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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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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200.jpg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짧고 간단하게 경자년(庚子年) 신수를 얘기해 보려한다. 사실 사주원국 구조를 전부 보지 않은 상황에서 일간과 띠에 따라 경자년(庚子年)을 보는 것이니 어느 정도만 참착하면 될 것이다. 그럼~
 
(甲 일간 2020년 총운) 甲 일간들은 전반적으로 정신적인 영향에서 명예욕과 직장, 또는 돈의 스트레스를 동반하면서 활동력과 금전흐름은 아직 위축된 상황에 경자년(庚子年)을 살아가게 된다. 정인의 운으로 대체로 공부, 자격, 학위, 자격증 취득, 연구 등 육체적 활동성 보단 정신적인 활동성이 좋다. 특히 학생들은 공부하기 좋은 운이다. 직장인들은 사주구조에 따라 진급 여부도 가능하다. 하지만 대체로 힘들다. 해보고자하는 마음의 의지는 있지만 자신의 활동성은 아직 강하지 않을 때 인지라 본인이 느끼기에 답답할 수 있고, 금전 흐름도 아직 좋지 않기 때문에 현금 유동성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육체적인 활동성이 많은 생활이라면 많이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고 건강 체크도 신경을 써야하는 시기이다. 여자보다 남자가 유리하게 보내는 한 해이다.
 
甲 일간에 오(午) 띠
甲 일간에 오(午) 띠가 경자년(庚子年)을 만나면 성질이 좀 온순해진다. 평상시 본인이 싸움닭이었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려고 한다. 내 손발이 좀 답답한 느낌이고 아이디어나 기획으로 정신적인 역마나 해외 출입 및 이사 이동의 운기도 띄게 된다. 이는 내가 자발적으로 움직이기보다 이미 계약이 완료되어 움직이거나 조직이나 타인에 의해 움직이는 것으로 하고 있는 일에 뭔가 의미 부여가 더 보태진 형태로 일이 진행이 될 수 있으며, 대체로 거부하지 않고 따르는 형태로 진행된다. 결혼한 여자는 자녀의 이동수로도 나타날 수 있다.
 
甲 일간에 미(未) 띠
甲 일간에 미(未) 띠가 경자년(庚子年)이 오면 사업장이나 가지고 있는 문서 등에서의 보수, 수리 등의 움직임이 일어난다. 그리고 투쟁성이 발생되어 하고자하는 목적을 달성하려고 시도하는데, 만약 문서를 잡으려고 한다면 어떻게든 하는데 금전적인 여건이 도와주지 않아 스트레스를 동반한다. 목적은 ‘한다면 한다’이다.
 
甲 일간에 신(申) 띠
甲 일간의 신(申) 띠가 경자년(庚子年)을 봤을 때 직장 내에서 경제적 보상이 적은 상태의 진급 가능이 높을 수 있다. 하지만 업무량은 많을 수 있으니 건강을 위한다면 쉬엄쉬엄 하는 것이 좋고, 갑작스런 질병의 출현도 가능하니 적절히 대비하는 것이 좋다. 조직과의 유통 관련 일도 대부분 긍정적이다. 생산 제조는 대체로 불리하고, 순수하게 조직상대로 하는 유통업 형태인데 업무량이 많은 것에 비해 그만큼 보상은 적을 수 있다. 돈 안 되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건강을 잘 챙기면서 쉬엄쉬엄 일하는 것이 좋다.
 
甲 일간에 유(酉) 띠
甲 일간에 유(酉) 띠가 경자년(庚子年)이 왔다. 뱀, 소띠와 마찬가지로 삼재를 보내고 있는 띠로서 주도권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본인이 설치지 않고 시비 구설만 만들지 않으면 직장 내에서 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 주로 정신적인 영역의 활동성을 하는 사람들이 유리한데, 그냥 변화가 많지 않는 직장이나 연구직, 개발 분야는 대체로 긍정적이고 활동성이 많고 움직임이 많은 곳에 활동은 불리하다. 만약 진급을 하는 과정에 놓여 있다면 가능성은 크지만 내가 원하는 형태가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동반할 수 있다. 금전적인 보상은 대체로 적다.
 
甲 일간에 술(戌) 띠
甲 일간에 술(戌) 띠가 경자년(庚子年)을 보았다면 우선 본인의 이동이 활발하다. 내가 주도적으로 움직이지 못해 답답한데 타인에 의한 움직임으로, 예를 들어 집안 식구들이 이사를 해서 본인도 같이 움직이게 된다든지, 활동분야에 움직임이 생겨 출장이나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돈을 들여 문서를 잡는 사람일 경우 금전적인 상황이 녹녹치 않아 작은 문서 종류는 가능하나 큰 문서는 좀 위험하다. 활동성이 많은 사람에겐 답답하고 주변의 초상으로 인한 문상도 일어날 수 있다.
 
甲 일간에 해(亥) 띠
甲 일간에 해(亥) 띠가 경자년(庚子年)을 만났다면 학위나, 자격증, 문서 취득, 공부 등 남들에게도 알려질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면서도 실무적으로도 써먹을 수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가치 있는 문서취득과 배움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면서 소비 지출을 함께 동반하는데 마찬가지로 금전적인 여건이 위축되어 있기 때문에 그로인한 스트레스 동반이 예상된다.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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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⑳ 2020년 경자년(庚子年) 띠별 신년운세!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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