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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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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출간한 남촌 김대영 교수의 남촌현대물상론 표지, 양장본(170 X 245), 352페이지, 정가 3만원 ⓒ도서출판 문학공원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대영작명철학원 원장 남촌 김대영 교수가 그간의 상담을 바탕으로 한 사주명리학의 기초이론서 ‘남촌현대물상론’을 펴냈다.
 
김대영 교수는 발간사를 통하여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수많은 실전 상담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한 남촌현대물상론을 남촌현대물상미래학회 회원 중심으로 강의를 통해 전수하고 있다.
 
지금부터는 새로운 자연의 이치에 부합하는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남촌현대물상론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께 출판을 통해서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물론 시중에는 물상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이 난무하고 있다. 그렇지만 자연의 이치를 오행의 물상으로 정리하여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구체적으로 정립한 학자는 없었다. 필자는 오랫동안 쌓은 이론과 상담을 통해서 검증된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역학계 최초로 밝히고자 한다”고 책을 펴낸 소감을 말했다.
 
김대영 교수는 궁극적인 목적은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 컨설팅을 하는 한편 질병에 대한 연구를 통해 질병이 오기 전에 사전 검진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물상론을 중심으로 논문 원광대학교 동양대학원에서 음양오행의 목행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원광대학교 평생교육원, 동방대학원 대학교 교수로 남촌현대물상론을 강의하고 있다.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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