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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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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_세종사이버대학교 학생 등이 충남 논산 명재고택 산책길을 따라 걷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 학생들은 최근 충절과 예학의 고장인 충남 논산일대 풍수지리를 위한 답사를 진행했다. 
 
부동산학과 교수 및 학생들은 붉은 단풍이 내장산까지 물들어 가는 주말에, 아침 일찍 서울 세종사이버대학교를 출발해 오전 11시경 도착한 후 충남 논산 사계 김장생묘와 황산벌전투로 유명한 계백장군묘역을 둘러봤다.
 
또한 명재 윤증(1629~1724)의 명재고택을 둘러보고, 파평윤씨 종택과 선영, 종학당을 탐사했다. 특히, 종학당은 파평윤씨 문중에서 운영한 사설교육기관으로서 구소련 대통령이었던 고르바초프가 2008년도에 방문하기도 했다.
 
조덕훈 부동산학과 교수는 “풍수지리 답사는 작년부터 매학기 개최되는 답사계획의 일환이고, 풍수지리사 과정의 과목을 이수시 총장명의 수료증이 부여된다”라며 “충남논산일대의 가을학기 답사도 학생들에게 부동산 풍수지리를 학습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부동산학과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현대와 전통의 조화를 추구하고자 매학기 전국 방방곡곡 풍수지리 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0년도 5월에는 강원도 강릉일대를 풍수지리 답사할 예정이다.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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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 충남 논산 일대 풍수지리 답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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