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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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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나눔단체인 사단법인 신명나눔이 오는 11월3일 오후 12시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제17회 서울풍물재수굿을 연다. ⓒ신명나눔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전통문화 나눔단체인 사단법인 신명나눔이 오는 11월3일 오후 12시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제17회 서울풍물재수굿을 연다.

 

매년 가을에 치러지는 이 행사는 예전 농어촌에서 행해졌던 전통문화인 마을굿을 현대 도시문화에 맞게 재구성한 풍물축제로 시민들의 심신평안과 재수소망을 기원하는 도시형 풍물굿이다.

 

노수환 신명나눔 이사장은 “세상의 변화는 눈부시지만 아직도 빈곤, 불평등, 소외 등으로 많은 도시인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참가자들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서울풍물재수굿은 우리모두가 하나라는 ‘대동’의 상징적 실천 행위”라고 말했다.

 

한편, 혜화동에 위치한 신명나눔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사물놀이 토요상설공연’을 열고 대학로를 방문하는 시민들과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알리는 일에 앞장서 왔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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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명나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심속 굿판 서울풍물재수굿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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