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5(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9.29 20:0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4.jpg
ⓒ거창한마당대축제 홈페이지 캡처

 

[경남(거창)=엠에스뉴스 송은아 기자] 거창 웰니스 명상 축제에서 인공지능 명상 기법을 도입하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거창 스포츠 파크에서 29일까지 거창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웰니스 명상 축제에는 항노화 특구로 지정된 거창군의 이미지에 맞게 열리는 명상 축제는 인공지능 명상, 요가 명상, 생활 명상, 차 명상 등 다양한 체험과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에 지자체 행사로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명상 기법인 ‘마인드 리프레쉬’를 도입하여 명상축제 참가자 사이에 인기가 높다. 인공지능 명상코치 `마인드 리프레쉬`는 사용자의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해서 인공지능이 이에 맞게 가이드하여 명상효과를 높힌다.
 
축제 관계자는 “명상에 인공지능을 접목하여 자동으로 안내하고 명상이 잘 되었는지 수치로 알려줘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라고 밝혔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전체댓글 0

  • 4768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거창 웰니스명상축제, 인공지능 명상 기법 도입으로 인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