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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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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23일 김천금릉빗내농악 국가무형문화재 승격을 축하하는 행사를 열었다. ⓒ김천시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경북 김천시는 지난 23일 김천빗내농악전수관 야외공연장에서 김천금릉빗내농악 국가무형문화재 승격 경축행사를 열었다.
 
김천금릉빗내농악은 지난 1984년 12월 29일 경상북도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됐다가 2014년 11월 국가무형문화재로 신청한 후 예술성‧기술성, 대표성, 사회문화적 가치 등이 높고 전승기량‧기반‧의지 등이 탁월해 지난 9월 2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1-7호로 승격됐다.
 
김천금릉빗내농악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되면서 김천시는 국가 지정문화재 26개, 도 지정문화재 41개로 총 67개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게 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금릉빗내농악을 널리 알려 문화관광 도시로서 김천의 위상 제고와 문화재 전승보전에 더욱 더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박판수, 나기보 경북도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등 10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했다.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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