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1(목)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05 10:3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4.jpg
방송이 붐이 최근 풍수지리에 빠진 사연을 공개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방송인 붐이 최근 풍수지리에 빠진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붐은 근황과 함께 립싱크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MC 김성주는 "최근 관상을 볼 줄 안다는 소문이 돈다"고 하자 붐은"아니다"라며 "관상이 아닌 풍수지리에 관심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붐은 "신인 때 살았던 집이 기운이 좋아서 숙면도 잘했다. 내가 그 집에서 신인상도 받고 방송도 많이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그 집을 나오게 되면서 좋아하는 후배 양세형에게 계약을 넘겨주었고 그 집에서 세형도 잘 되는 걸 보고 풍수지리라는 걸 믿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풍수지리를 보게 되니 자연스럽게 관상도 기본적인 것은 보게 됐다"고 밝혔다.
 
"쉐프들의 관상을 한번 봐달라"는 김성주에게 붐은 "최고의 관상은 정호영"이라며 "얼마나 드셨는지 턱이 대단하시다"는 말로 설명을 이었다. 이어 그는 턱과 인중의 선이 뚜렸하다는 이유로 송훈 셰프의 말년이 제일 좋다고 꼽았다.
 
한편, 이 날은 복고요리과 초록채소 요리로 경연이 펼쳐졌다.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전체댓글 0

  • 9716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냉부해' 붐, 풍수지리와 관상에 빠진 사연 공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