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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조선시대 태어났다면 이율곡 급의 사주”
    물과 같이 융화가 잘 되고 관격이 있다는 김영만의 사주 ⓒMBC ‘마리텔V2’ 방송캡쳐   [MS뉴스=이슬기 기자] 올밴 우승민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을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이율곡 선생님급 사주”라고 평했다.   1월20일 방송된 MBC ‘마리텔V2’의 김구라편 ‘구라이브-천기누설 복 택시’에는 시즌1에서 네티즌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활약한 김영만이 깜짝 출연했다. 이 날 김영만은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자신의 생년월일을 귓속말로 전하며 사주 풀이에 나섰다.   우승민은 “흐르는 물과 같이 융화가 잘 되는 사람”이라고 김영만의 사주를 평했다. 하나에 집중하게 되면 굉장히 깊이 파고들어가는 전문적인 성격이라는 설명에 김구라는 “물이 한방울 한방울 모이면 돌도 뚫듯이 끈기있게 파고드는 성격”이라고 말을 보탰다.   이어 우승민은 “격을 갖춘 사주다. 관운이 있고, 조선 시대에 태어났다면 이율곡 선생님 못지 않은 사주”라고 훈훈한 결론을 냈고, 김영만은 “복비는 밥으로 사주겠다”며 흐뭇한 모습을 보였다.   김영만은 그래픽디자이너였던 과거 직업을 처음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퇴사하고 일본에서 사업구상을 하던 중 아이들이 종이접기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된 후 한국에 돌아와 종이접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일본 아이들을 보고 우리 아이들도 이 정도는 하겠지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귀국 후 유치원·미술학원 등을 다녀보니 체계적으로 정리된 방법이 없고 완전히 백지상태더라. 그래서 사명감을 갖고 종이접기를 시작하게 됐다”라는 것. 이를 가만히 듣고있던 우승민은 “일본에 갔을 때가 1984~85년도쯤이 아니냐”고 물었고, “이 때 상관운이 들어왔다. 관, 그러니까 회사를 나와서 명예와 지위를 얻게 되는 때였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김영만이 택시를 타고 방문한 목적지는 키즈카페였다. MC들과 함께 키즈카페에 방문한 김영만은 아이들에게 직접 종이접기를 알려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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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김미로의 1월의 스타 타로운세] ⑭ 오연서 총운, 목표를 이루려면 균형과 신중함의 노력이 필요하다
    절제카드를 뽑은 오연서의 타로운세 총운은 목표를 이루려면 균형과 신중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MBC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김미로의 이 달의 스타 타로운세’에서는 각 방송사에서 전파를 타고 있는 드라마 남녀 연기자 편을 준비했습니다. 다섯 번째 스타는 MBC ‘하지있는 인간들’에 주연서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오연서입니다. 총운 절제(Temperance)“목표를 이루려면 균형과 신중함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월의 운은 절제카드입니다. 연애문제가 복잡하게 될 수도 있으며 누군가와 새로운 만남에 의해 지금까지 만들어온 인맥과의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이달은 절제한다는 마음가짐을 항상 생각하며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또한 이 달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 시기입니다. 미래를 설계하고 계획하는데 있어서도 신중해야 할 시기이며 이 달의 계획과 마음가짐으로 올 한해를 결정하는 중요한 달이기 때문에 구설 다툼 분쟁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할 시기입니다. 행운 여사제(The high priestess)“지성, 신중함, 사고력을 뜻하며 새로운 세계를 알아 가는데 재미를 느낍니다.”   이 달은 좀 더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행동하여야 좋겠습니다. 추진하는 일에 대한 성과도 높고 주위의 인정도 받게 되니, 스스로도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물이 흐르듯이 모든 일이 순탄하게 진행되겠습니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다 하더라도 끈기를 가지고 밀고 나가야 하며, 이때 인간관계에 신뢰를 쌓아야 당신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많아 질 것입니다. 이때의 신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맥들이 인복으로 돌아오며 평생 당신의 편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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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㉓ 乙 일간의 庚子年 흐름 보기... 쥐띠, 소띠, 범띠, 토끼띠, 용띠, 뱀띠 편!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乙 일간의 2020년 총운乙 일주의 庚子年의 테마는 직장, 조직, 명예, 여자에게는 애정사의 사건인데 그러면서 본인의 적극성은 떨어지는 형국이라 할 수 있다. 乙 일주의 子年은 도식 기운이라 일하기 싫고, 움직이기 싫고, 만사 귀찮은 상황으로 나타나는데, 보통 변동 없는 직장 생활하는 사람은 그나마 괜찮지만 능동적으로 활동해야 하는 사람들은 고단할 수 있다.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하고, 남에게 나의 행동의 제한을 받기도 하고 자신도 부정적인 생각을 동반한다. 그래서 너무 활동적인 생활 보다는 여가 생활과 그동안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하면서 한해를 보내는 것이 좋다. 새로운 사람들과 인연이 생기는 한해이면서 그 인연이 오래 갈수 있는 상황 이므로 여자들은 연애사의 긍정적이지만 스스로는 적극적이진 않다.   乙 일간의 子 띠乙 일간의 子 띠가 庚子年이 오면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공부를 하는 것이 이롭다. 활동성은 떨어지고, 정신적인 영역의 활동이 활발하니 회사에서 기획, 연구, 아이디어, 개발 분야에 종사자는 조금 더 창의 적인 아이템이 나올 수 있다.   乙 일간의 丑 띠乙 일간의 丑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직장 관련 계약 건이나, 문서 관련 혜택의 사건 자격증 취득 학위에 관한 사건이 발생 될 수 있다. 여자는 애정사의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데 주도권은 쥐지 못한다. 금전적인 활동 보다는 아직은 웅크리고 기다리는 입장에서 준비하는 단계 이다. 삼재의 영향으로 사건 사고의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이롭다.   乙 일간의 寅 띠乙 일간의 寅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취업이나 직장의 관한 테마는 주어지는데, 실제적인 활동은 그리 활발하지 못하다. 자영업자는 그나마 폼 안 나는 모양의 장사나 유흥, 숙박업, 만화방, 노래방 등 분야는 그나마 긍정적이고 자신 주변의지인의 떠남이 있을 수 있다. 또한 그것으로 인한 부가 혜택을 얻기도 하는 사건이 발생될 수 있다. 장사나 사업을 폼 나게 벌리는 것은 불안하다.   乙 일간의 卯 띠乙 일간의 卯 띠가 庚子年이 왔다. 자신의 신체적으로 외형적으로 조정 거리가 생기는 데 보통 수술수도 있을 수 있고, 성형이나, 치장 꾸미기 위한 변화가 생길 수 있다. 그로 인해 소비 지출이 발생되기도 하므로 건강에 특별히 관리가 필요하다.   乙 일간의 辰 띠乙 일간의 辰 띠가 庚子年이 오면 테마는 취준생의 경우 직장을 들어가기 위한 자격을 갖추려고 하는데, 스스로 주도적으로 움직임이 발생한다. 누구의 권유나 통보가 아닌 스스로의 준비 과정을 위한 배움, 자격, 학위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乙 일간의 巳 띠乙 일간의 巳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먼저 삼재 영향에 들어와 있게 때문에 매우 답답한 한해를 보낼 수 있다. 경제적인 활동을 하려고 움직이는 사람 또는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시작이나 활동이 더딜 수 있다. 그것이 건강 문제로 늦어지든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 때문에 시작이 늦든 주춤하게 되는 환경에 놓여있다. 주도권 부족으로 인한 기다림이 발생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다. 정신적인 활동성은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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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남촌 김대영 교수, 사주명리학 기초편 ‘남촌현대물상론’ 펴내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출간한 남촌 김대영 교수의 남촌현대물상론 표지, 양장본(170 X 245), 352페이지, 정가 3만원 ⓒ도서출판 문학공원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대영작명철학원 원장 남촌 김대영 교수가 그간의 상담을 바탕으로 한 사주명리학의 기초이론서 ‘남촌현대물상론’을 펴냈다.   김대영 교수는 발간사를 통하여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수많은 실전 상담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한 남촌현대물상론을 남촌현대물상미래학회 회원 중심으로 강의를 통해 전수하고 있다.   지금부터는 새로운 자연의 이치에 부합하는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남촌현대물상론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께 출판을 통해서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물론 시중에는 물상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이 난무하고 있다. 그렇지만 자연의 이치를 오행의 물상으로 정리하여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구체적으로 정립한 학자는 없었다. 필자는 오랫동안 쌓은 이론과 상담을 통해서 검증된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역학계 최초로 밝히고자 한다”고 책을 펴낸 소감을 말했다.   김대영 교수는 궁극적인 목적은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 컨설팅을 하는 한편 질병에 대한 연구를 통해 질병이 오기 전에 사전 검진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물상론을 중심으로 논문 원광대학교 동양대학원에서 음양오행의 목행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원광대학교 평생교육원, 동방대학원 대학교 교수로 남촌현대물상론을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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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㉒ 알고 나면 그냥 편안해지는 것...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팔자를 궁금해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나는 다를 것이란 기대를 가진다. 조금 더 깊게 말하자면 남보다 자신이 더 특별하고, 대단하길 기대한단 말이다.   사실 대단하고 특별한 팔자는 없다. 머리를 쓰며 살아가는 사람은 머리를 쓰면 그만이고, 기술이 필요한 사람은 기술을 가지는 게 목적이다. 자신이 태어나고 부여된 삶의 모양새가 모두 다르다는 것만 이해한다면 조금 더 인생을 받아들이기에 편한 삶이 될 것이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우리는 부모 밑에 태어나고, 성장하며 독립한다. 그 이후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배우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고 2세를 낳게 된다. 자녀가 성장하면 다시 결혼을 하고 자녀의 자식을 가지고 손주를 얻게 된다. 이후 조직에서 정년퇴임 은퇴 후 배우자와 노후를 편안하게 쉬며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인생의 순서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순리대로 가는 팔자의 모양새를 지닌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사람마다 재물의 활동력 얘기를 한번 해보고자 했을 때 가령 A. B. C. D 네 사람의 재물의 좋은 운기 흐름이 이렇다면? A. 20세~ 40세B. 01세~ 20세C. 60세~ 80세D. 100세~ 120세   육십갑자로 인생을 모두 경험하며 산다면 120년 살아야 한다. 인간의 수명이 늘었다고 하나 90세 전후가 평균적으로 현재 시점에서 오래 산다고 볼 수 있는 나이이다. 사람의 운기의 흐름에서 재물의 흐름이 A. B. C. D처럼 다 다르기 때문에 1등으로 치면 A 2등은 C 3등과 4등은 비슷하겠지만 그래도 B일 것이다.   재물로만 보았을 때 우리가 A를 가장 좋은 팔자라고 생각하고, D는 불행한 팔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다른 어떠한 부분에서는 D가 가장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D라는 사람이 재물에 대한 욕심이나 소유욕이 많은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태어나면서 죽는 날까지 금전의 대한 운기를 볼 수 없어서 불행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른 것을 얻어 어쩌면 더 1등으로 행복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알았다는 것이 어쩌면 나의 인생에 대한 실망과 절망을 가지고 올 수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이니, 살아가면서 반드시 자신의 인생에서 납득이 되는 순간이 오면 스스로가 그 욕심에 대해 자유로워 질 수 있어 분명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조선시대 양반의 자녀로 태어났지만 정작 자신의 능력은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팔고 하는 장사치에 있다면 그에게 그 비단 한복은 마치 죄수복처럼 느껴질 것이다. 얼마나 행복한가? 현재 사회는 이처럼 신분제도가 아닌 것에서 시작 할 수 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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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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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조선시대 태어났다면 이율곡 급의 사주”
    물과 같이 융화가 잘 되고 관격이 있다는 김영만의 사주 ⓒMBC ‘마리텔V2’ 방송캡쳐   [MS뉴스=이슬기 기자] 올밴 우승민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을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이율곡 선생님급 사주”라고 평했다.   1월20일 방송된 MBC ‘마리텔V2’의 김구라편 ‘구라이브-천기누설 복 택시’에는 시즌1에서 네티즌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활약한 김영만이 깜짝 출연했다. 이 날 김영만은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자신의 생년월일을 귓속말로 전하며 사주 풀이에 나섰다.   우승민은 “흐르는 물과 같이 융화가 잘 되는 사람”이라고 김영만의 사주를 평했다. 하나에 집중하게 되면 굉장히 깊이 파고들어가는 전문적인 성격이라는 설명에 김구라는 “물이 한방울 한방울 모이면 돌도 뚫듯이 끈기있게 파고드는 성격”이라고 말을 보탰다.   이어 우승민은 “격을 갖춘 사주다. 관운이 있고, 조선 시대에 태어났다면 이율곡 선생님 못지 않은 사주”라고 훈훈한 결론을 냈고, 김영만은 “복비는 밥으로 사주겠다”며 흐뭇한 모습을 보였다.   김영만은 그래픽디자이너였던 과거 직업을 처음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퇴사하고 일본에서 사업구상을 하던 중 아이들이 종이접기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된 후 한국에 돌아와 종이접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일본 아이들을 보고 우리 아이들도 이 정도는 하겠지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귀국 후 유치원·미술학원 등을 다녀보니 체계적으로 정리된 방법이 없고 완전히 백지상태더라. 그래서 사명감을 갖고 종이접기를 시작하게 됐다”라는 것. 이를 가만히 듣고있던 우승민은 “일본에 갔을 때가 1984~85년도쯤이 아니냐”고 물었고, “이 때 상관운이 들어왔다. 관, 그러니까 회사를 나와서 명예와 지위를 얻게 되는 때였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김영만이 택시를 타고 방문한 목적지는 키즈카페였다. MC들과 함께 키즈카페에 방문한 김영만은 아이들에게 직접 종이접기를 알려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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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김미로의 1월의 스타 타로운세] ⑭ 오연서 총운, 목표를 이루려면 균형과 신중함의 노력이 필요하다
    절제카드를 뽑은 오연서의 타로운세 총운은 목표를 이루려면 균형과 신중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MBC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김미로의 이 달의 스타 타로운세’에서는 각 방송사에서 전파를 타고 있는 드라마 남녀 연기자 편을 준비했습니다. 다섯 번째 스타는 MBC ‘하지있는 인간들’에 주연서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오연서입니다. 총운 절제(Temperance)“목표를 이루려면 균형과 신중함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월의 운은 절제카드입니다. 연애문제가 복잡하게 될 수도 있으며 누군가와 새로운 만남에 의해 지금까지 만들어온 인맥과의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이달은 절제한다는 마음가짐을 항상 생각하며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또한 이 달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 시기입니다. 미래를 설계하고 계획하는데 있어서도 신중해야 할 시기이며 이 달의 계획과 마음가짐으로 올 한해를 결정하는 중요한 달이기 때문에 구설 다툼 분쟁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할 시기입니다. 행운 여사제(The high priestess)“지성, 신중함, 사고력을 뜻하며 새로운 세계를 알아 가는데 재미를 느낍니다.”   이 달은 좀 더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행동하여야 좋겠습니다. 추진하는 일에 대한 성과도 높고 주위의 인정도 받게 되니, 스스로도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물이 흐르듯이 모든 일이 순탄하게 진행되겠습니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다 하더라도 끈기를 가지고 밀고 나가야 하며, 이때 인간관계에 신뢰를 쌓아야 당신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많아 질 것입니다. 이때의 신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맥들이 인복으로 돌아오며 평생 당신의 편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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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㉓ 乙 일간의 庚子年 흐름 보기... 쥐띠, 소띠, 범띠, 토끼띠, 용띠, 뱀띠 편!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乙 일간의 2020년 총운乙 일주의 庚子年의 테마는 직장, 조직, 명예, 여자에게는 애정사의 사건인데 그러면서 본인의 적극성은 떨어지는 형국이라 할 수 있다. 乙 일주의 子年은 도식 기운이라 일하기 싫고, 움직이기 싫고, 만사 귀찮은 상황으로 나타나는데, 보통 변동 없는 직장 생활하는 사람은 그나마 괜찮지만 능동적으로 활동해야 하는 사람들은 고단할 수 있다.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하고, 남에게 나의 행동의 제한을 받기도 하고 자신도 부정적인 생각을 동반한다. 그래서 너무 활동적인 생활 보다는 여가 생활과 그동안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하면서 한해를 보내는 것이 좋다. 새로운 사람들과 인연이 생기는 한해이면서 그 인연이 오래 갈수 있는 상황 이므로 여자들은 연애사의 긍정적이지만 스스로는 적극적이진 않다.   乙 일간의 子 띠乙 일간의 子 띠가 庚子年이 오면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공부를 하는 것이 이롭다. 활동성은 떨어지고, 정신적인 영역의 활동이 활발하니 회사에서 기획, 연구, 아이디어, 개발 분야에 종사자는 조금 더 창의 적인 아이템이 나올 수 있다.   乙 일간의 丑 띠乙 일간의 丑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직장 관련 계약 건이나, 문서 관련 혜택의 사건 자격증 취득 학위에 관한 사건이 발생 될 수 있다. 여자는 애정사의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데 주도권은 쥐지 못한다. 금전적인 활동 보다는 아직은 웅크리고 기다리는 입장에서 준비하는 단계 이다. 삼재의 영향으로 사건 사고의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이롭다.   乙 일간의 寅 띠乙 일간의 寅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취업이나 직장의 관한 테마는 주어지는데, 실제적인 활동은 그리 활발하지 못하다. 자영업자는 그나마 폼 안 나는 모양의 장사나 유흥, 숙박업, 만화방, 노래방 등 분야는 그나마 긍정적이고 자신 주변의지인의 떠남이 있을 수 있다. 또한 그것으로 인한 부가 혜택을 얻기도 하는 사건이 발생될 수 있다. 장사나 사업을 폼 나게 벌리는 것은 불안하다.   乙 일간의 卯 띠乙 일간의 卯 띠가 庚子年이 왔다. 자신의 신체적으로 외형적으로 조정 거리가 생기는 데 보통 수술수도 있을 수 있고, 성형이나, 치장 꾸미기 위한 변화가 생길 수 있다. 그로 인해 소비 지출이 발생되기도 하므로 건강에 특별히 관리가 필요하다.   乙 일간의 辰 띠乙 일간의 辰 띠가 庚子年이 오면 테마는 취준생의 경우 직장을 들어가기 위한 자격을 갖추려고 하는데, 스스로 주도적으로 움직임이 발생한다. 누구의 권유나 통보가 아닌 스스로의 준비 과정을 위한 배움, 자격, 학위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乙 일간의 巳 띠乙 일간의 巳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먼저 삼재 영향에 들어와 있게 때문에 매우 답답한 한해를 보낼 수 있다. 경제적인 활동을 하려고 움직이는 사람 또는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시작이나 활동이 더딜 수 있다. 그것이 건강 문제로 늦어지든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 때문에 시작이 늦든 주춤하게 되는 환경에 놓여있다. 주도권 부족으로 인한 기다림이 발생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다. 정신적인 활동성은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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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남촌 김대영 교수, 사주명리학 기초편 ‘남촌현대물상론’ 펴내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출간한 남촌 김대영 교수의 남촌현대물상론 표지, 양장본(170 X 245), 352페이지, 정가 3만원 ⓒ도서출판 문학공원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대영작명철학원 원장 남촌 김대영 교수가 그간의 상담을 바탕으로 한 사주명리학의 기초이론서 ‘남촌현대물상론’을 펴냈다.   김대영 교수는 발간사를 통하여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수많은 실전 상담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한 남촌현대물상론을 남촌현대물상미래학회 회원 중심으로 강의를 통해 전수하고 있다.   지금부터는 새로운 자연의 이치에 부합하는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남촌현대물상론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께 출판을 통해서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물론 시중에는 물상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이 난무하고 있다. 그렇지만 자연의 이치를 오행의 물상으로 정리하여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구체적으로 정립한 학자는 없었다. 필자는 오랫동안 쌓은 이론과 상담을 통해서 검증된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역학계 최초로 밝히고자 한다”고 책을 펴낸 소감을 말했다.   김대영 교수는 궁극적인 목적은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 컨설팅을 하는 한편 질병에 대한 연구를 통해 질병이 오기 전에 사전 검진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물상론을 중심으로 논문 원광대학교 동양대학원에서 음양오행의 목행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원광대학교 평생교육원, 동방대학원 대학교 교수로 남촌현대물상론을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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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㉒ 알고 나면 그냥 편안해지는 것...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팔자를 궁금해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나는 다를 것이란 기대를 가진다. 조금 더 깊게 말하자면 남보다 자신이 더 특별하고, 대단하길 기대한단 말이다.   사실 대단하고 특별한 팔자는 없다. 머리를 쓰며 살아가는 사람은 머리를 쓰면 그만이고, 기술이 필요한 사람은 기술을 가지는 게 목적이다. 자신이 태어나고 부여된 삶의 모양새가 모두 다르다는 것만 이해한다면 조금 더 인생을 받아들이기에 편한 삶이 될 것이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우리는 부모 밑에 태어나고, 성장하며 독립한다. 그 이후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배우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고 2세를 낳게 된다. 자녀가 성장하면 다시 결혼을 하고 자녀의 자식을 가지고 손주를 얻게 된다. 이후 조직에서 정년퇴임 은퇴 후 배우자와 노후를 편안하게 쉬며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인생의 순서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순리대로 가는 팔자의 모양새를 지닌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사람마다 재물의 활동력 얘기를 한번 해보고자 했을 때 가령 A. B. C. D 네 사람의 재물의 좋은 운기 흐름이 이렇다면? A. 20세~ 40세B. 01세~ 20세C. 60세~ 80세D. 100세~ 120세   육십갑자로 인생을 모두 경험하며 산다면 120년 살아야 한다. 인간의 수명이 늘었다고 하나 90세 전후가 평균적으로 현재 시점에서 오래 산다고 볼 수 있는 나이이다. 사람의 운기의 흐름에서 재물의 흐름이 A. B. C. D처럼 다 다르기 때문에 1등으로 치면 A 2등은 C 3등과 4등은 비슷하겠지만 그래도 B일 것이다.   재물로만 보았을 때 우리가 A를 가장 좋은 팔자라고 생각하고, D는 불행한 팔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다른 어떠한 부분에서는 D가 가장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D라는 사람이 재물에 대한 욕심이나 소유욕이 많은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태어나면서 죽는 날까지 금전의 대한 운기를 볼 수 없어서 불행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른 것을 얻어 어쩌면 더 1등으로 행복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알았다는 것이 어쩌면 나의 인생에 대한 실망과 절망을 가지고 올 수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이니, 살아가면서 반드시 자신의 인생에서 납득이 되는 순간이 오면 스스로가 그 욕심에 대해 자유로워 질 수 있어 분명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조선시대 양반의 자녀로 태어났지만 정작 자신의 능력은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팔고 하는 장사치에 있다면 그에게 그 비단 한복은 마치 죄수복처럼 느껴질 것이다. 얼마나 행복한가? 현재 사회는 이처럼 신분제도가 아닌 것에서 시작 할 수 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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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2020년 대성할 ‘쥐띠’ 아이돌 1위, 트와이스 정연
    2020년 대성할 쥐띠 아이돌 1위 정연과 조심해야할 아이돌 1위 우지 ⓒMnet ‘TMI 뉴스’ 방송캡쳐   [MS뉴스=이슬기 기자] 트와이스 정연이 2020년 가장 대성할 쥐띠 아이돌로 뽑혔다.   1월15일 방송된 Mnet ‘TMI 뉴스’에서는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2020년 가장 대성할 쥐띠 아이돌과 조심해야 할 아이돌 BEST 7을 각각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장 대성할 쥐띠 스타로 뽑힌 것은 바로 트와이스의 정연이었다.   전문가는 정연의 사주에 대해 “앞으로 4~5년간 문제없을 운이다. 귀인부터 광고 운까지 꽉 차 있고, 해외 운도 좋아서 3~4년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부동산 운도 좋아서 훗날 건물주가 될 사주이며, 개인보다는 조직에서 대성할 사주”라고 두루두루 호평하기도 했다.   2위는 NCT 도영이 차지했다. “사람들을 리드하는 대장 중에 큰 대장인 사주”라고 본 전문가는 “나중에 잘되면 기획사 대표까지 될 거다. 올해 상반기부터 일이 많아지고 도와줄 귀인도 많다. 대운과 세운이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3위 오마이걸 승희에 대해서는 “올해 4~5월에 돈 문제로 다툴 수 있는 나쁜 수가 있지만 상관없다. 웬만한 사기 수에 안 당한다. 비상할 운이다”라고 감탄했다. 그러나 “작은 일에도 집중하기 때문에 신경계통이 굉장히 약하다. 건강을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4위는 “좋은 기운이 4~5년 간다”는 염따가, 5위는 “큰 부자의 사주를 타고났다”는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꼽혔다. 6위는 “스캔들만 조심하면 건강, 재물운, 명예, 지위가 올라가는 운”을 가진 이진혁이, 7위는 “올해 좋은 광고주를 만날 운이 있다”는 카드 전소민이 각각 차지했다.   조심해야할 쥐띠 아이돌 1위는 세븐틴 우지였다. 전문가는 “본인의 기운이 너무 세다. 대장으로 살아야 한다”라며 “본인의 기운은 강하지만 통제하는 힘이 약하다. 2019년 후반부터 시기 질투, 시비 수가 있었을 거다. 올해는 더 강해지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고 조언했다.   2위는 트와이스 사나였다. “물의 기운이 세지면서 활동할수록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는 것. 전문가는 사나에게 꾸준한 운동을 권하며 “감정보단 이성적으로 행동하길 추천한다. 말실수도 조심해야 한다. 2020년도만 잘 버티면 내년에는 좋아질 거다”라고 말했다.   3위 김재환에 대해서는 “2020년에는 큰일이 아닌데도 큰일처럼 느껴져서 기운이 나빠질 수 있다. 그래도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며 “타고는 기운이 좋아서 작곡이나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면 좋다”고 조언했다.   4위는 “모든 걸 뒤집고 싶겠지만 선택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강다니엘이, 5위는 “주변 사람들, 소속사와 다툴 운이 있다”는 블랙핑크 제니가 뽑혔다. 6위는 “스캔들로 구설수가 심해질 수 있다”는 레드벨벳 조이가, 7위는 “스캔들 혹은 소속사와 갈등이 생길 수 있다”는 청하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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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무릎팍도사 ‘올밴’ 우승민, 사주 전문가로 변신
    사주 전문가로 변신한 우승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캡쳐   [MS뉴스=이슬기 기자] 올밴 우승민이 사주 전문가로 진로를 변경해 화제다.   1월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한 김구라는 신년을 맞아 운세 전문가를 모셨다며 우승민을 소개했다. 우승민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강호동 및 유재석과 함께 활약한 방송인이다. 쉬는 동안 명리학을 공부, 사주 전문가가 되었다고.   이 날 우승민은 출연진들의 신년운세를 차례로 해석했다. 먼저 장영란은 “나무다. 남한테 고개 숙이지 못하는 성격이다. 또 관이 많아 공부를 했다면 판사나 검사가 되었을 수 있다. 그런데 무인성 사주라 공부를 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구라에 대해서는 “애정운을 피하는 것을 보니 뭔가 있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이 사주는 재혼을 못한다. 올해 여자는 있지만 이 분을 안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너무 불타오르다 못해 위험할 수 있는 사랑이다”라며 12월쯤 여자 문제로 구설에 오를 수도 있다고 봤다.   또 김구라가 남을 이롭게 하고자 하는 정의감이 있는 성격이라며 최근 SBS ‘연예대상’의 발언을 의식한 듯한 발언을 했다. “가장 큰 인생의 변화는 62세다. 이때쯤 직업이 바뀔 수 있다고 본다. 엔터테인먼트 사장이나 정계 쪽으로도 가능성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구선수 출신 하승진에 대해서는 “어디서나 살아남을 수 있는 잡초 같은 사주다. 문재인 대통령과 일주가 같다. 최고 전성기는 86세다”라며 “일확천금을 원하는 사주다. 한탕주의다. 그게 2021년에 올 것 같다”며 아파트나 땅을 사면 괜찮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하승진이 농구판에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를 묻자 “관운이 있어 내년까지는 감독으로 갈 수 있다. 그런데 그 다음해에 관운이 끊긴다. 대신 금전운이 들어온다. 사업을 해야 한다. 아내와 같이 하거나 사업자 이름을 아내 이름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답변하기도 했다.   이 날 우승민은 어딘가 허술한 해석으로 출연진들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샀으나, 김구라가 옆에서 그의 말을 거들어 간신히 훈훈한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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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㉑ 지난 가을에 만난 어느 상담男 이야기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필자는 현재 매일 상담을 하지 못한다. 주 활동이 방송분야라 개인 시간이 나는 시간에만 상담을 하는데, 그것도 여러 명을 할 수 없어 하루에 2~3팀만 상담을 한다. 그 이상 상담을 하게 되면 분을 벗어나서 굉장히 피로해지고 심신이 힘들어 진다. 워낙 활동성이 강하지 않아 나의 범위 안에서 상담을 하는데 작년 가을에 있었던 일이다.   하루에 2팀을 상담하다보니 예약은 많이 밀릴 수밖에 없고, 그 당시 3개월 정도 예약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다. 어느 날 오후에 예약한 팀이 당일 못 오신다고 매니저에게 들어서 기쁜 마음에 오늘은 좀 푹 쉬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다. 몇 분 뒤 갑자기 올 수 있다는 상담자가 있다고 얘기를 듣고 신난 기분도 잠시였다.   필자의 기억에 회사원 차림에 백팩을 메고 음료수를 선물로 사오셨는데, 아마 40대 중반쯤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생년월일시를 받아 팔자를 열어 보고 찬찬히 살펴보는데, 지나온 삶이 편안하지 안았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힘든 분들이 80% 이상 오니까) 그래서 그간 어떻게 사셨는지 직업과 결혼의 유무, 조직 생활의 패턴을 들어보고 힘든 강도를 보고 있는데, 비유를 하자면 이분에게는 마치 어린아이가 세상 짐을 다 짊어지고 사는 느낌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손을 잡아드리며 “그동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드셨겠어요” 라고 말씀드렸다. 그러자 상담자 분께서 갑자기 눈물을 흘리셨다. 그렇게 몇 분 동안 서로 침묵으로 시간을 보내고, 이후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운의 흐름으로 보았을 때 살아오면서 삶의 유혹에 넘어가 사업을 하고, 결국 그것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중이었다. 그리고 현재 아내와 두 아이의 아빠로서 가장 역할까지...   물론 살아오면서 이런 상처와 힘든 시기를 겪은 사람들도 여럿 계시지만 문제는 그것을 감당해 내고 다시 용기 내어 쉽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런 팔자가 아니었다. 팔자는 마치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줘야 할 것 같은 아이 같았고, 그 아이 같은 영혼이 현재 누구의 도움도 없이 홀로 빛을 짊어지고 가족을 책임지고 있으니, 죽고 싶은 심정이거나 도망치고 싶은 느낌이었을 것이다. 그러니 처음 본 필자의 말에 눈물을 흘리는 게 납득할 수밖에...   필자는 상담자 본인의 대한 성향과 심리, 그리고 현재 어떤 흐름인지, 앞으로 어떻게 흘러 갈 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리고, 구체적인 개인 질문에 답변을 드렸다. 상담자분이 마무리쯤 가방에서 종이 몇 장을 꺼내셨는데, 다음 주 회사에 낼 사직서와 또 가족들에게 줄 유서였다. 필자는 그 마음이 누구보다도 이해가 갔다. 그래서 다시 용기 내 보자고, 힘들 때 언제든지 연락을 하시라고 위로했고 결국 상담자는 필자 앞에서 유서와 사직서를 찢고 다시 한 번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하시면서 가셨다. 그 이후에도 가끔 힘들 때 위로를 해드렸고, 지금은 긍정적인 문자도 받고 있다. 보이는 겉모습은 어른이고, 가장이고, 강해보이지만 내면은 그와 다른 순수한 아이였던 분이다.   그날 예약 취소가 되지 않았다면 두 달 뒤 오실분이라 지금생각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 아찔하지만, 필자와의 인연이 강했는지 어찌됐든 용기 내어 다시 삶을 살아가시니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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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김미로의 1월의 스타 타로운세] ⑬ 타워카드 김강우, 신상에 큰 변화로 인생이 흐름이 달라질 운!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 강태우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김강우 ⓒ킹엔터테인먼트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김미로의 이 달의 스타 타로운세에서는 각 방송사에서 전파를 타고 있는 드라마 남녀 연기자 편을 준비했습니다. 네 번째 스타는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 강태우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김강우입니다.   극중 강태우는 ‘미친소’라 불리던 전직 형사로 마약 사건을 조사하다 뇌물혐의까지 뒤집어쓴 채 경찰을 그만두고 바닥으로 추락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유일한 희망이자 삶의 이유였던 동생의 사망 소식을 듣고 믿을 수 없는 동생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총운 타워(The tower)“신상에 생기는 큰 변화로 인생의 흐름이 달라짐을 의미합니다”   1월의 운은 탑 카드입니다. 감정적으로 혼란스러워지고 판단력이 매우 흐려지는 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언가 새로운 일을 벌이거나 투자를 하거나 혹은 사람들을 만나는 일에 있어서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이달에 하는 일과 엮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에게 해가 되거나 좋지 않은 일이나 사람들 일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하든 신중해야 하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특히 앞에 나서는 것이나 책임을 져야 할 일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힘든 일이 한꺼번에 나타날 수 있는데 상황이 더 꼬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정상적인 페이스로 생활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갈등이 있더라도 차분한 마음으로 처리해야 일이 커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행운 은둔자(The hermit)“더 나은 미래를 위해 신중하게 생각하며 한걸음 나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달은 건강상태가 그다지 좋은 시기는 아니기 때문에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늘어갈 것이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싶지 않고 정적으로 있는 것을 좋아하게 됩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귀찮아지는 면이 있고 이성도 내게 만족을 주지 못하는 때입니다. 외로운 시기지만 외로움을 달래줄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기다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재물은 잘 모이고 일적인 면도 잘 돌아가지만 모를 공허함에 말수가 줄어드는 시기입니다. 해야 할 것들은 많지만 귀찮고 게을러지는 때이므로 그것들을 잘 처리해 내지 못할 수도 있고 미루는 일들이 생기기도 합니다.   소심해진 마음 상태입니다. 집에서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고 혹은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하는 상황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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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배우 정호근, 무속인 영험함 뽐낸 한마디 “김구라, 4년 입조심해야”
    배우 정호근이 무속인으로서의 다양한 일화를 공개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MS뉴스=이슬기 기자] 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1월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정호근을 비롯해 권일용 프로파일러, 배우 이연수, 개그맨 장동민이 출연했다. 정호근은 이 날 배우 출신의 자신이 무속인이 되기까지 있었던 남다른 비화와 함께 자신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히 털어놨다.   배우 활동 때부터 남다른 신기로 고생했다는 정호근은 촬영장에서 귀신을 본 적이 많다고 전했다. 귀신 때문에 NG를 내서 혼난 적도 많다고. 늦은 밤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나무 위에서 여자아이가 쳐다보더란 일화를 말하며 “분장차에 도착해서 스태프들에게 말했더니 누가 어제 거기서 목을 매달았다고 하더라”고 전해 시청자들을 소름끼치게 만들기도 했다.   정호근은 이런 신기를 누르기 위해 무속인이 되기 전 신당을 모시고 산 적도 있다. “거기서 기도를 하는데 ‘너 이제 죽어’라고 하더라. 찌그러진 집안 바로 세우려 했더니 말을 들어야지. 이제 우리 간다”고 했다고. 이어 “이제 네 밑으로 간다고 하더라. 내 자식들한테 간다는 말이다”라고 전했다.   결국 아내 몰래 내림굿을 받게 된 정호근은 “당시 아내는 미국에 아이들과 함께 있었다. 신내림을 받고 아내에게 전화해서 ‘신 받았다. 무당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니 아무 말을 안 하더라. 수화기 너머로 적막이 느껴지고는 이내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다음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대성통곡을 하더라. 나도 슬펐다”고 털어놨다.   정호근은 “이혼하자고 하길래 ‘그럼 할 수 없지’라고 했다. 미국에서 아이들과 계속 살겠다면 나도 여기서 열심히 벌어서 양육비를 책임지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내는 결국 이혼의 뜻을 접었다. 무당 일을 시작한 정호근에게 “잘못했다. 우리도 모두 응원할테니 열심히 하라”고 전화를 한 것. 정호근은 이런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정호근이 함께 출연한 출연진들의 신년운세를 봐주기도 했다. 장동민에 대해서는 “겉으로는 굉장히 강한 척하는 사람인데 속은 여리다. 그런 인간미가 있으니까 올해가 굉장히 바쁘다. 아마 지방 쪽으로 많이 돌아다니게 될 거다. 열심히 노력하면 후년에 아니면 2년 후에 메인 프로를 맡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정호근의 이야기를 들은 장동민은 “또 후년이야!”라며 속상해했고, 그런 장동민에게 김수용은 “난 30년을 참았다”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정호근은 출연진들 중 2020년 가장 운이 좋은 사람으로 김구라를 꼽았다.   정호근은 김구라에게 “워낙 강성한 태풍같은 운을 10년 동안 갖고 있었다. 태풍은 흔적을 남긴다. 2020년부터는 그 흔적을 남겨야 하는 시기다. 흔들리지 않으려면 4개월 동안 절대로 하고 싶은 말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김구라는 긍정적인 신년운세 결과에 복채를 정호근의 주머니에 슬쩍 넣어줬다.
    • 운세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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