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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저축은행, '읏맨' 이어 '얘두사' 신규 광고 론칭 '작명의 神?'
    OK저축은행이 작명 기법이 돋보이는 신규 TV광고 ‘얘두사’ 편을 론칭했다. ⓒOK저축은행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OK저축은행의 대표 캐릭터 '읏맨'의 활약상을 담은 신규 TV광고 '얘두사' 편이 론칭됐다.   지난해부터 OK저축은행은 '금융 사신(沙神)' 및 '빙신(氷神)' 등 건전한 금융 생활을 저해하는 요소를 캐릭화시킨 뒤 읏맨이 이를 물리치는 모습을 담아, 금융사으로서의 공익적 메시지를 재치 있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OK저축은행의 신규 TV광고는 읏맨이 부동산 투기로 경제를 위협하는 얘두사를 물리치며, 서민들의 희망을 되찾는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OK저축은행이 작명 기법이 돋보이는 신규 TV광고 ‘얘두사’ 편을 론칭했다. ⓒOK저축은행   얘두사는 '얘도 (부동산을) 사'와 그리스 신화 속 사람을 돌로 변화시키는 괴물인 '메두사(Medusa)'가 발음이 유사하다는 점에서 착안한 것으로, 부동산 투기를 대표하는 캐릭터다.   특히 읏맨이 “투기 세력은 밀어(Mirror), 밀어, 밀어”라 외치며 '거울(Mirror)'을 통해 메두사 자신이 돌로 변하게 만드는 장면과 읏맨이 '저축으로 집 사는 날, 올 거야'라며 재치 있게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모습 등이 광고의 주요 특징이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고의 경우 자칫 무거울 수도 있는 금융에 대한 고민을 읏맨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OK저축은행만의 독특한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의 올바른 금융 생활을 응원하고 그들이 더욱 금융에 친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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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바람과 구름과 비'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관전포인트 셋!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 ‘바람과 구름과 비‘ 관전포인트 셋 ⓒ빅토리콘텐츠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가 상상을 초월하는 멜로 팩션사극으로 안방극장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지난 17일 첫전파를 탄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박시후(최천중 역), 고성희(이봉련), 전광렬(흥선대원군 이하응)을 비롯,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를 앞세워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킹 메이커들의 이야기들이 기대감이 더욱 상승하고 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이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로, 21세기 과학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를 통해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에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실제와 가상 역사의 환상적인 조화. 짜릿한 팩션 사극의 탄생 ‘바람과 구름과 비’는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라는 실존 인물들 사이로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박시후 분)과 신묘한 영력을 가지고 있는 옹주 이봉련(고성희)이라는 가상 인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흥미진진함을 자아낸다. 이에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의 조합까지 재미를 더하며, 이제껏 본적 없는 짜릿한 팩션사극을 선사할 예정이다.   2. 운명을 둘러싼 킹메이커들의 치열한 암투. 속고 속이는 책략으로 시선 강탈   최천중, 이봉련,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 분)은 권세가들이 난립했던 조선말기, 운명을 통해 킹메이커로 활약하며 치열한 왕위 쟁탈전을 벌인다. 강력한 정적 채인규(성혁), 김병운(김승수)과 대립하며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두뇌싸움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 ‘바람과 구름과 비‘ 관전포인트 셋 ⓒ빅토리콘텐츠   3. 박시후, 고성희의 강렬하고 애절한 러브 스토리 최천중과 이봉련은 어릴 적 만남을 통해 인연을 맺었지만 예언된 악연과 얽히고설킨 운명의 실타래로 인해 가슴 아픈 사랑을 겪는다. 자신들에게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렬한 러브스토리를 펼친다고 해 예비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렇듯 ‘바람과 구름과 비’는 재미를 극대화 시키는 풍성한 볼거리와 신선한 소재로 주말 밤을 순삭시킬 예정이다. 팽팽한 권력싸움 속, 가슴 절절한 로맨스로 눈길을 사로잡을 역대급 멜로 팩션사극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주말 오후 10시 50분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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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비디오스타' 비스 철학관 특집도 터졌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지난 7일 방송된 '비디오스타' 비스철학관 특집이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MBC 에브리원   [멘탈사이언스=고문선 기자] '비디오스타'가 2주 연속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공 행진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비스 철학관' 특집이 전국 유료 가구 시청률 2.205%(닐슨 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6%를 기록하며 지난 '미스터트롯' 특집 못지않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전국 30대 여성 타겟 최고 시청률이 2.6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유료매체 1위에 오르는 위엄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은 관상학자 노승우, 풍수지리학자 조남선, 무속인 별당아씨, 전영주, 방은미, 우석도령 등이 출연해 '고민 해결! 비스 철학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들은 비디오스타 4MC와 함께 연애 운부터 미래, 관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무속인들이 만장일치로 'MC 중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사람'으로 박나래를 지목해 화제였다.   무속인 전영주는 박나래에게 "올해 200% 연애 운이 들어와 있다. 그러나 양다리를 조심해야한다"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비디오스타'는 온라인을 장악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비디오스타'는 지난 주 '미스터트롯' 특집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만들어낸 바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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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비디오스타’ 생활 속 풍수지리 “로또 명당에도 풍수가 관련 있다”
    7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는 비스 철학관 특집으로 꾸며진다. ⓒMBC에브리원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비디오스타’에 4명의 무속인과 풍수지리, 관상 전문가가 출연해 풍수지리 꿀팁을 전한다.   7일(화)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비스 철학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4명의 무속인과 노승우 관상 전문가, 조남선 풍수지리 전문가, 신지, 이채윤, 하지영, 이은, 조은나래, 정이나, 써드아이 유림, 다크비 디원&이찬, 하동근이 출연한다.   30년 경력의 조남선 풍수 전문가는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주변 풍수지리를 확인하며 “상암동도 몇 년 전에 가서 조사를 해봤지만, 오늘 와서 보니 상암 보다 일산 MBC 드림센터의 터가 더 좋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그가 녹화장에서 수맥을 확인한 결과 MC들 자리 중에 “수맥이 흐르는 자리가 있다”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또한 조남선 풍수 전문가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좋은 조상의 묏자리뿐만 아니라, 재물과 명예를 얻을 수 있는 터, 무병장수를 할 수 있는 터에 대해서도 흥미로운 사실들을 공개해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다는 후문. 이어 그는 로또 명당에도 풍수가 관련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고.   터를 알면 미래가 보이는, 생활 속 풍수지리 꿀팁은 7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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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㉚ 戊 일간의 庚子年 흐름 보기(下)...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편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戊 일간의 巳 뱀띠 戊 일간의 巳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주도적으로 사업이나 일을 하는 것이 해롭고, 본인 보다 윗사람이 시키는 일이나 도움으로 하는 일들은 대체로 이롭다. 질병에 노출을 신경 써야하고 병에 걸리면 쉽게 낫지 않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戊 일간의 午 말띠 戊 일간의 午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이동수가 발생되면서 문서 변동이나 주거 환경의 변화가 생긴다. 직장인들은 개인적인 경제 활동성이 생겨서 조직 이탈이 발생할 수 있다. 운의 흐름상 원만하지 않는다면 한 해의 흐름이니 참고 넘기는 것이 이롭다.   戊 일간의 未 양띠 戊 일간의 未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조직 내에서 원하지 않는 이동수가 발생할 수 있는데 폼 나는 형태가 아닌 구석지게 되는 곳에 이동이나 발령이 날 수 있다. 주변인들과의 금전 관계로 스트레스를 동반할 수 있으니 잘 관찰하여 원만하게 해결해야 한다.   戊 일간의 申 원숭이띠 戊 일간의 申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지금 활동하고 있는 경제 활동 이외에 투 잡 형태의 일을 시작하여 이중적인 형태의 일을 진행 할 수 있다. 하지만 일을 벌리는 것 보다 하고 있는 일을 마무리 하는 시점이니 무리하게 시작하거나 벌리면 위험이 동반되니 조심해야 한다.   戊 일간의 酉 닭띠 戊 일간의 酉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삼재구간이라 주도권 부족이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구간이라 주변인이나 윗사람에게 의지하여 2인자 3인자로 한해를 보내는 것이 이롭다. 독자적인 사업이나 투자는 위험하니 조심해야 한다.   戊 일간이 戌 개띠 戊 일간의 戌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주변의 변화나 이동, 초상, 횡액 등의 환경이 조성된다. 내가 그 일로 주변의 혜택이나 보상, 증여, 상속도 받을 수 있다. 자의든 타이든 이동수가 발생해 나도 그로 인하여 움직이면서 보상은 따르게 된다.   戊 일간의 亥 돼지띠 戊 일간의 亥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이상적인 형태보다 새로운 실리적인 형태로 일을 시작한다. 무리한 사업확장이나 새로운 일은 이롭지 않고, 그전에 하고 있는 활동의 유지와 실리추구 및 안정성을 기반으로 하면 대체로 긍정적인 요소로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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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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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저축은행, '읏맨' 이어 '얘두사' 신규 광고 론칭 '작명의 神?'
    OK저축은행이 작명 기법이 돋보이는 신규 TV광고 ‘얘두사’ 편을 론칭했다. ⓒOK저축은행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OK저축은행의 대표 캐릭터 '읏맨'의 활약상을 담은 신규 TV광고 '얘두사' 편이 론칭됐다.   지난해부터 OK저축은행은 '금융 사신(沙神)' 및 '빙신(氷神)' 등 건전한 금융 생활을 저해하는 요소를 캐릭화시킨 뒤 읏맨이 이를 물리치는 모습을 담아, 금융사으로서의 공익적 메시지를 재치 있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OK저축은행의 신규 TV광고는 읏맨이 부동산 투기로 경제를 위협하는 얘두사를 물리치며, 서민들의 희망을 되찾는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OK저축은행이 작명 기법이 돋보이는 신규 TV광고 ‘얘두사’ 편을 론칭했다. ⓒOK저축은행   얘두사는 '얘도 (부동산을) 사'와 그리스 신화 속 사람을 돌로 변화시키는 괴물인 '메두사(Medusa)'가 발음이 유사하다는 점에서 착안한 것으로, 부동산 투기를 대표하는 캐릭터다.   특히 읏맨이 “투기 세력은 밀어(Mirror), 밀어, 밀어”라 외치며 '거울(Mirror)'을 통해 메두사 자신이 돌로 변하게 만드는 장면과 읏맨이 '저축으로 집 사는 날, 올 거야'라며 재치 있게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모습 등이 광고의 주요 특징이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고의 경우 자칫 무거울 수도 있는 금융에 대한 고민을 읏맨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OK저축은행만의 독특한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의 올바른 금융 생활을 응원하고 그들이 더욱 금융에 친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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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바람과 구름과 비'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관전포인트 셋!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 ‘바람과 구름과 비‘ 관전포인트 셋 ⓒ빅토리콘텐츠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가 상상을 초월하는 멜로 팩션사극으로 안방극장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지난 17일 첫전파를 탄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박시후(최천중 역), 고성희(이봉련), 전광렬(흥선대원군 이하응)을 비롯,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를 앞세워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킹 메이커들의 이야기들이 기대감이 더욱 상승하고 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이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로, 21세기 과학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를 통해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에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실제와 가상 역사의 환상적인 조화. 짜릿한 팩션 사극의 탄생 ‘바람과 구름과 비’는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라는 실존 인물들 사이로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박시후 분)과 신묘한 영력을 가지고 있는 옹주 이봉련(고성희)이라는 가상 인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흥미진진함을 자아낸다. 이에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의 조합까지 재미를 더하며, 이제껏 본적 없는 짜릿한 팩션사극을 선사할 예정이다.   2. 운명을 둘러싼 킹메이커들의 치열한 암투. 속고 속이는 책략으로 시선 강탈   최천중, 이봉련,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 분)은 권세가들이 난립했던 조선말기, 운명을 통해 킹메이커로 활약하며 치열한 왕위 쟁탈전을 벌인다. 강력한 정적 채인규(성혁), 김병운(김승수)과 대립하며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두뇌싸움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 ‘바람과 구름과 비‘ 관전포인트 셋 ⓒ빅토리콘텐츠   3. 박시후, 고성희의 강렬하고 애절한 러브 스토리 최천중과 이봉련은 어릴 적 만남을 통해 인연을 맺었지만 예언된 악연과 얽히고설킨 운명의 실타래로 인해 가슴 아픈 사랑을 겪는다. 자신들에게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렬한 러브스토리를 펼친다고 해 예비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렇듯 ‘바람과 구름과 비’는 재미를 극대화 시키는 풍성한 볼거리와 신선한 소재로 주말 밤을 순삭시킬 예정이다. 팽팽한 권력싸움 속, 가슴 절절한 로맨스로 눈길을 사로잡을 역대급 멜로 팩션사극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주말 오후 10시 50분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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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비디오스타' 비스 철학관 특집도 터졌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지난 7일 방송된 '비디오스타' 비스철학관 특집이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MBC 에브리원   [멘탈사이언스=고문선 기자] '비디오스타'가 2주 연속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공 행진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비스 철학관' 특집이 전국 유료 가구 시청률 2.205%(닐슨 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6%를 기록하며 지난 '미스터트롯' 특집 못지않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전국 30대 여성 타겟 최고 시청률이 2.6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유료매체 1위에 오르는 위엄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은 관상학자 노승우, 풍수지리학자 조남선, 무속인 별당아씨, 전영주, 방은미, 우석도령 등이 출연해 '고민 해결! 비스 철학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들은 비디오스타 4MC와 함께 연애 운부터 미래, 관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무속인들이 만장일치로 'MC 중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사람'으로 박나래를 지목해 화제였다.   무속인 전영주는 박나래에게 "올해 200% 연애 운이 들어와 있다. 그러나 양다리를 조심해야한다"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비디오스타'는 온라인을 장악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비디오스타'는 지난 주 '미스터트롯' 특집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만들어낸 바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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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비디오스타’ 생활 속 풍수지리 “로또 명당에도 풍수가 관련 있다”
    7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는 비스 철학관 특집으로 꾸며진다. ⓒMBC에브리원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비디오스타’에 4명의 무속인과 풍수지리, 관상 전문가가 출연해 풍수지리 꿀팁을 전한다.   7일(화)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비스 철학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4명의 무속인과 노승우 관상 전문가, 조남선 풍수지리 전문가, 신지, 이채윤, 하지영, 이은, 조은나래, 정이나, 써드아이 유림, 다크비 디원&이찬, 하동근이 출연한다.   30년 경력의 조남선 풍수 전문가는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주변 풍수지리를 확인하며 “상암동도 몇 년 전에 가서 조사를 해봤지만, 오늘 와서 보니 상암 보다 일산 MBC 드림센터의 터가 더 좋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그가 녹화장에서 수맥을 확인한 결과 MC들 자리 중에 “수맥이 흐르는 자리가 있다”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또한 조남선 풍수 전문가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좋은 조상의 묏자리뿐만 아니라, 재물과 명예를 얻을 수 있는 터, 무병장수를 할 수 있는 터에 대해서도 흥미로운 사실들을 공개해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다는 후문. 이어 그는 로또 명당에도 풍수가 관련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고.   터를 알면 미래가 보이는, 생활 속 풍수지리 꿀팁은 7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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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㉚ 戊 일간의 庚子年 흐름 보기(下)...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편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戊 일간의 巳 뱀띠 戊 일간의 巳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주도적으로 사업이나 일을 하는 것이 해롭고, 본인 보다 윗사람이 시키는 일이나 도움으로 하는 일들은 대체로 이롭다. 질병에 노출을 신경 써야하고 병에 걸리면 쉽게 낫지 않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戊 일간의 午 말띠 戊 일간의 午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이동수가 발생되면서 문서 변동이나 주거 환경의 변화가 생긴다. 직장인들은 개인적인 경제 활동성이 생겨서 조직 이탈이 발생할 수 있다. 운의 흐름상 원만하지 않는다면 한 해의 흐름이니 참고 넘기는 것이 이롭다.   戊 일간의 未 양띠 戊 일간의 未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조직 내에서 원하지 않는 이동수가 발생할 수 있는데 폼 나는 형태가 아닌 구석지게 되는 곳에 이동이나 발령이 날 수 있다. 주변인들과의 금전 관계로 스트레스를 동반할 수 있으니 잘 관찰하여 원만하게 해결해야 한다.   戊 일간의 申 원숭이띠 戊 일간의 申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지금 활동하고 있는 경제 활동 이외에 투 잡 형태의 일을 시작하여 이중적인 형태의 일을 진행 할 수 있다. 하지만 일을 벌리는 것 보다 하고 있는 일을 마무리 하는 시점이니 무리하게 시작하거나 벌리면 위험이 동반되니 조심해야 한다.   戊 일간의 酉 닭띠 戊 일간의 酉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삼재구간이라 주도권 부족이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구간이라 주변인이나 윗사람에게 의지하여 2인자 3인자로 한해를 보내는 것이 이롭다. 독자적인 사업이나 투자는 위험하니 조심해야 한다.   戊 일간이 戌 개띠 戊 일간의 戌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주변의 변화나 이동, 초상, 횡액 등의 환경이 조성된다. 내가 그 일로 주변의 혜택이나 보상, 증여, 상속도 받을 수 있다. 자의든 타이든 이동수가 발생해 나도 그로 인하여 움직이면서 보상은 따르게 된다.   戊 일간의 亥 돼지띠 戊 일간의 亥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이상적인 형태보다 새로운 실리적인 형태로 일을 시작한다. 무리한 사업확장이나 새로운 일은 이롭지 않고, 그전에 하고 있는 활동의 유지와 실리추구 및 안정성을 기반으로 하면 대체로 긍정적인 요소로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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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㉙ 戊 일간의 庚子年 흐름 보기(上)... 쥐띠, 소띠, 범띠, 토끼띠, 용띠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戊 일간의 2020 총운) 戊 일간의 庚子년 테마는 새로운 의식주 활동 및 경제 활동이 주  테마인데 긍정적인 것은 경제 활동의 금전흐름이 제일 좋은 흐름이다. 월급을 받는 직장인들에겐 그다지 의미가 크지 않지만 자영업이나 개인 사업자들은 금전 흐름이 좋아 긍정적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런 흐름엔 문서 형태를 팔아 금전화 시키는 작용도 긍정적이고, 현찰의 유동성이 좋기 때문에 몇 년 전부터 준비한 프로젝트의 금전적 보상도 이룰 수 있다. 하지만 건강적으로 위축되는 시기이니, 돈 버는 흐름 속에 건강을 챙겨야 하는 고충도 있다. 직장 내에서 정신적인 갈등의 소지가 생길 수 있어 진로 변경 생각을 하는 시기이다. 주변 도움을 주는 사람들의 인덕이 조금 약한 시기이니, 너무 속상한 일이 생기더라도 흐름을 잘 넘기는 것이 좋겠다.   戊 일간의 子 쥐띠戊 일간의 子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새로운 일거리나 프로젝트로 인한 경제 활동의 변화가 생긴다. 그동안 해왔던 일이나 경제 활동 이외에 주동적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는데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으므로 챙기면서 진행해야 한다.   戊 일간의 丑 소띠戊 일간의 丑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남자는 연애사와 남녀모두 병원 출입의 테마가 발생하게 된다. 남자는 여자에게 주도권이 부족하여 여자가 주도하는 연애사가 발생하게 되는데, 좋은 배필을 만날 수 있으니 긍정적이고, 남녀모두 건강상 문제가 있다면 병원 출입에 사건과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戊 일간의 寅 범띠戊 일간의 寅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조직 내에서 교육이나 정신적인 영역에 종교나 철학, 연구 분야와 해외관련 비즈니스와 화려하지 않고 폼 나 보이지 않는 직장 생활은 긍정적이다. 조직 내에서 답답함을 안고 가지만 주변 혜택이나 상속 또는 증여에 관련된 일도 일어나게 된다.   戊 일간의 卯 토끼띠戊 일간의 卯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자영업이나 개인 사업자들은 사업장의 구조나 인테리어 등 변화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 있는 시설의 구조보다 조금 더 화려하고 폼 나는 형태의 모습으로 꾸미려고 한다. 직장인들은 봉급 조정이나 협상 등의 사건이 발생 할 수 있다.    戊 일간의 辰 용띠戊 일간의 辰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주변 동료나 가족 형제간과의 동업이나 새로운 일에 대한 사건이 발생할 수 있다. 남자는 주변인들로 하여금 소개나 인연으로 이성을 소개 받게 되는 현상도 나타나게 되니 적극성이 필요하다.
    • 운세
    2020-03-22
  •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㉘ 丙 일간의 庚子年 흐름보기(下)...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편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丙 일간의 巳 뱀띠 丙 일간의 巳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삼재의 영향권에 속해있는 상태이다. 주도권이 없이 조직 내에서 정신적인 영역을 쓰는 교육이나 기획 같은 활동은 긍정적이고 사업이나 주도권을 지려고 하는 형태의 사업은 불리하다. 취업준비생들은 눈높이가 높아져 폼 나는 형태의 조직과 인연하려 한다.   丙 일간의 午 말띠丙 일간의 午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이동수가 활발하게 발생되면서 조직 내에서 승진이나 감투 발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나, 충돌, 같은 것으로 인해 다칠 수가 있으니 몸 관리를 잘하면서 오버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丙 일간의 未 양띠丙 일간의 未 띠에 庚子年을 만나면 취업준비생들은 실리적인 형태의 조직과 인연하려 한다. 감투나 명예적인 회사보다도 자격증 소지로 연관되어 취직될 수 있고, 직장인들도 명예적인 감투 욕심보다는 월급인상이나, 보상이 더 주어지는 형태의 업무를 갈구하게 된다.   丙 일간의 申 원숭이띠丙 일간의 申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이중적인 형태의 일을 취하게 될 수 있는데 대부분 예전에 했던 일이나 반복성을 띄게 되는 형태의 새로운 일을 추구하게 된다. 남자에게는 예전에 인연이 있었던 여자와의 만남이 다시 이루어 질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丙 일간의 酉 닭띠丙 일간의 酉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뱀띠, 소띠와 마찬가지로 삼재 구간의 머물게 되는데, 주도권 없는 형태의 관재 구설 시비에 걸리지 않게 소란스럽지 않게 한해를 넘기는 것이 중요하다. 진급이나 취업도 본인의 실력이 뛰어난들 상대방의 허락을 기다려야 하는 조금 답답하지만 참아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丙 일간의 戌 개띠丙 일간의 戌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활동성의 답답함을 가지게 되면서 진로 변경이 이루어 질 수 있다. 대체로 금전 활동을 활발히 하려는 형태의 진로는 잘 열리지 않으니 참고 하는 것이 좋고, 주변 환경의 변화에 의해 이동수가 발생하고, 주변의 초상과 그에 준하는 사건들로 인해 혜택도 가능하다. 건강도 신경 쓰면서 보내야 한다.   丙 일간의 亥 돼지띠丙 일간의 亥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직장이 없던 사람들은 그동안 계획하고 있던 것을 하기 위해 시작하려고 하는데, 재물 손실이 생길 수 있으니 무리한 투자나 투기는 금물이다. 정신적인 투쟁성으로 실현하려는 명예 감투 발전은 이롭고, 조직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갑작스러운 부서 이동이 생길 수 있다.    
    • 운세
    2020-03-16
  • [MS추천BOOK] ‘연애 타로카드의 정석’ 출간... 78장의 타로카드로 연애운 예측!
    연애 타로카드의 정석|춤의문 PU69 지음|228쪽|1만4800원|북랩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연애 문제로 고민하는 청춘을 위해 타로카드로 두 사람의 관계를 분석하고 나아가 앞날을 진단해 주는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인터넷에서 ‘춤의문 PU69’란 필명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한 타로 마스터의 연애 지침서 ‘연애 타로카드의 정석’을 펴냈다.   이 책은 기존의 수많은 타로 관련 서적 중에서도 연애에 관한 타로를 집중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각 타로카드의 기본적인 해석을 설명하는 한편, 여러 가지 운을 점쳐 볼 수 있는 타로 스프레드(배열법) 중에서도 연애운 스프레드를 선별하여 소개했다. 또한 현직 타로카드 마스터인 저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연애 타로카드 스프레드까지 함께 제시해 독자에게 다양한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타로카드를 익혀서 자신의 연애에 대해서 예지할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라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저자 춤의문 PU69는 현직 타로 마스터로서 ‘춤의문 타로&심리치유 센터’라는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 ‘춤의문 연애타로 TV’를 운영하면서 타로 연구를 하고 있다.
    • 운세
    2020-03-13
  • ‘더 로맨스’ 강한나X정제원, 소름 돋는 궁합 결과 대체 뭐길래...
    ‘더 로맨스’ 강한나X정제원, 소름 돋는 궁합 결과가 나왔다. ⓒJTBC ‘더 로맨스’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더 로맨스’ 김지석, 유인영, 강한나, 정제원이 시나리오 영감을 얻기 위해 회의실이 아닌 야외로 나왔다.   12일 JTBC 예능프로그램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 로맨스’) 공식 SNS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4회 선공개 영상이 추가 오픈됐다.   4회 선공개 영상에서 강한나와 정제원은 역술가를 찾아갔다. 강한나는 역술가에 “개인의 운세도 보고 싶고, 같이 쓰고 있는 작품이 잘 될지, 파트너로서 괜찮은 궁합인지 알고 싶어서 왔다”라고 물었다.   이에 역술가는 강한나에 “귀인도 만나고, 활동도 많아진다. 부지런히 일을 하며 기반을 다져야 한다”라고 전했고, 정제원에 “재능이 뛰어나다. 큰 나무로 태어나 꿈, 희망, 야망, 욕망이 끝이 없다”라고 말했다.   특히 역술가는 “이렇게 센 사람(정제원)은 강한 강철 도끼(강한나)가 쳐줘야 한다. 강철 도끼는 나무를 다듬어주는 역할을 한다”라며 “사주, 사업, 방송, 파트너로서 묘하게 딱 맞는다. 강한나가 리더, 정제원은 따라가면 된다. 서로의 성향이 강하나 부딪히면서 발전하는 관계”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한나, 정제원의 놀이공원 데이트와 자세한 궁합 결과는 오는 15일 오전 9시 30분 JTBC ‘더 로맨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운세
    2020-03-13
  • '미우새' 가수 진성, 작명센스 발휘 "유재석→유산슬, 신동엽→신뽕남"
    트롯가수 진성이 ‘미우새’에 출연 작명센스를 발휘했다. ⓒSBS ‘미우새’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트롯가수 진성이 신동엽을 위해 작명 센스를 발휘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트로트 샛별로 급부상한 유재석의 예명 유산슬 지어준 트로트계 BTS 진성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오프닝으로 '안동역에서'를 열창, 모(母)벤져스의 환호를 받았다.   목소리가 남다르다 평가에 진성은 "내가 어린시절 창(판소리)을 좀 했다. 그래서 다른 가수 분들보다 음이 높다"고 말했다.   MC 서장훈이 "동엽이 형이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다 하면 예명을 뭘로 해야 할까"라고 묻자 진성은 "언뜻 보면 동엽 씨가 도시적이고 굉장히 미남이다. 가까이 봐도 미남이다"며 "만약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다면 무조건 신뽕남이다. 뽕이라는 글자가 좋다"고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    
    • 운세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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