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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0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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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과 모모의 열애를 예상한듯한 신년운세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 ‘희튜브’ 채널

 

[MS뉴스=이슬기 기자] 김희철과 모모가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김희철의 사주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설이 처음 제기된 것은 2019년 8월이다. 그러나 양 측은 곧바로 열애설을 부인했고, 네티즌들의 관심도 사그라졌다. 그러나 2020년 새해 다시 한 번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번에는 두 사람 모두 이를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이에 2019년 김희철이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던 신년운세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총 3탄에 걸쳐 사주, 타로, 신점 등을 업로드한 내용에 마치 모모를 연상케 하는 듯한 내용들이 있었던 것.
 
사주 전문가는 김희철에게 2022년까지 결혼운이 들어와 있다며 “이 사주는 역마운이 있기 때문에 외국 국적을 가진 여성을 만나거나 외국에서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부인 자리가 금전운으로 이루어져있다. 대체적으로 능력있는 부인이다”라며 배우자 운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육효점 전문가는 좀 더 구체적으로 “올해 7월 여자가 온다. 여자는 조금 남성의 에너지가 있다고 나온다. 두 번째 여자는 12월에 온다. 이분은 성격이 급하고, 여성스러울 수 있다. 12월 인연이 좋아 보인다”고 언급했다.
 
또 다른 신점 전문가는 “(결혼은) 42~43살 할 것 같다. 눈이 높다”라고, 타로 전문가는 “좋은 사람을 만나면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현재 해당 내용을 담은 김희철의 2019년 영상 중 2건은 비공개 혹은 삭제된 상태다.

[엠에스뉴스=이슬기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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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외국 여성 만날 수 있어” 2019년 이미 예견된 희철♡모모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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