로도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조계종 교육원 인증과정으로 스님들의 경우 강좌 수료 시 연수점수 30점을 인정받으실 수 있다. 강좌 신청은 한국명상지도자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 명상
    2020-02-17
  • ‘명상’과 ‘다이어트’의 접목, 마인드풀 이팅
    식탁 위에서 하는 다이어트 ‘마인드풀 이팅’ ⓒ픽사베이   [MS뉴스=이슬기 기자] 건강하고 행복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마인드풀 이팅’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은 식사량을 줄이는 식이요법이다. 특히 단시간 내 빠른 감량 효과를 원하는 이들의 경우 한 가지 음식만을 섭취하는 원푸드 다이어트나 아주 적은 칼로리만은 섭취하는 초절식 다이어트 등의 극단적인 식이요법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처럼 갑작스럽게 식사량을 줄이게 되면 심한 허기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는 것은 물론 호르몬이 불균형해지고 면역력이 낮아지면서 건강을 잃게 되기 십상이다. 요요 현상이 나타나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보다 살이 찌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음식의 유혹에 번번이 무너지게 된다면 명상이 식이요법보다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명상이 다어이트와 무슨 연관이 있을까 싶겠지만 이는 미국의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윈프리는 오랫동안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대개 유지에 실패하곤 했다. 그러나 2013년 윈프리는 명상과 식이요법을 통해 12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명상을 통해 문제는 체중이 아니라 스스로가 자신의 몸을 받아들이지 못했다는 사실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윈프리는 몸무게를 줄이는 데 연연하는 대신 “LIVE FULLY(충만한 삶)”를 살기로 결정하고 노력하게 됐다. 윈프리는 오전 9시와 오후 4시에는 항상 명상을 했고, 이제는 삶에서 가장 행복한 일로 명상을 꼽고 있다. 100kg에 육박했는 몸무게도 70~80kg의 수준으로 유지 중이다.   명상이 대체 체중감량에 어떤 도움을 주었을까.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 대학 연구진들은 명상과 체중감량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두 그룹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한 그룹은 식이요법을 하는 이들로, 또 한 그룹은 매일 명상을 하는 이들로 구성됐다.   연구 결과 명상을 한 그룹은 식이요법을 한 그룹보다 7배나 많은 감량 효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에 명상을 적용시킨 ‘마인드풀 이팅’ 덕분이었다. 마인드풀 이팅이란 쉽게 말해 명상을 하며 식사를 하는 것이다.   음식과 음식을 먹는 행위에 온전히 몰입함으로써 내 몸이 진정으로 음식을 원할 때만 식사를 하고, 그 외의 순간에는 먹지 않는 것이다. 이는 몸이 진정으로 필요하고 원하는 음식만을 먹을 수 있게 하는 좋은 식습관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렇다면 마인드풀 이팅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일까. 우선 음식은 다른 이유가 아닌, 몸이 원하고 있다고 느낄 때 섭취해야 한다. 식사를 할 때는 이 음식이 어디서 왔는지를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섭취한다.   음식에 집중해야 하는 만큼 TV나 음악 등은 삼가는 것이 좋다. 조용한 환경에서 미각뿐만 아니라 시각, 청각, 촉각 등 오감을 동원해서 천천히 오랫동안 마음으로 즐기며 음식을 즐기도록 한다. 음식은 천천히 오랫동안 씹는 것이 좋다.   음식을 완전히 삼킨 뒤 곧바로 음식을 먹지 않는 것도 마인드풀 이팅의 일환이다. 음식은 도망가지 않는다. 그 다음으로 음식을 입에 담기까지 충분한 여유를 두고 천천히 식사를 즐겨야 한다. 끼니는 되도록 규칙적으로, 거르지 않도록 한다.
    • 명상
    2020-02-10
  • 한국 찾은 쟈 낄룽 린포체 “명상, 몸과 마음 속의 ‘쉼’ 발견하는 것 중요해”
    강의 중인 쟈 낄룽 린포체 ⓒBTN불교TV ‘BTN뉴스’ 방송캡쳐  [MS뉴스=이슬기 기자] 한국을 찾은 쟈 낄룽 린포체가 불자들에게 명상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2월1일 티베트 불교 스승 쟈 낄룽 린포체가 한국을 찾아 명상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린포체(Rinpoche)는 윤회설에 의거한 단어로 살아있는 부처(活佛), 혹은 산부처(生佛)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실제로 티베트 불교에서는 과거의 생에서 수행자로 수도에 전념하다가 죽은 후 다시 인간의 몸을 받아 환생하였다는 것이 증명된 사람에게만 이 호칭을 부여한다.   쟈 낄룽 린포체의 정식 이름은 ‘E. 쟈 낄룽 뚤꾸 직메 텐진 초드락 린포체’로 18세기 티베트 캄 지역의 낄룽 사원을 설립한 깨달은 스승 ‘H. H. 직메 옹찰 갸초’의 다섯 번째 환생자이다. H. H. 딜고 켄체 린포체와 H. H. 도둡첸 린포체, H. E. 족첸 린포체로부터 다섯 번째 낄룽 린포체로 인가 받은 뒤 열일곱의 나이에 낄룽 사원을 맡게 되었다.   쟈 낄룽 린포체는 1993년 인도의 불교 성지를 순례하던 중 우연히 서양의 제자들을 들이게 되었다. 이들은 미국에 가르침을 전하길 바라며 린포체를 시애틀로 초청하였다. 이에 쟈 낄룽 린포체는 1998년부터 낄룽 사원과 미국을 오가며 순회 법문을 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유럽, 남미, 인도 및 동남아시아 등지에도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한국을 찾은 쟈 낄룽 린포체는 한국의 불자들에게 자신의 저서이기도 한 ‘쉼의 기술’이라는 명상법을 소개했다. 강의 시작 전 분주한 마음을 가라앉히기는 의미로 참석자들과 만트라를 암송한 쟈 낄룽 린포체는 본격적인 명상에 앞서 “강하고 순수한 동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오늘의 자리에 온 이유에 대해 스스로 깊이 질문해볼 것을 당부했다.   이어 쟈 낄룽 린포체 “불법에서는 동기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불법에서뿐 아니라 내가 살아가면서 선택하는 모든 일에서 동기가 강하고 깨끗할 때 뇌는 힘을 얻고 목표와 염원을 이룰 수 있다. 그래서 그 동기, ‘왜 여기에 왔는가’를 스스로 물어보라고 하는 것”이라며 강연에 참여한 이들 모두가 자신의 동기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명상이란 생각하는 마음뿐만 아니라 내 몸 속의 편안하게 쉬는 마음을 발견하고 느끼는 것”이라며 명상을 할 때는 생각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과 마음 속의 ‘쉼’을 발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후 쟈 낄룽 린포체는 자신이 직접 창안한, 총 일곱 단계에 걸친 진정한 쉼을 위한 명상법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고,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쉼의 가치를 얻을 수 있었다.  
    • 명상
    2020-02-04
  • [BOOK] 신간 ‘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명상 입문서 출간
    ‘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가 출간됐다. ⓒ비지니스북스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명상을 위해서 오랜 시간에 걸친 수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시작을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 일상 명상 입문서 ‘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가 출간됐다.   미국 NLP(Neuro-Linguistic Programming) 협회 공인 강사이자 멘탈 트레이너로 활동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하고 유익한 명상을 소개한다.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긴장될 때, 일하면서 상대와 충돌이 생겼을 때,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가 두려울 때,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느낄 때 등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32가지 상황을 들어 각각에 대한 맞춤 명상 솔루션을 제시한다.   감정 소모와 스트레스 속에서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사람이라면 하루 3분의 간단한 명상만으로도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명상을 위해 오랜 시간에 걸친 수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나 하고는 싶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시작을 망설였던 사람이라면 ‘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가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명상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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