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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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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대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세서 메디&피크닉 행사를 실시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엠에스뉴스 송은아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ICT기반 마음톡톡 행복지원 상담센터가 지난 28일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메디&피크닉(Meditation Picnic)' 행사를 실시했다.
 
'나를 위한 도심 속 명상소풍'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일상에 지친 지역민에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정신건강 서비스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도심지를 오가는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방문해 정신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키오스크, 화상상담, VR 명상, 앱 심리검사, 아로마 테라피, 예술치료 등을 주제로 한 체험부스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됐다.
특히 경남대 박정아 교수의 '호흡과 함께 신체 감각 알아차리기', 서울불교대학원 양희연 교수의 '함께 하는 요가시간', 대구가톨릭대 윤병수 교수의 '숲속 걷기 명상' 등의 특별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었다.
 
ICT기반 마음톡톡(Talk Talk) 행복지원 상담센터는 지난 2017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선정에 따라 대구가톨릭대가 운영하고 있는 기관이다. 센터는 대구시와 동구청, 경산시의 지원과 (재)대구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융합센터 등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민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ICT를 활용한 정신건강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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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지역민 정신건강 위한 '메디&피크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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