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9(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2.26 11:4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jpg
무속인으로 변신한 배우 정호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무속인이 된 배우 정호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송년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에 지난 1년 간 '사람이 좋다'를 통해 사람 사는 이야기를 나누었던 방송 주인공들이 다시 출연해 근황을 알려 시청자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자녀를 잃은 후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배우 정호근이 다시 한 번 '사람이 좋다' 카메라 앞에서 인사했다.
 
3.jpg
무속인으로 변신한 배우 정호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이날 정호근은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라며 "올 1년은 잘 보내시고 무고하셨냐"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똑같죠, 맨날 방울 흔들고, 부채 펴고"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또 그는 "내일이면 크리스마스고 며칠 지나면 새해다. 편안하게 작은 소망 잘 피운다는 생각으로 내년도 보람 있게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 사시길 바란다"고 덕담도 전했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전체댓글 0

  • 9774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무속인된 배우 정호근 근황 “방울 흔들고 부채 펴고..매일 똑같아” 웃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