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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3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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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교가 졸업생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국제대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국제대학교가 구직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졸업생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한다.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는 지난해 국제대가 졸업생의 미취업 장기화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취업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졸업생을 찾아 취업상담과 이력서클리닉, 면접준비 및 일자리 알선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그동안 구직활동을 통해 확인한 자신의 적성과 강·약점을 분석하고 기업선택 및 입사지원서 완성을 담당 컨설턴트와 함께 진행한다. 또한 면접 예정 시 집중면접코칭을 통해 면접 자신감을 높이고 온라인을 통한 상시 질의응답도 받을 수 있다.

 

최원익 대학일자리센터 수석컨설턴트는 "졸업생 대상 취업지원 시 가장 어려운 점은 미취업졸업생을 만나는 것"이라며 "졸업생들이 있는 곳을 직접 방문해 구직활동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구직스킬 향상 및 자신감을 갖도록 돕는 것이 졸업생 취업지원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50명의 참여자 중 55% 이상의 성공취업 성과를 이끌었다. 이에 따라 올해 이를 더욱 확대해 100명의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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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 졸업생 찾아가는 취업상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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