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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북, 2020년 유튜브 트렌드 진단하는 ‘유튜브 트렌드 2020’ 출간

크리에이터부터 기업, 브랜드까지 유튜브 채널 운영의 방향키가 궁금하다면 꼭 봐야 할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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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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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북이 출간한 2020년 유튜브 트렌드 진단하는 유튜브 트렌드 2020 표지 ⓒ이은콘텐츠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이은북은 2020년 유튜브 트렌드를 진단하는 ‘유튜브 트렌드 2020’을 출간했다.
 
사흘 만에 21억원어치의 티셔츠를 판매한 ‘염따’, 동영상 3편으로 구독자 17만여명을 모으며 2019년 하반기 유튜브에 혜성같이 나타난 ‘과나’, 개설 한 달 만에 온갖 광고를 섭렵 중인 ‘소련여자’, 돈 버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신사임당’. 이들을 모른다면 유튜브 세계를 아직도 제대로 맛보지 못한 것이다.
 
유튜브가 미디어의 중심으로, 검색의 중심으로, 마케팅의 중심으로,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비단 1, 2년 전까지만 해도 몇몇 크리에이터의 활동지로만 인식되었던 유튜브는 어느새 방송국, 신문사는 물론 기업, 공공기관까지 반드시 운영해야 되는 SNS 중심 채널로 떠올랐다.
 
또한 퇴사 후 꿈이 ‘유튜버’일 정도로 유튜브는 ‘자신만의 콘텐츠’가 있으면 누구나 도전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의 땅이 되었다. 한 유튜버가 강남에 90억원대의 빌딩을 구입한 것으로 다시금 이목이 집중된 유튜버의 수익은 유튜브가 제공하는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가능하게 되었다. 일정 정도의 조건만 되면 누구나 자신의 동영상에 광고를 올려 수익금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렇다면, 대체 유튜브는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가? 이 상황에서 기업은, 브랜드는 공공기관은 어떻게 자신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을까? 그리고 온갖 음모론과 가짜뉴스가 팽배한 이 공간을 우리는 어떻게 자정해 나가야 할까?
 
‘유튜브 트렌드 2020’은 2019년 현재 유튜브 열풍 현상을 짚어보고, 유튜브의 미래를 진단한 책이다.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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