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0(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심리 검색결과

  • (사)한국심리학회, 베트남심리학회와 MOU 체결
    (사)한국심리학회 조현섭 회장/이사장(왼쪽)과 베트남심리학회 부즁 회장이 협약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한국심리학회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사단법인 한국심리학회(회장 조현섭, 총신대 교수)와 베트남심리학회(회장 부즁)는 지난 6일 베트남 하노이 사회과학대학원(GAAS)에서 베트남심리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심리학회간의 전문적인 학문적 교류와 국제적 협력에 있어 두 학회 간 상호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활동들을 공유하며 진행됐다.   두 학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학회의 학술교류와 협력 ▲두 학회 회원들의 전문적 교류 ▲두 학회의 공동 연구 및 교육 활동 진행 ▲기타 두 학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활동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사)한국심리학회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국민의 삶의 질 증진과 성숙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회원의 전문적 역량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 공익법인으로서 1946년 창립됐다.  
    • 심리
    2020-01-08
  • 선린대학교,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 취득과정 수료식 가져
      지난 18일 선린대학교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 취득과정 수료식이 열렸다. ⓒ선린대학교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선린대학교가 지난 18일 오후 6시 30분 믿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수료생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창출형 평생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 취득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 취득과정은 경력단절여성과 청년세대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는 과정으로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된 선린대는 지난 9월부터 12주간의 일정으로 교육을 전개했다.   이상민 행정부총장은 "수료생 모두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상담원으로 활약해달라"며 "특히 이번 과정은 경력단절 여성의 제2의 인생설계와 심리 상담을 위한 전문성을 확보한 만큼,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이순애씨가 수료생 대표로 수료증서를 받았다.  
    • 심리
    2019-11-20
  • 포항시, '포항지진 트라우마센터' 27일 개소...휴 캠프-명상 치유-가족캠프 등 전문 치유프로그램 운영
    '포항지진' 발생 2년째 이재민들이 머물고 있는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소재 흥해실내체육관에 마련된 텐트형 임시 구호소. ⓒ포항시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경북 포항시가 오는 27일 '포항지진 트라우마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포항지진 발생지역인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조성된 트라우마센터는 지난 8월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되면서 본격 추진됐으며 국·도비 등 총 9억2000만원이 투입됐다.   트라우마센터에는 심신안정실, 스트레스 측정실, 초기상담실, 신체활동실, 상담실, 치유실, 프로그램 및 세미나실 등을 갖췄다. 또 스트레스 측정기, 생체 자기제어 시스템, 경두개 직류자극기, 음파반신욕, 음향진동테라피 시스템 등의 장비를 갖추고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해 정도가 심한 주민을 대상으로 '휴(休) 캠프'를 운영하는 등 포항시는 본격적인 센터 운영에 앞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개발에 공을 들여왔다.   포항시는 트라우마센터가 본격 운영되면 아동, 노인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안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명상.숲 치유, 음악.미술치료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예방활동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전문치유 캠프를 운영하고 1일 명상 치유, 가족캠프, 심신안정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트라우마 관리에도 힘쓸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에 문을 여는 트라우마센터는 지진 등 재난 피해자를 지원하는 한국 유일의 치유기관으로 고위험군 주민을 중심으로 전문 치유 캠프를 운영하고 1일 명상 치유, 가족캠프, 심신안정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게 된다"며 "앞으로 피해 주민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에 따르면 포항 시민의 약 80%가 지진에 따른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42%는 외상후 스트레스성 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심리
    2019-11-19
  • 시티문화재단, 아동·청소년 심리정서 지원사업 ‘Art For Healing’에 5800여만원 전달
      왼쪽부터 성모자애복지관 송은별 음악치료사,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 광진교육복지센터 조용근 센터장,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심정연 상담사가 ‘Art For Healing’ 사업비를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시티문화재단     [MS뉴스=김영희 기자] 시티문화재단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우울, ADHD 등 다양한 심리정서 문제 개선을 위한 ‘Art For Healing’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Art For Healing’ 사업은 선천적 또는 환경적 요인 등 다양한 요인으로 심리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예술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티문화재단은 4월 운영기관 공개모집을 통해 광진교육복지센터, 성모자애복지관,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등 세 개 기관을 선정했으며, 5일 이들 기관에 총 사업비 5820만원을 지원했다. ‘Art For Healing’ 사업에 선정된 광진교육복지센터는 광진구의 교육복지우선지원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지원 등 체계적인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성모자애복지관은 비장애인 형제, 자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음악, 미술 심리치료지원을,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은 자살, 자해와 관련된 이슈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예술 매체를 통한 심리상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은 “아이들의 성장발달 과정에서 심리적 안정감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 사회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이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성장을 이루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심리
    2019-07-06

명상 검색결과

  • ‘쉼의 기술’ 저자 낄룽 린포체, 2월1~2일 서울 목동 국제선센터 명상법 강의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쉼의 기술’ 저자인 쟈 낄룽 린포체가 티베트불교 수행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명상법을 강의한다.   행복수업 협동조합은 2월1~2일 서울 목동 국제선센터에서 쟈 낄룽 린포체가 창안한, 1년 동안 일곱 단계로 배우는 명상법을 이틀에 걸쳐 지도할 예정이다.   이 명상법은 낄룽 린포체가 서구 현대인이 겪는 문제를 접하면서 내적인 자유와 진정한 휴식이 결여된 삶에서 오는 고통을 겪고 있음을 알고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고안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어떻게 진정한 내적인 자유와 휴식을 찾을 수 있는지 앉는 자세부터 높은 수준의 단계인 개념을 넘어선 명상까지 순서대로 명상을 지도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저서 ‘쉼의 기술’은 그러한 명상법의 안내를 담아 출간됐으며, 이후 매년 ‘진정한 쉼’을 위한 일곱 단계 명상법을 가르치고 있다.
    • 명상
    2020-01-10
  • 서울 강남구, 28일 '2019 강남구 건강포럼' 개최!
    서울 강남구가 오는 28일 ‘건강을 생활에 담다’를 주제로 ‘2019 강남구 건강포럼’을 개최한다. ⓒ강남구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서울 강남구가 오는 28일 오후 3시 강남구비즈니스센터 11층 강당에서 ‘건강을 생활에 담다’를 주제로 ‘2019 강남구 건강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세계보건기구가 정의하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되며, 특강·발제·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여에스더 에스더포뮬러 대표가 활성산소 제거, 노화 방지 등 ‘행복한 삶을 위한 건강관리법’과 관련된 특강을 진행하며, 이어서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학술위원장인 고광욱 고신의대 교수가 ‘건강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과 방향 등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불안과 스트레스에 노출된 현대인을 위한 ‘신체활동을 통한 힐링’(이용수 장안대 교수) ▷생활 속 명상실천법을 알려주는 ‘명상으로 마음비우기’(이주아 한국심력연구소 대표) 등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양오승 보건소장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향후 ‘강남구 건강도시마스터플랜 연구용역’을 시행해 구체적 방향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모두가 차별 없이 건강을 누리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강남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명상
    2019-11-26
  • 깊은산속 링컨학교, 2019 여름방학 캠프 참가자 모집
    우리나라 대표 청소년캠프 깊은산속 링컨학교에서 2019 여름방학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침편지문화재단 [MS뉴스 김영희 기자] 자라나는 학생들의 가슴에 꿈을 심어주고, 다함께 행복할 수 있는 ‘꿈너머꿈’을 키워가는 ‘깊은산속 링컨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아 ‘꿈너머꿈 비전캠프’, ‘독서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깊은산속 링컨학교’는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멘토를 만나고 꿈을 찾는 학교다. 리더십을 배우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학교다. 책을 읽고 글 쓰는 법을 배우고, 따뜻한 품성과 창의력을 배우는 꿈의 학교다. 2011년부터 1만여명의 학생이 다녀간 우리나라 대표 청소년 캠프로 벌써 34회째를 맞는 링컨학교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꿈너머꿈 비전캠프’는 9형제자매 맺기, 꿈너머 꿈, 2분 스피치, 몸만들기 마음만들기, 나의 꿈 그리고 꿈너머 꿈, 스마트폰 중독치유 프로젝트, 4차산업혁명 특강과 토론의 6가지 큰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명상하는 학생,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조절하는 힘을 가진 학생, 건강하고 균형 잡힌 몸과 마음으로 자신의 꿈을 찾고 꿈너머 꿈을 생각하는 학생, 미래사회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을 가진 학생이 되길 원한다면 ‘깊은산속 링컨학교’가 해답이 될 것이다. 캠프기간은 7월 20일(토)부터 26일(일)까지 6박 7일이며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24세 미만의 청년이다. 8월 12일(월)부터 18일(일)에는 독서캠프 7기도 진행된다.
    • 명상
    2019-07-04

운세 검색결과

  • 남촌 김대영 교수, 사주명리학 기초편 ‘남촌현대물상론’ 펴내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출간한 남촌 김대영 교수의 남촌현대물상론 표지, 양장본(170 X 245), 352페이지, 정가 3만원 ⓒ도서출판 문학공원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대영작명철학원 원장 남촌 김대영 교수가 그간의 상담을 바탕으로 한 사주명리학의 기초이론서 ‘남촌현대물상론’을 펴냈다.   김대영 교수는 발간사를 통하여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수많은 실전 상담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한 남촌현대물상론을 남촌현대물상미래학회 회원 중심으로 강의를 통해 전수하고 있다.   지금부터는 새로운 자연의 이치에 부합하는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남촌현대물상론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께 출판을 통해서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물론 시중에는 물상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이 난무하고 있다. 그렇지만 자연의 이치를 오행의 물상으로 정리하여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구체적으로 정립한 학자는 없었다. 필자는 오랫동안 쌓은 이론과 상담을 통해서 검증된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역학계 최초로 밝히고자 한다”고 책을 펴낸 소감을 말했다.   김대영 교수는 궁극적인 목적은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 컨설팅을 하는 한편 질병에 대한 연구를 통해 질병이 오기 전에 사전 검진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물상론을 중심으로 논문 원광대학교 동양대학원에서 음양오행의 목행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원광대학교 평생교육원, 동방대학원 대학교 교수로 남촌현대물상론을 강의하고 있다.
    • 운세
    2020-01-17
  •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⑯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의 비밀 수(水)!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했다.   어느덧 오행의 수(水)까지 오게 되었다. 여러 서적에서 얘기하는 수(水)를 표현하는 대표적인 설명으로 양(陽) 임(壬) 수(水)는 바다 같은 넓고 깊은 물, 큰 강물이라 하고 음(陰) 계(癸) 수(水)는 계곡물, 빗물, 가랑비라고 한다. 물질적으로 보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필자는 지금껏 목(木) 화(火) 토(土) 금(金)을 설명을 하면서 언급한 바와 같이 운동성으로 이야기 해보려 한다.   양(陽)의 임(壬) 수(水)의 운동성은 만물이 마무리하는 시점이다. 음(陰)의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데 양기를 저장하는 목적성을 가진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가두고, 모으는 운동성을 가진다. 음(陰)의 계(癸) 수(水)는 다시 양(陽)운동을 시작하기 위한 운동인데, 모아져서 둥근 형태의 임(壬)의 모양이 점점 양기로 인해 커지고, 팽창하는 모습의 운동성을 가진다. 이것을 뚫고 나오는 것이 바로 다시 목(木)의 양 운동으로 연결 되는 과정이다.   남자가 수(水)의 오행이 있다는 것은 음양(陰陽)이 채워졌다 할 수 있겠다. 양(陽)을 뜻하는 남자가 음(陰)의 대표적인 가졌기 때문에 이는 밸런스가 잘 맞는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자가 반대로 수(水)의 오행이 많으면 (여기서 많다는 건 사주 원국에 3개 이상) 양기를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해로움이 생길 수 있다.   화(火)에서 언급했듯 남자가 양(陽)의 성분 목(木) 화(火)가 많으면 성과 없이 이리저리 바쁘게 다닐 수 있고, 참을 수 있는 힘보다 발산하는 운동이 강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우발적인 행동의 모습도 지니는 반면, 여자가 음의 성분 금(金) 수(水)가 많다는 건 삶을 대하는 태도가 역동적이지 않던지 너무 소극적이어서 정신적으로도 우울증 증세를 가지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자는 밀림이 삶의 환경이고, 북극곰은 북극에 있어야 하는 것처럼 남녀로 태어났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채워야 할 음양의 구조가 다르다.   다시 수(水)로 돌아와 고서에 보면 팔자에 임(壬)이 3개 있으면 대부라 하는데, 이 말인 즉은 바로 임(壬)의 성분이 모으고 가두는 운동이기 때문에 이런 근거로 대부라 설명할 수 있다. (물론 팔자 전체를 보지 않고 이것만으로 이야기 하는 건 단식판단이기 때문에 근거로만 보자) 재미있는 건 필자의 가족 중 형과 어머니가 임(壬) 일주이신데, 형은 생필품을 몇 개월 쓸 분량이 있는데도 또 구매를 하는 성격을 지녔다.   어머니는 과거에 월급이 많지 않은 직장에 다녔지만 필자가 들었을 때 놀랄만한 액수를 모으고 계셨다. 이처럼 가족과 주변 지인들을 보았을 때 임(壬)이 팔자에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모으고, 수집하고, 가두려는 운동성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물질이 아니어도 정신적으로 지식을 모을 수도 있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채우려는 모양새처럼 인간사에서 다양한 운동성으로 나타나고 있다.   계(癸)는 같은 수(水)지만 운동성은 다르다. 내부에서 양(陽)으로 나가려고 꿈틀거리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가두는 것도 아니고, 또 양(陽)의 모습도 아니다. 그 중간 지점에서 균형을 잡는 운동인데, 인간사에서는 대체로 선명, 공정, 깨끗함을 추구하려고 한다. 불공평 보다는 공평이고 좀 더 직설적으로 더러운 꼴을 못 본다고 할 수 있겠다. 직업적으로도 계(癸)는 판사직이 다른 오행보다 많다.   놀부가 곡간에 재물을 채우고 모으는 운동성이 양(陽)의 임(壬)이라면 밥주걱으로 따귀를 맞고 온 흥부가 뺨에 묻은 밥알을 자식들에 똑같이 배분해 주는 운동이 계(癸)라 할 수 있겠다.
    • 운세
    2019-12-12
  • '연애의 맛3' 이재황, "정신 차리고 여자를 잡아" 역술가 일침에 '멘붕'
    '연애의 맛' 시즌3 이재황과 유다솜이 '극과 극' 사주풀이를 듣고 멘붕에 빠진다. ⓒTV조선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연애의 맛' 시즌3 이재황과 유다솜이 '극과 극' 사주풀이를 듣고 멘붕에 빠진다.   이재황은 역술가로부터 "야생마 스타일"이라는 의외의 사주풀이와 더불어 "여자 운이 끊겼다"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던 터.   반면 유다솜은 "남자가 계속 꼬일 사주"라는 말을 들어 이재황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특히 역술가는 이재황을 향해 "정신 차리고 여자를 잡아라!"는 뼈 때리는 사이다 일침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알차게 하루를 보내고 맞이하게 된 작별의 순간, 이재황은 집에 가려는 유다솜의 손을 꼭 붙잡고 놓질 않는 '야생마 스타일'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 모두를 심쿵하게 했다.   ‘연애의 맛3’ 공식 느림보 커플의 초고속 스킨십 전개에 스튜디오의 패널들이 초미의 관심을 드리운 가운데, 두 사람이 어떤 설렘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연애의 맛3’ 공식 느림보 커플 이재황과 유다솜이 여행 후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며 "또 하나의 리얼 커플 탄생이 임박한 것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3 7회는 오는 12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 운세
    2019-12-11
  • 기아차, K7 작명 비화... 15개월 넘게 해외 네이밍 컨설팅 회사의 자문!
    기아자동차 대표 세단 'K 시리즈'가 출시 10년을 맞았다. ⓒ기아자동차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기아자동차 대표 세단 'K 시리즈'가 출시 10년을 맞았다.   신모델 출시 때마다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관심을 끈 K 시리즈는 지난 10년간 550만대가 팔려나가며 기아차의 '효자' 노릇을 해왔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K 시리즈의 역사는 기아차가 2009년 11월 24일 준대형 세단 K7을 국내에 출시되면서 시작됐다. K7 출시 당시 기아차는 모델명과 관련, 알파벳 'K'는 기아차(Kia), 대한민국(Korea)의 대표 글자인 동시에 '강함, 지배, 통치'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Kratos'에서 따왔다고 소개했다.   K7 작명을 위해 15개월 넘게 해외 네이밍 컨설팅 회사의 자문을 받았고, 뇌과학자로 유명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정재승 교수와 함께 차명 검증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공을 들였다. K7 출시 다음해 중형 세단 K5를 선보인 기아차는 2012년 준중형 세단 K3과 럭셔리 대형 세단 K9을 함께 내놓으며 K 시리즈 라인업을 완성했다.  K3·K5·K7처럼 영문 알파벳에 숫자를 조합하는 방식의 작명법은 유럽 자동차 회사들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C(소형), E(중형), S(대형)에 배기량 숫자를 조합한 C200, E300, S350 등의 모델명을, BMW는 세단에는 3·5·7 등 숫자를,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는 X와 함께 크기에 따라 숫자를 붙여 X3, X5, X6 등의 모델명을 사용한다.   이런 모델명은 국내에서는 르노삼성자동차가 SM 시리즈(SM3·5·7)에 처음 도입했고, 기아차가 K 시리즈 라인업을 완성하면서 익숙해졌다.   기아차는 올해 하반기 부분 변경 모델로 출시한 K7 프리미어가 월평균 7천대씩 팔리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고, 강렬한 인상으로 돌아온 K5가 지난달 사전예약 사흘 만에 1만28대 계약되는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는 등 관심을 받고 있어 K 시리즈 '제2의 전성기'가 열리길 기대하고 있다.  
    • 운세
    2019-12-03
  • [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⑭ 팔자(八字)가 같으면 운명(運命)도 똑같은가? 上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중이다.   운명(運命)이란 것이 있을까? 생년월일시가 같은 팔자(八字)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같은 인생을 사는가?   필자는 어린 시절 이런 저런 엉뚱한 생각과 호기심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러면서 “에이! 말도 안돼! 어떻게 같은 날 태어났는데 인생이 모두 똑같아? 같은 날 태어난다고 같은 날 죽나?” 하면서 논리에 어긋난 이치이니, 운명은 자연스레 없는 것이라 생각했고, 사주팔자(四柱八字)도 그냥 재미스럽게 보는 것이라 여겨 왔다.   명리를 배우면서 이런 필자의 생각이 완전히 뒤집게 되었다. 운명(運命)은 있다. 하지만 정해지지 않았다. 충분히 바꿀 수 있고,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분명 타고난 자신의 그릇과 바꿀 수 없는 정해진 바코드는 있다.   예를 들어 머리를 써서 사회 활동을 해야 하는 사람이 손기술을 요하는 직업으로 사회생활을 한다면 아마 금전적인 혜택도 받지 못하고, 삶도 고단 할 것이다. 반면 몸을 써서 사회활동을 하는 운동선수 같은 부류의 팔자인데 이 사람이 회사 내에 의자에만 앉아 사무를 한다면 이 또한 자기 팔자를 잘 써먹지 못하는 것이다. 마치 독수리에게 화려한 날개를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땅에서 걸어 다니며 사냥을 한다든지, 상어의 활동지가 바다가 아닌 밀림이라면 이들은 필시 사냥의 제왕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제왕은커녕 자신의 생명을 위협받는 신세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즉 자기가 가지고 태어난 능력과 살아가는 주변 환경의 영향이 자신의 능력을 살려주는 흐름으로 간다면 상어는 드넓은 바다를 만난 것과 같고, 독수리는 창공을 가르며 위엄을 떨치는 것과 같을 것이다. 1인자의 가능성을 방향을 열어 놓은 것이다.  조금 앞서 얘기하는 것 같아 다시 뒤로 돌아가서 그럼 같은 날 같은 시간의 태어난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삶이 달라지는 것일까? 필자는 크게 3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1. 부모님이 내가 태어난 환경이 모두 다르다 우리가 태어남에 있어 부모가 있다는 조건은 모두 같다. 어머니, 아버지라는 존재 없인 누구도 세상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환경은 모두가 다르다. 가난한 환경, 부자 환경, 부자인데 불행한 가정, 가난하지만 행복한 가정, 이혼 가정, 맞벌이 가정처럼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이 조건이 같은 날 같은 시간 태어난 사람의 조건이 모두 다르다. 운명적으로 랜덤으로 부여 받는 부모의 환경 속에서 내가 나온 것이다. 이것은 내가 선택 할 수 없고, 살아가면서 숙명으로 받아 들여야 하는 하나의 틀 인 바코드인 것이다. 그러한 동시에 부모님의 팔자도 모두 다를 것이다. 이러한 인연의 영향을 받아 모두 유년 시절을 보내게 된다. 나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닌 부모님에게 길러지고, 또한 형제의 여부에 유무 또한 같은 팔자로 태어났지만 다른 유년 시절 겪게 되는 환경인 것이다.
    • 운세
    2019-11-30
  • 세종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 충남 논산 일대 풍수지리 답사 진행
    사진설명_세종사이버대학교 학생 등이 충남 논산 명재고택 산책길을 따라 걷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 학생들은 최근 충절과 예학의 고장인 충남 논산일대 풍수지리를 위한 답사를 진행했다.    부동산학과 교수 및 학생들은 붉은 단풍이 내장산까지 물들어 가는 주말에, 아침 일찍 서울 세종사이버대학교를 출발해 오전 11시경 도착한 후 충남 논산 사계 김장생묘와 황산벌전투로 유명한 계백장군묘역을 둘러봤다.   또한 명재 윤증(1629~1724)의 명재고택을 둘러보고, 파평윤씨 종택과 선영, 종학당을 탐사했다. 특히, 종학당은 파평윤씨 문중에서 운영한 사설교육기관으로서 구소련 대통령이었던 고르바초프가 2008년도에 방문하기도 했다.  조덕훈 부동산학과 교수는 “풍수지리 답사는 작년부터 매학기 개최되는 답사계획의 일환이고, 풍수지리사 과정의 과목을 이수시 총장명의 수료증이 부여된다”라며 “충남논산일대의 가을학기 답사도 학생들에게 부동산 풍수지리를 학습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부동산학과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현대와 전통의 조화를 추구하고자 매학기 전국 방방곡곡 풍수지리 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0년도 5월에는 강원도 강릉일대를 풍수지리 답사할 예정이다.
    • 운세
    2019-11-07

전통신앙 검색결과

  • ‘플레이어’ 이수근, 母 무속인 고백 “중2 때 외줄 타는 것 처음 봐”
    이수근이 방송에 무속인 어머니를 언급했다. ⓒXtvN '플레이어' 캡처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이수근이 무속인 어머니를 언급했다.   XtvN 새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에서 장동민은 상황극을 하며 이수근의 볼을 잡고 "이렇게 불성실하게 학교 다니면 졸업하고 사이비 무당 되는 거다. 느그 어무니 뭐하시노"라고 영화 명대사를 패러디했다.   이에 이수근은 "무속인이다"고 답한 뒤 "저희 어머니 진짜 무속인이다.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외줄 타는 것 봤다"고 답했다. 과거 이수근은 여러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어머니가 무속인이라는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이수근은 "칼에 날이 유난히 서있어서 엄마 발 베일 수 있으니 조심하라면서 제가 양말 신겨드렸다. 그랬더니 저한테 귓속말로 '날이 있어 보이지만 날은 없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무속인도 발은 베인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수근의 말에 장동민은 "우리 민족 종교의 사제구나"라며 "수근이 어머니의 번창을 위해 박수"라고 말했다.  
    • 전통신앙
    2019-07-15

문화 검색결과

  • 진도군, 전남도 최초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선정
    전남도 처음으로 진도군이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에 선정됐다. ⓒ진도군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전남 진도군이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에 선정됐다.   20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진도군은 국립무형유산원과 업무협역을 체결했다. 진도군은 이번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무형유산의 목록화와 기록화, 지역축제와 연계한 기획공연, 학술대회 등 무형유산 관련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군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3종, 국가무형문화재 5종, 도지정무형문화재 6종, 향토무형문화유산 8종 등 다양한 무형문화 유산을 보유한 무형유산의 보고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이번 무형유산도시 선정은 진도 무형유산의 가치를 재창조하고, 진도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무형유산도시 사업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 무형유산을 발굴·보존하고 자생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 문화
    • 전통문화
    2020-01-20
  • 남촌 김대영 교수, 사주명리학 기초편 ‘남촌현대물상론’ 펴내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출간한 남촌 김대영 교수의 남촌현대물상론 표지, 양장본(170 X 245), 352페이지, 정가 3만원 ⓒ도서출판 문학공원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대영작명철학원 원장 남촌 김대영 교수가 그간의 상담을 바탕으로 한 사주명리학의 기초이론서 ‘남촌현대물상론’을 펴냈다.   김대영 교수는 발간사를 통하여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수많은 실전 상담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한 남촌현대물상론을 남촌현대물상미래학회 회원 중심으로 강의를 통해 전수하고 있다.   지금부터는 새로운 자연의 이치에 부합하는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남촌현대물상론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께 출판을 통해서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물론 시중에는 물상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이 난무하고 있다. 그렇지만 자연의 이치를 오행의 물상으로 정리하여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구체적으로 정립한 학자는 없었다. 필자는 오랫동안 쌓은 이론과 상담을 통해서 검증된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역학계 최초로 밝히고자 한다”고 책을 펴낸 소감을 말했다.   김대영 교수는 궁극적인 목적은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 컨설팅을 하는 한편 질병에 대한 연구를 통해 질병이 오기 전에 사전 검진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물상론을 중심으로 논문 원광대학교 동양대학원에서 음양오행의 목행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원광대학교 평생교육원, 동방대학원 대학교 교수로 남촌현대물상론을 강의하고 있다.
    • 운세
    2020-01-17
  • 국립무형유산원, 우리 전통공예의 글로벌화 앞장선다
    2019년 메종&오브제-국립무형유산원 참가 현장 ⓒ문화재청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국립무형유산원은 한국문화재재단과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박람회 ‘2020 메종앤오브제(Maison&Objet)’에서 우리의 무형문화재 전승공예품 홍보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5년을 시작으로 매년 약 3000여개가 넘는 참가업체와 8만5000명 이상의 관계자 및 관람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인테리어 박람회 ‘메종앤오브제’는 단연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의 대표적인 행사로 손꼽힌다. 국립무형유산원은 2016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예품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홍보하는 데 힘써왔다.   올해는 2019년 전승공예품 디자인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 제작한 ‘낙화 펜꽂이‧트레이’, ‘매쉬 목걸이 세트’, 2019년 전승공예품 인증작품인 ‘백자청화포도문 다기세트’, ‘테이블 문갑’ 등 전통공예의 차세대 주역인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들의 공예작품 총 175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국립무형유산원 전승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전시로 높은 수준의 우리 전통공예를 세계에 알리게 될 것”이며 나아가 “세계에서 모여드는 인테리어 관계자들의 실제 구입으로 이어져 무형문화재 전통공예의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앞으로도 국가무형문화재 공예종목 전승 여건을 계승하고 전승공예품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문화
    • 전통문화
    2020-01-14
  • 뇌과학자가 밝히는 독서 통한 두뇌 개발법 ‘똑똑해지는 뇌 과학 독서법’ 출간
    똑똑해지는 뇌 과학 독서법 표지 ⓒ리텍콘텐츠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똑똑해지는 뇌 과학 독서법’이 출간됐다.   처음부터 인간의 뇌는 유전적으로 독서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았다. 침팬지와 분리된 호모사피엔스 이후 후천적으로 가지게 된 능력이다. 인간의 뇌는 진화를 거듭하면서 독서할 수 있는 새로운 회로를 더하여 배선을 바꾼 것이다.   이렇게 독서를 위한 뇌 회로망을 재편성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뇌는 창조적이고 똑똑한 뇌로 바뀌었다. 따라서 인간은 태어나 글자를 익히고 독서하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 고된 노력과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뇌 신경회로들이 새롭게 창출되고 더욱 복잡하게 확장되어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뇌로 변화를 거듭해 온 것이다. 결론은 이것이다. 독서를 하면 정말 뇌가 좋아진다.   많은 학자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고, 실제로 독서를 통해 뇌를 좋게 만든 이들은 수 도 없이 많다. 정약용, 세종대왕, 레오나르도 다빈치, 존 스튜어트 밀,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워런 버핏, 벤저민 프랭클린 등은 독서를 통해 천재가 되어 본인의 인생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꾼 거장들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뇌 교육학 박사인 저자가 이들의 천재적인 독서방법을 소개하고 올바른 독서법으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뇌도 100세까지 성장하여 더 똑똑한 뇌로 바꿀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 문화
    • 문화종합
    2020-01-06
  • 강다니엘의 선한영향력에 팬클럽 다니티, 기부 행렬 이어져
    강다니엘이 팬클럽 다니티로 사랑의달팽이에 청각장애 아동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강다니엘 팬클럽 ‘다니티’의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강다니엘은 24일 사랑의달팽이에 청각장애 아동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특히 강다니엘은 팬클럽명 ‘다니티’로 기부하여 청각장애 아동뿐만 아니라 강다니엘 팬들에게도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했다.   24일 오전 이러한 강다니엘의 기부 기사가 나가자 팬클럽 다니티는 이에 응답하듯 강다니엘 이름으로 기부를 시작하였고, 팬들이 보낸 기부금은 순식간에 강다니엘이 기부한 3000만원을 훌쩍 넘어섰다. 기부 행렬은 30일까지 이어져 총 1575명이 동참 6500여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강다니엘과 팬클럽 다니티의 기부금만으로 9500여만원이 모인 것이다.   기부에 동참한 강다니엘 팬들은 ‘강다니엘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한다’, ‘한 아티스트의 팬으로써 소리를 듣고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일인지 잘 알고 있다. 우리가 전하는 작은 마음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세상의 예쁜 소리만 듣길 바라며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 등 따뜻한 기부 메시지도 남겼다.   강다니엘&다니티 후원증서 ⓒ사랑의달팽이   사랑의달팽이 조영운 사무국장은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몸소 느꼈다. 강다니엘과 팬클럽 ‘다니티’에 감사드린다”며 “사랑의달팽이는 특히 가수분들의 팬클럽에서 많은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소리를 찾게 된 이들이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도 직접 관람할 수 있어 좋은 취지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전달해 주신 기부금은 듣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데에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달팽이는 인공달팽이관 수술로 소리를 찾은 아이들의 사회적응과 대중들의 사회인식교육 지원을 위해 ‘소울메이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 문화
    • 대중문화
    2020-01-02
  • ‘나에게 꼭 필요한 분노조절 지침서’ 정식판 출간
    나에게 꼭 필요한 분노조절 지침서(정식판), 이관주 지음, 308쪽, 1만5000원 ⓒ좋은땅출판사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나에게 꼭 필요한 분노조절 지침서(정식판)’가 출간됐다.   분노와 스트레스는 항상 같이 어울려 다니는 짝인 동시에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달갑지 않은 동반자인 셈이다. 인간에게 한평생 긍정적인 사건들만 있을 수는 없다. 때때로 받는 스트레스는 지극히 정상이나,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치는 만병의 근원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하여야 건강한 삶에 독(毒)이 되는 분노와 스트레스를 다스릴 것인가? 이에 대한 해답을 본서(本書)를 통해 알아가 인생의 새로운 장을 획일(劃一)할 수 있는 비전이자 지침서가 되길 기원한다.   물론 개인의 감정에 객관적인 척도를 매길 수 없으며 타인이 보기에 중요치 않은 사소한 것일지라도 당사자에게는 마치 죽음과 같은 상태일 수 있다. 그러나 자그마한 생각의 전환으로 크고 작은 내면의 불씨를 소화할 수 있다면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닥칠 수 있는 난관에 보다 긍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 꼭 필요한 분노조절 지침서(정식판)’는 행동 지침을 제시한 후 독자가 직접 자신의 일주일을 점검할 수 있는 페이지(일주일간의 행동 점검)를 만들어 실천을 돕고 있어 분노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 문화
    • 문화종합
    2020-01-02
  • 안양시, 청동기유적+ '안양 일 소리' 향토문화재로 지정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청동기유적과 ‘안양 일 소리’를 향토문화재로 지정됐다. ⓒ안양시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안양시는 관양동 청동기유적 정비사업과 안양 석수동 채석노동요 조사연구 용역 및 향토문화재 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관양동 청동기유적은 선사시대 안양지역의 생활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향토유적으로서의 가치를 지닐 뿐만 아니라 한반도 중부지역 청동기시대 주거지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향토문화재 지정을 위한 전문가 현장조사 결과 방치됐던 매장문화 유적을 잘 관리하고 있다고 평가됐다.   안양의 향토문화재 중 무형문화재로 첫 지정된 ‘안양 일소리’는 안양지역에서 일을 할 때 부르는 노동요다. 이를 포함해 채석장에서 돌을 캐거나 논농사를 지을 때 내는 소리 그리고 집을 짓고 집안일을 할 때 나는 소리 등 ‘안양 일소리’는 4개 분야의 소리를 구성한다.   이중에서도 채석장의 소리는 돌을 캐던 석수동 지역의 특성이 배어 있는 것으로 평가되며, 논농사 소리는 경기지역 소리의 특징을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인정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우리시는 지역의 역사성을 보여주는 훌륭한 향토문화유산을 지니고 있다”며 “시민들의 문화유산 향유하고, 유적관람을 위한 관광객 편의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7년 10월 국가나 도에서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향토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안양시 향토문화재 보호 조례'를 전면 개정, 문화재 관련 전문가 등 7명을 위원으로 하는 향토문화재 보호위원회를 구성해 지난해 7월 자유공원 지석묘 등 5건을 안양시향토문화재로 지정한 바 있다.
    • 문화
    • 전통문화
    2019-12-30
  • 하성운,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 25일 오후 6시 디싱 ‘다시 찾아온 12월 이야기’ 발매!
    솔로데뷔 300일을 맞은 하성운이 크리스마스 깜짝선물로 세 번째 디싱 '다시 찾아온 12월 이야기'를 25일 오후 6시 공개한다. ⓒ스타크루이엔티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2019년 솔로 데뷔 후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하성운이 25일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선사한다.   하성운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25일 오후 6시 하성운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다시 찾아온 12월 이야기’(The Story of December)를 공개한다”라고 24일 밝혔다.   앞서 소속사 측은 24일 자정 공식 SNS에 티저 영상을 공개, 25일 발매되는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25일 공개되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다시 찾아온 12월 이야기(The Story of December)'는 유명 프로듀싱팀인 모노트리의 작곡가 이주형과 하성운이 함께 작업한 곡으로,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위에 하성운의 보컬이 어우러지며 더욱더 풍성한 조화를 이뤄 추운 겨울 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줄 수 있는 노래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싱글 역시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하성운이 거의 모든 작업 과정에 직접 참여 했으며, 점점 더 프로듀서형 가수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라고 전했다.   한편 하성운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다시 찾아온 12월 이야기’(The Story of December)는 25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문화
    • 대중문화
    2019-12-24
  • '연애의 맛3' 이재황, "정신 차리고 여자를 잡아" 역술가 일침에 '멘붕'
    '연애의 맛' 시즌3 이재황과 유다솜이 '극과 극' 사주풀이를 듣고 멘붕에 빠진다. ⓒTV조선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연애의 맛' 시즌3 이재황과 유다솜이 '극과 극' 사주풀이를 듣고 멘붕에 빠진다.   이재황은 역술가로부터 "야생마 스타일"이라는 의외의 사주풀이와 더불어 "여자 운이 끊겼다"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던 터.   반면 유다솜은 "남자가 계속 꼬일 사주"라는 말을 들어 이재황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특히 역술가는 이재황을 향해 "정신 차리고 여자를 잡아라!"는 뼈 때리는 사이다 일침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알차게 하루를 보내고 맞이하게 된 작별의 순간, 이재황은 집에 가려는 유다솜의 손을 꼭 붙잡고 놓질 않는 '야생마 스타일'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 모두를 심쿵하게 했다.   ‘연애의 맛3’ 공식 느림보 커플의 초고속 스킨십 전개에 스튜디오의 패널들이 초미의 관심을 드리운 가운데, 두 사람이 어떤 설렘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연애의 맛3’ 공식 느림보 커플 이재황과 유다솜이 여행 후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며 "또 하나의 리얼 커플 탄생이 임박한 것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3 7회는 오는 12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 운세
    2019-12-11
  • 김천금릉빗내농악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경축 한마당
    김천시는 지난 23일 김천금릉빗내농악 국가무형문화재 승격을 축하하는 행사를 열었다. ⓒ김천시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경북 김천시는 지난 23일 김천빗내농악전수관 야외공연장에서 김천금릉빗내농악 국가무형문화재 승격 경축행사를 열었다.   김천금릉빗내농악은 지난 1984년 12월 29일 경상북도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됐다가 2014년 11월 국가무형문화재로 신청한 후 예술성‧기술성, 대표성, 사회문화적 가치 등이 높고 전승기량‧기반‧의지 등이 탁월해 지난 9월 2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1-7호로 승격됐다.   김천금릉빗내농악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되면서 김천시는 국가 지정문화재 26개, 도 지정문화재 41개로 총 67개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게 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금릉빗내농악을 널리 알려 문화관광 도시로서 김천의 위상 제고와 문화재 전승보전에 더욱 더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박판수, 나기보 경북도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등 10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했다.
    • 문화
    • 전통문화
    2019-11-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