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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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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200.jpg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乙 일간의 2020년 총운
乙 일주의 庚子年의 테마는 직장, 조직, 명예, 여자에게는 애정사의 사건인데 그러면서 본인의 적극성은 떨어지는 형국이라 할 수 있다. 乙 일주의 子年은 도식 기운이라 일하기 싫고, 움직이기 싫고, 만사 귀찮은 상황으로 나타나는데, 보통 변동 없는 직장 생활하는 사람은 그나마 괜찮지만 능동적으로 활동해야 하는 사람들은 고단할 수 있다.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하고, 남에게 나의 행동의 제한을 받기도 하고 자신도 부정적인 생각을 동반한다. 그래서 너무 활동적인 생활 보다는 여가 생활과 그동안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하면서 한해를 보내는 것이 좋다. 새로운 사람들과 인연이 생기는 한해이면서 그 인연이 오래 갈수 있는 상황 이므로 여자들은 연애사의 긍정적이지만 스스로는 적극적이진 않다.
 
乙 일간의 子 띠
乙 일간의 子 띠가 庚子年이 오면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공부를 하는 것이 이롭다. 활동성은 떨어지고, 정신적인 영역의 활동이 활발하니 회사에서 기획, 연구, 아이디어, 개발 분야에 종사자는 조금 더 창의 적인 아이템이 나올 수 있다.
 
乙 일간의 丑 띠
乙 일간의 丑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직장 관련 계약 건이나, 문서 관련 혜택의 사건 자격증 취득 학위에 관한 사건이 발생 될 수 있다. 여자는 애정사의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데 주도권은 쥐지 못한다. 금전적인 활동 보다는 아직은 웅크리고 기다리는 입장에서 준비하는 단계 이다. 삼재의 영향으로 사건 사고의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이롭다.
 
乙 일간의 寅 띠
乙 일간의 寅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취업이나 직장의 관한 테마는 주어지는데, 실제적인 활동은 그리 활발하지 못하다. 자영업자는 그나마 폼 안 나는 모양의 장사나 유흥, 숙박업, 만화방, 노래방 등 분야는 그나마 긍정적이고 자신 주변의지인의 떠남이 있을 수 있다. 또한 그것으로 인한 부가 혜택을 얻기도 하는 사건이 발생될 수 있다. 장사나 사업을 폼 나게 벌리는 것은 불안하다.
 
乙 일간의 卯 띠
乙 일간의 卯 띠가 庚子年이 왔다. 자신의 신체적으로 외형적으로 조정 거리가 생기는 데 보통 수술수도 있을 수 있고, 성형이나, 치장 꾸미기 위한 변화가 생길 수 있다. 그로 인해 소비 지출이 발생되기도 하므로 건강에 특별히 관리가 필요하다.
 
乙 일간의 辰 띠
乙 일간의 辰 띠가 庚子年이 오면 테마는 취준생의 경우 직장을 들어가기 위한 자격을 갖추려고 하는데, 스스로 주도적으로 움직임이 발생한다. 누구의 권유나 통보가 아닌 스스로의 준비 과정을 위한 배움, 자격, 학위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乙 일간의 巳 띠
乙 일간의 巳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먼저 삼재 영향에 들어와 있게 때문에 매우 답답한 한해를 보낼 수 있다. 경제적인 활동을 하려고 움직이는 사람 또는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시작이나 활동이 더딜 수 있다. 그것이 건강 문제로 늦어지든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 때문에 시작이 늦든 주춤하게 되는 환경에 놓여있다. 주도권 부족으로 인한 기다림이 발생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다. 정신적인 활동성은 긍정적이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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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㉓ 乙 일간의 庚子年 흐름 보기... 쥐띠, 소띠, 범띠, 토끼띠, 용띠, 뱀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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