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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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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_MBC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에서 모두를 경악하게 할 일본의 만행이 소개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역사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 7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임진왜란 속 수많은 영웅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임진왜란 중에는 큰 승리를 거둔 전투도 있고, 뼈아픈 패배를 한 전투도 있다. 이 중 일본이 저지른 잔혹한 만행에 ‘선녀들’의 가슴이 뜨거운 분노로 채워지기도 했다.
 
이날 선녀들이 찾은 첫 번째 탐사 장소는 진주성이다. 임진왜란 당시 바다를 지키는 영웅이 이순신 장군이라면, 육지를 지키는 영웅은 김시민 장군이었다.
 
김시민 장군이 조선군 약 3800명 vs 왜군 약 3만명이라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왜군을 몰아낸 진주대첩은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불릴 만큼 큰 승리다.
 
설민석은 진주성 전투 당시 일본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전했다. 살아 있는 조선인의 코를 베어서 전리품으로 가져간 것이다. 뿐만 아니라 6만여명의 조선인을 학살하기까지 했다. 이에 진주성 앞 남강은 당시 새빨간 피로 물들었다고 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일본의 충격적 만행과 그 안에서도 온몸을 바쳐 싸운 영웅들의 이야기가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7회에서 방송된다.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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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모두가 경악한 일본의 만행 ‘조선인 코 무덤’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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