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5(금)

네파, 전지현과 함께한 新개념 아우터 ‘아르테 구스코트’ TV 광고 공개

설원을 달리는 기차에 몸을 실은 여행자의 모습 담아 겨울의 아름다움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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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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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 네파 아르테 구스코트 TV광고 스틸컷.jpg
네파가 전지현과 함께한 新개념 아우터 ‘아르테 구스코트’ TV 광고를 공개했다. ⓒ네파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019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전속모델 전지현과 함께한 네파 아르테 TV 광고를 3일 공개한다. 이번 광고는 구스다운의 따뜻함과 코트의 스타일리시함을 모두 갖춘 새로운 윈터 아우터 ‘구스코트’를 입고 여행을 떠나는 전지현의 매력적인 모습을 영화 같은 영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는 설원을 달리는 고풍스러운 기차 객실 안 아르테 구스코트를 응시하는 전지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영상 속 전지현은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이 극대화된 옷들을 아르테 구스코트와 매치해 눈길을 끈다.
 
전지현은 겨울 여행의 로맨틱한 감성을 우아하게 표현해냈다. 다양한 TPO에 맞춰 스타일링 된 코디들도 완벽하게 소화해 냈고, 기차 밖을 응시하는 등의 클로즈업 컷에서는 지금 당장이라도 겨울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의 설레임, 아련함, 기대감 같은 감정을 표정 하나로 표현해 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지어냈다는 후문.

광고 속 전지현을 한층 더 스타일리시하게 꾸며준 네파의 아르테는 코트의 스타일리시함은 살리고 구스 다운의 따뜻함을 더했다는 의미를 담아 ‘구스코트(Goose Coat)’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로 선보여진 제품이다. 광고에 나오는 ‘구스코트의 시대’라는 카피처럼 아르테는 기존의 일반적인 다운자켓과 달리 부해보이지 않고 심플하고 슬림해 마치 코트 같이 우아하고 단정한 실루엣을 제공해주는 신개념 아우터로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선택권을 제공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지현과 새롭게 공개된 아르테 구스코트의 매력이 담긴 네파 아르테 광고 영상은 TV와 케이블TV 외 네파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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