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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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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기상청 날씨누리

[MS뉴스=이슬기 기자] 2월7일 오늘은 낮부터 한파가 누그러드는 한편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서해중부해상에서 만들어진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청북부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 구름대의 영향으로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고 상대적으로 대기하층이 습한 서해5도에는 낮 한때 산발적으로 눈이 날릴 전망이다. 경기남부와 강원영서, 충청도, 전북에도 오후부터 눈 또는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동안 이어졌던 한파는 낮부터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 한낮 기온이 서울과 춘천 3℃, 대전 5℃, 대구℃ 등 영상으로 오르면서 평년값을 회복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기온은 오름세를 보이며 점차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막바지 한파가 풀리면서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오늘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종시, 충북, 대구는 하루 종일 ‘나쁨’ 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대전, 충남, 경상도는 오후부터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탁한 공기 상태는 주말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 마스크를 잊지 않고 챙겨야 한다.

[엠에스뉴스=이슬기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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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한파 낮부터 해소돼.. 대신 미세먼지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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