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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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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기상청 날씨누리

 
[MS뉴스=이슬기 기자] 2월6일 오늘은 오전 기온이 대폭 하락하며 올 겨울 최저기온을 기록하는 추위가 찾아왔다.

 

 

 

어제에 이어 오늘 아침에도 서울 -11.5℃, 대관령 -23.2 안동 대전 -10.2℃, 부산 -5.0℃ 등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올 겨울 최저기온을 기록한 곳이 많다.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은 한파특보까지 발효 중인 상태다.
 
이번 한파는 내일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풀릴 전망이다. 한파특보도 내일 모두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오늘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고 바람도 세차게 불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는 물론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관리에도 각별한 유의가 요구된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후부터 강원동해안과 경북동해안에 눈이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설경보가 발효 중인 울릉도와 독도에는 지금도 눈이 내리고 있다.
 
낮 기온은 서울 1℃, 대전과 대구 4℃로 어제보다 1~5℃ 가량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국의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로 전남 순천과 광양·여수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이후 서울 등 전국 곳곳으로 확대 발표될 전망으로 실시간 예보를 확인해야 한다.

 

[엠에스뉴스=이슬기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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