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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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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200.jpg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乙 일간의 午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그동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변화가 생긴다. 해외출입, 여행 등 이동수가 발생하고, 주거 환경의 변화도 생길 수 있다. 활동성에 브레이크가 걸리기도 하고, 건강 부분도 신경을 써야한다. 대체로 휴식을 취하면서 지내는 것이 이롭다. 아이디어, 기획, 개발, 문서관련 업무는 실력 발휘가 가능하다.
 
乙 일간의 未 띠.
乙 일간의 未 띠가 庚子年이 오면 그동안 마음먹었던 것을 하려는 의지 발현이 생긴다. 실제로 공부 하려던 것, 계약, 문서 관련, 등 벼르고 있었던 것을 실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 올해는 금전 기운은 약하고 문서 관련 형태의 축적은 이로우니 참고 하길 바란다.
 
乙 일간의 申 띠.
乙 일간의 申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남녀모두 직장에서의 승진 기대, 여자에겐 강한 애정사가 동반한다. 남녀 모두 조직 내에서의 진급도 긍정적이고, 애정사가 동 하는 여자에겐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실제로 집에서만 생활하는 여자는 모르고 지나갈 수 있으니, 소극적인 움직임 보다 적극적인 형태를 취해보는 것이 이롭다.
 
乙 일간의 酉 띠.
乙 일간의 酉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먼저 삼재의 영향권에 들어온다. 정신적인 영역에서 뭔가 있어 보이는 고부가가치가 있는 조건의 계약이나, 문서, 공부에 관심이 생기고, 조직에서는 진급이 이루어져도 나사하나 빠진 모양의 진급이 되어 약간의 스트레스를 동반한다. “나 명리 공부 할 거야”도 포함된다.
 
乙 일간의 戌 띠.
乙 일간의 戌 띠가 庚子年이 오면 문서의 관한 이동이 생긴다. 차를 바꾼다던지 보험 계약을 바꾼다던지 쉽게 문서의 이동이 바뀌어 명이 변경으로 인한 주거 환경이 바뀔 수 있고, 또 취준생들은 취업을 위한 공부를 할 환경이므로 경제적인 활동보단 취업을 목적으로 준비한다고 할 수 있겠다.
 
乙 일간의 亥 띠.
乙 일간의 亥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생각이 일단 많아진다. 활동성의 지체로 해석이 가능한데, 이때 사회 활동을 너무 활발히 하지 않는 것이 좋고 명상이나, 배움, 휴식으로 한 템포 쉬어 가는 방향이 이롭다. 여자는 남자의 애정표현이 강하게 들어오므로 애정적인 환경이 좋다.
 
乙 일주는 전체적으로 건강 불안과 쉬어가는 형식으로 한해를 지내는 것이 이롭다. 스스로도 일에 집중보다는 쉬고 싶고, 일하기 귀찮아지는 환경이므로 너무 애쓰지 않고 쉬엄쉬엄 힐링을 취하면서 여행이나 취미 활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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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㉔ 乙일간의 庚子年 흐름보기... 午띠, 未띠, 申띠, 酉띠, 戌띠, 亥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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