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0(일)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1.20 16:2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4.jpg
전남도 처음으로 진도군이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에 선정됐다. ⓒ진도군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전남 진도군이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에 선정됐다.
 
20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진도군은 국립무형유산원과 업무협역을 체결했다. 진도군은 이번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무형유산의 목록화와 기록화, 지역축제와 연계한 기획공연, 학술대회 등 무형유산 관련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군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3종, 국가무형문화재 5종, 도지정무형문화재 6종, 향토무형문화유산 8종 등 다양한 무형문화 유산을 보유한 무형유산의 보고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이번 무형유산도시 선정은 진도 무형유산의 가치를 재창조하고, 진도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무형유산도시 사업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 무형유산을 발굴·보존하고 자생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엠에스뉴스=김영희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전체댓글 0

  • 9348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진도군, 전남도 최초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