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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 검색결과

  • 무릎팍도사 ‘올밴’ 우승민, 사주 전문가로 변신
    사주 전문가로 변신한 우승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캡쳐   [MS뉴스=이슬기 기자] 올밴 우승민이 사주 전문가로 진로를 변경해 화제다.   1월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한 김구라는 신년을 맞아 운세 전문가를 모셨다며 우승민을 소개했다. 우승민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강호동 및 유재석과 함께 활약한 방송인이다. 쉬는 동안 명리학을 공부, 사주 전문가가 되었다고.   이 날 우승민은 출연진들의 신년운세를 차례로 해석했다. 먼저 장영란은 “나무다. 남한테 고개 숙이지 못하는 성격이다. 또 관이 많아 공부를 했다면 판사나 검사가 되었을 수 있다. 그런데 무인성 사주라 공부를 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구라에 대해서는 “애정운을 피하는 것을 보니 뭔가 있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이 사주는 재혼을 못한다. 올해 여자는 있지만 이 분을 안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너무 불타오르다 못해 위험할 수 있는 사랑이다”라며 12월쯤 여자 문제로 구설에 오를 수도 있다고 봤다.   또 김구라가 남을 이롭게 하고자 하는 정의감이 있는 성격이라며 최근 SBS ‘연예대상’의 발언을 의식한 듯한 발언을 했다. “가장 큰 인생의 변화는 62세다. 이때쯤 직업이 바뀔 수 있다고 본다. 엔터테인먼트 사장이나 정계 쪽으로도 가능성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구선수 출신 하승진에 대해서는 “어디서나 살아남을 수 있는 잡초 같은 사주다. 문재인 대통령과 일주가 같다. 최고 전성기는 86세다”라며 “일확천금을 원하는 사주다. 한탕주의다. 그게 2021년에 올 것 같다”며 아파트나 땅을 사면 괜찮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하승진이 농구판에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를 묻자 “관운이 있어 내년까지는 감독으로 갈 수 있다. 그런데 그 다음해에 관운이 끊긴다. 대신 금전운이 들어온다. 사업을 해야 한다. 아내와 같이 하거나 사업자 이름을 아내 이름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답변하기도 했다.   이 날 우승민은 어딘가 허술한 해석으로 출연진들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샀으나, 김구라가 옆에서 그의 말을 거들어 간신히 훈훈한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다.  
    • 운세
    2020-01-15
  • 배우 정호근, 무속인 영험함 뽐낸 한마디 “김구라, 4년 입조심해야”
    배우 정호근이 무속인으로서의 다양한 일화를 공개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MS뉴스=이슬기 기자] 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1월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정호근을 비롯해 권일용 프로파일러, 배우 이연수, 개그맨 장동민이 출연했다. 정호근은 이 날 배우 출신의 자신이 무속인이 되기까지 있었던 남다른 비화와 함께 자신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히 털어놨다.   배우 활동 때부터 남다른 신기로 고생했다는 정호근은 촬영장에서 귀신을 본 적이 많다고 전했다. 귀신 때문에 NG를 내서 혼난 적도 많다고. 늦은 밤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나무 위에서 여자아이가 쳐다보더란 일화를 말하며 “분장차에 도착해서 스태프들에게 말했더니 누가 어제 거기서 목을 매달았다고 하더라”고 전해 시청자들을 소름끼치게 만들기도 했다.   정호근은 이런 신기를 누르기 위해 무속인이 되기 전 신당을 모시고 산 적도 있다. “거기서 기도를 하는데 ‘너 이제 죽어’라고 하더라. 찌그러진 집안 바로 세우려 했더니 말을 들어야지. 이제 우리 간다”고 했다고. 이어 “이제 네 밑으로 간다고 하더라. 내 자식들한테 간다는 말이다”라고 전했다.   결국 아내 몰래 내림굿을 받게 된 정호근은 “당시 아내는 미국에 아이들과 함께 있었다. 신내림을 받고 아내에게 전화해서 ‘신 받았다. 무당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니 아무 말을 안 하더라. 수화기 너머로 적막이 느껴지고는 이내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다음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대성통곡을 하더라. 나도 슬펐다”고 털어놨다.   정호근은 “이혼하자고 하길래 ‘그럼 할 수 없지’라고 했다. 미국에서 아이들과 계속 살겠다면 나도 여기서 열심히 벌어서 양육비를 책임지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내는 결국 이혼의 뜻을 접었다. 무당 일을 시작한 정호근에게 “잘못했다. 우리도 모두 응원할테니 열심히 하라”고 전화를 한 것. 정호근은 이런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정호근이 함께 출연한 출연진들의 신년운세를 봐주기도 했다. 장동민에 대해서는 “겉으로는 굉장히 강한 척하는 사람인데 속은 여리다. 그런 인간미가 있으니까 올해가 굉장히 바쁘다. 아마 지방 쪽으로 많이 돌아다니게 될 거다. 열심히 노력하면 후년에 아니면 2년 후에 메인 프로를 맡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정호근의 이야기를 들은 장동민은 “또 후년이야!”라며 속상해했고, 그런 장동민에게 김수용은 “난 30년을 참았다”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정호근은 출연진들 중 2020년 가장 운이 좋은 사람으로 김구라를 꼽았다.   정호근은 김구라에게 “워낙 강성한 태풍같은 운을 10년 동안 갖고 있었다. 태풍은 흔적을 남긴다. 2020년부터는 그 흔적을 남겨야 하는 시기다. 흔들리지 않으려면 4개월 동안 절대로 하고 싶은 말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김구라는 긍정적인 신년운세 결과에 복채를 정호근의 주머니에 슬쩍 넣어줬다.
    • 운세
    2020-01-09
  •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⑳ 2020년 경자년(庚子年) 띠별 신년운세! ②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짧고 간단하게 경자년(庚子年) 신수를 얘기해 보려한다. 사실 사주원국 구조를 전부 보지 않은 상황에서 일간과 띠에 따라 경자년(庚子年)을 보는 것이니 어느 정도만 참착하면 될 것이다. 그럼~   (甲 일간 2020년 총운) 甲 일간들은 전반적으로 정신적인 영향에서 명예욕과 직장, 또는 돈의 스트레스를 동반하면서 활동력과 금전흐름은 아직 위축된 상황에 경자년(庚子年)을 살아가게 된다. 정인의 운으로 대체로 공부, 자격, 학위, 자격증 취득, 연구 등 육체적 활동성 보단 정신적인 활동성이 좋다. 특히 학생들은 공부하기 좋은 운이다. 직장인들은 사주구조에 따라 진급 여부도 가능하다. 하지만 대체로 힘들다. 해보고자하는 마음의 의지는 있지만 자신의 활동성은 아직 강하지 않을 때 인지라 본인이 느끼기에 답답할 수 있고, 금전 흐름도 아직 좋지 않기 때문에 현금 유동성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육체적인 활동성이 많은 생활이라면 많이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고 건강 체크도 신경을 써야하는 시기이다. 여자보다 남자가 유리하게 보내는 한 해이다.   甲 일간에 오(午) 띠甲 일간에 오(午) 띠가 경자년(庚子年)을 만나면 성질이 좀 온순해진다. 평상시 본인이 싸움닭이었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려고 한다. 내 손발이 좀 답답한 느낌이고 아이디어나 기획으로 정신적인 역마나 해외 출입 및 이사 이동의 운기도 띄게 된다. 이는 내가 자발적으로 움직이기보다 이미 계약이 완료되어 움직이거나 조직이나 타인에 의해 움직이는 것으로 하고 있는 일에 뭔가 의미 부여가 더 보태진 형태로 일이 진행이 될 수 있으며, 대체로 거부하지 않고 따르는 형태로 진행된다. 결혼한 여자는 자녀의 이동수로도 나타날 수 있다.   甲 일간에 미(未) 띠甲 일간에 미(未) 띠가 경자년(庚子年)이 오면 사업장이나 가지고 있는 문서 등에서의 보수, 수리 등의 움직임이 일어난다. 그리고 투쟁성이 발생되어 하고자하는 목적을 달성하려고 시도하는데, 만약 문서를 잡으려고 한다면 어떻게든 하는데 금전적인 여건이 도와주지 않아 스트레스를 동반한다. 목적은 ‘한다면 한다’이다.   甲 일간에 신(申) 띠甲 일간의 신(申) 띠가 경자년(庚子年)을 봤을 때 직장 내에서 경제적 보상이 적은 상태의 진급 가능이 높을 수 있다. 하지만 업무량은 많을 수 있으니 건강을 위한다면 쉬엄쉬엄 하는 것이 좋고, 갑작스런 질병의 출현도 가능하니 적절히 대비하는 것이 좋다. 조직과의 유통 관련 일도 대부분 긍정적이다. 생산 제조는 대체로 불리하고, 순수하게 조직상대로 하는 유통업 형태인데 업무량이 많은 것에 비해 그만큼 보상은 적을 수 있다. 돈 안 되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건강을 잘 챙기면서 쉬엄쉬엄 일하는 것이 좋다.   甲 일간에 유(酉) 띠甲 일간에 유(酉) 띠가 경자년(庚子年)이 왔다. 뱀, 소띠와 마찬가지로 삼재를 보내고 있는 띠로서 주도권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본인이 설치지 않고 시비 구설만 만들지 않으면 직장 내에서 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 주로 정신적인 영역의 활동성을 하는 사람들이 유리한데, 그냥 변화가 많지 않는 직장이나 연구직, 개발 분야는 대체로 긍정적이고 활동성이 많고 움직임이 많은 곳에 활동은 불리하다. 만약 진급을 하는 과정에 놓여 있다면 가능성은 크지만 내가 원하는 형태가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동반할 수 있다. 금전적인 보상은 대체로 적다.   甲 일간에 술(戌) 띠甲 일간에 술(戌) 띠가 경자년(庚子年)을 보았다면 우선 본인의 이동이 활발하다. 내가 주도적으로 움직이지 못해 답답한데 타인에 의한 움직임으로, 예를 들어 집안 식구들이 이사를 해서 본인도 같이 움직이게 된다든지, 활동분야에 움직임이 생겨 출장이나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돈을 들여 문서를 잡는 사람일 경우 금전적인 상황이 녹녹치 않아 작은 문서 종류는 가능하나 큰 문서는 좀 위험하다. 활동성이 많은 사람에겐 답답하고 주변의 초상으로 인한 문상도 일어날 수 있다.   甲 일간에 해(亥) 띠甲 일간에 해(亥) 띠가 경자년(庚子年)을 만났다면 학위나, 자격증, 문서 취득, 공부 등 남들에게도 알려질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면서도 실무적으로도 써먹을 수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가치 있는 문서취득과 배움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면서 소비 지출을 함께 동반하는데 마찬가지로 금전적인 여건이 위축되어 있기 때문에 그로인한 스트레스 동반이 예상된다.  
    • 운세
    2020-01-07
  • “김희철, 외국 여성 만날 수 있어” 2019년 이미 예견된 희철♡모모 커플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를 예상한듯한 신년운세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 ‘희튜브’ 채널   [MS뉴스=이슬기 기자] 김희철과 모모가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김희철의 사주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설이 처음 제기된 것은 2019년 8월이다. 그러나 양 측은 곧바로 열애설을 부인했고, 네티즌들의 관심도 사그라졌다. 그러나 2020년 새해 다시 한 번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번에는 두 사람 모두 이를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이에 2019년 김희철이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던 신년운세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총 3탄에 걸쳐 사주, 타로, 신점 등을 업로드한 내용에 마치 모모를 연상케 하는 듯한 내용들이 있었던 것.   사주 전문가는 김희철에게 2022년까지 결혼운이 들어와 있다며 “이 사주는 역마운이 있기 때문에 외국 국적을 가진 여성을 만나거나 외국에서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부인 자리가 금전운으로 이루어져있다. 대체적으로 능력있는 부인이다”라며 배우자 운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육효점 전문가는 좀 더 구체적으로 “올해 7월 여자가 온다. 여자는 조금 남성의 에너지가 있다고 나온다. 두 번째 여자는 12월에 온다. 이분은 성격이 급하고, 여성스러울 수 있다. 12월 인연이 좋아 보인다”고 언급했다.   또 다른 신점 전문가는 “(결혼은) 42~43살 할 것 같다. 눈이 높다”라고, 타로 전문가는 “좋은 사람을 만나면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현재 해당 내용을 담은 김희철의 2019년 영상 중 2건은 비공개 혹은 삭제된 상태다.
    • 운세
    2020-01-06
  •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⑲ 2020년 경자년(庚子年) 띠별 신년운세! ①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짧고 간단하게 경자년(庚子年) 신수를 얘기해 보려한다. 사실 사주원국 구조를 전부 보지 않은 상황에서 일간과 띠에 따라 경자년(庚子年)을 보는 것이니 어느 정도만 참착하면 될 것이다. 그럼~   (甲 일간 2020년 총운) 甲 일간들은 전반적으로 정신적인 영향에서 명예욕과 직장, 또는 돈의 스트레스를 동반하면서 활동력과 금전흐름은 아직 위축된 상황에 경자년(庚子年)을 살아가게 된다. 정인의 운으로 대체로 공부, 자격, 학위, 자격증 취득, 연구 등 육체적 활동성 보단 정신적인 활동성이 좋다. 특히 학생들은 공부하기 좋은 운이다. 직장인들은 사주구조에 따라 진급 여부도 가능하다. 하지만 대체로 힘들다. 해보고자하는 마음의 의지는 있지만 자신의 활동성은 아직 강하지 않을 때 인지라 본인이 느끼기에 답답할 수 있고, 금전 흐름도 아직 좋지 않기 때문에 현금 유동성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육체적인 활동성이 많은 생활이라면 많이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고 건강 체크도 신경을 써야하는 시기이다. 여자보다 남자가 유리하게 보내는 한 해이다.   甲 일간에 자(子) 띠甲 일간에 자(子) 쥐띠인 사람이 경자년(庚子年)이 왔다. 자신이 주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기이다. 직장인이라면 회사에서 부서 변동이나 맡은 일이 바뀔 수 있고, 육체적인 활동 보단 정신적인 활동으로 가지고 있는 문서의 변동이나 조정이 일어날 수 있고, 지금까지 해온 전공 공부가 있다면 전공 공부 이외 새로운 공부 시도가 가능한 시기이다.    甲 일간에 축(丑) 띠甲 일간에 축(丑) 소띠인 사람이 경자년(庚子年)을 만났을 때, 먼저 삼재에 영향권에 있기 때문에 주도권이 본인보다 상대방들에게 있으니 시비 구설의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치사하고 더러워도 상대방과 의견 충돌을 줄이는 것이 이롭다. 여러모로 답답하지만 참아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여자는 애정사가 발생할 수 있는 시기인데, 주도권이 본인에게 없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상대방 패턴에 끌려 다니는 연애를 할 가능성이 크다. 남자는 경제적 보상이 적은 진급은 가능하다. 남녀 모두 부동산, 문서, 학위, 자격증 취득에 이롭다.   甲 일간에 인(寅) 띠甲 일간에 인(寅) 띠가 경자년(庚子年)이 오면, 다른 띠보다 학생들은 공부에 방해가 따른다. 사회 생활하는 사람들도 답답함을 느낀다. 직장인들은 그나마 나은데, 자영업이나,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더욱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 그나마 음지소득이라 하여, 낮에도 불이 켜고 장사를 하는 유흥이나 이를 접목한, 노래방, 당구장, 만화방 등은 다른 장사 보다 괜찮다. 답답한 상황에서 주변인들이 떠날 일도 생긴다. 하지만 주변 혜택으로 도움을 받기도 한다. 상속이나 증여 등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   甲 일간에 묘(卯) 띠甲 일간의 묘(卯) 띠가 경자년(庚子年)을 만나면 문서운이 오긴 왔는데, 좀 위험한 문서가 왔다고 생각하면 된다. 위험하다고 하는 건 여러 가지로 볼 수 있는데, 누가 봐도 탐나게 보이는 문서나, 남들 모두 탐내거나 혹은 자신이 남에게 자랑하고 싶은 문서이다. 이러한 심리 때문에 무리하게 잘못된 계약 건이나 나에게 불리한 조건의 계약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너무나 혹 하는 제안이기 때문에 빚을 내어 할 수도 있으니 신중하고 웬만하면 안하는 것이 좋다. 타인과의 시비구설도 조심해야 한다.   甲 일간에 진(辰) 띠甲 일간의 진(辰) 띠가 경자년(庚子年)이 오면 보통 이동이나 새로운 시작인데, 일에 새로 가담하거나 시작의 의미로 생각하면 된다. 주동적으로 이사, 공부, 문서, 연구, 인허가, 임대의 속성을 띈 것을 주도적으로 움직이려고 한다. 낮은 위치에서의 직장 진급의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금전적인 보상이 적으므로 명예는 괜찮지만 실리의 보상은 적다.    甲 일간의 사(巳) 띠삼재가 들어와 있는 뱀띠는 경자년(庚子年)을 만나 다른 띠들보다도 더 답답함을 느낄 수 있지만 부동산에는 대체로 긍정적이다. 하지만 나에게 주도권이 없기 때문에 상대방의 결정을 기다려야 한다. 주로 정신적인 행위를 하는 교육이나 기획 개발은 대체로 순조롭고, 윗사람의 지시 하에 움직이는 활동성은 괜찮다. 독단적으로 사업성을 구하거나 주도적으로 활동성을 넓히려고 한다면 고단할 수 있으니 참고 하길 바란다. ②편으로 이어집니다.  
    • 운세
    2020-01-03
  • 엄용수의 운세풀이, 저렴한 비용의 전화 운세상담 강추!
      사주나 운세는 한국인에게 있어 인생의 대소사를 함께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결혼하기 전에는 궁합을 보고 결혼식 날짜를 택일하며 새해가 되면 토정비결을 통해 한 해 운수를 내다본다. 또한, 젊은이들 사이에선 심리상태와 하늘의 기운을 함께 분석해 보는 전화운세, 혹은 타로점도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은 역술인이나 타로 전문가를 찾고 싶어도 시간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현대인들이 빠르고 쉽게 인생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화운세 상담을 운영하는 곳이 많다. 사주뿐만 아니라 궁합, 타로점, 신점, 풍수, 관상, 택일, 작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까지 전화운세 상담에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엄용수운세풀이 이종재 대표는 “많은 사람이 전화로 신년운세, 사주, 재물운, 궁합 등을 상담받고 있는데, 전화신점의 경우 방문 신점과 비교했을 때 교통비와 시간이 절약되는 장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엄용수의운세풀이는 방송출연을 한 이력이 있을 정도로 국내 유명 역술인, 무속인들의 운세 풀이와 타로운세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명리학, 타로 등의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영역의 상담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전화로는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던 신점, 역술까지 복채 없이 싼 가격으로 상담할 수 있어 신점 잘보는 곳으로 알려졌다. 사진= 엄용수의 운세풀이 제공
    • 운세
    2015-04-12

문화 검색결과

  • 제주민속촌, 설 연휴 전통문화 체험 특별프로그램 진행
    제주민속촌은 설 연휴를 맞아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제주민속촌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제주 전통문화 테마파크 제주민속촌이 2020 경자년 설 연휴를 맞아 특별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 연, 대나무 바람개비, 제기, 딱지를 준비해 직접 만들고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신년운세 윷놀이, 그네타기, 지게발 걷기, 동차 타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굴렁쇠 굴리기 체험과 함께, 초가 체험가옥 공간에 민속놀이기구를 갖춰 온 가족이 모여 전통놀이를 함께할 수 있다.   또 제주 전통음식인 지름떡·빙떡을 연휴기간 동안 행사장에서 직접 만들고 시식할 수 있으며 떡메치기 체험과 함께,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달고나 만들기도 마련했다.     또한 제주민속촌 공연팀이 진행하는 '얼쑤! 흡겹게 빙글빙글 버나 돌리기'와 민속 타악기 연주 등 풍물한마당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동안 제주민속촌을 찾는 관람객은 민속놀이 기구·민속음식 만들기와 풍물한마당을 체험할 수 있다.
    • 문화
    • 전통문화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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