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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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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200.jpg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일간의 뱀띠
丁 일간의 巳 띠가 庚子年이 오면 삼재의 구간의 속하게 된다. 독자적인 사업을 구하면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 것으로 예상되고, 주변의 도움을 주려는 사람에게 붙어서 하는 일이나, 윗사람이 시키는 일을 수행하는 것은 이롭다. 예상치 못한 질병에 노출될 상황도 발생하니 주의 깊게 신경 써야 한다.

 

丁 일간의 午 말띠
丁 일간의 午 띠가 庚子年이 오면 금전 형태를 생각하면서 직장을 바라보는 형태이기 때문에 직장 변경의 이동수가 발생할 수 있다. 주변 환경이의 변화로 인해 혹은 형제 가족들로 인해 자의든 타의든 움직임이 발생하는데, 주변의 초상이나 횡액으로 인한 사건도 벌어지면서 그 사건의 얽매이게 되면서 그로인한 보상도 따르게 된다. 시비, 송사, 관재구설을 조심해야 한다.
 
丁 일간의 未 양띠
丁 일간의 未 띠에 庚子年이 오면 조직 내에서 기술성을 요하는 업무의 활동성이 강하게 발동된다. 취준생들은 직장을 구하는 입장에서 본인의 기술성으로 조직에서 업무를 해결하는 형태로 가야하는데 만약 월급이나, 금전으로만 선택하게 된 회사를 가게 될 경우 직장 내에서 스트레스를 동반할 수 있다. 직장 내에서 갑작스럽게 이동, 변화가 생길 수 있으며, 중앙 무대에서 이탈 가능성도 동반한다. 대체로 수리, 보수로 인한 금전 지출도 생길 수 있다.

丁 일간의 申 원숭이띠
丁 일간의 申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직장 내에서의 힘듦이 예상된다. 본인의 업무 이외의 다른 이중적인 일로 일해 금전적인 보상을 받으려 하는데, 금전의 형태의 활발성이 떨어지므로 너무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직장인들은 대체로 외형적인 확장보다는 반복성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이롭다. 직장 내에서의 사내 연애도 가능한 시기이다.
 
丁 일간의 酉 닭띠
丁 일간의 酉 띠가 庚子年이 오면 금전거래를 조심해야 할 필요가 없다. 돈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남녀 공히 이성에 관한 문제, 스트레스를 동반한다. 조직 생활에서는 윗사람들에게 잘 붙어 시키는 업무를 하면 별 무리가 없지만 독자적인 프로젝트나 사업은 힘들다. 확장해보면 연인 간의 금전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대체로 힘든 한해를 보내게 된다.
 
丁 일간의 戌 개띠
丁 일간의 戌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직장 내에서의 발령이나 승진으로 인한 이동수가 발생 할 수 있다. 금전 보상이 좋아지는 승진보다는 대체로 자리 변화나 감투의 변화로써의 이동수이므로 경제적 보상이 크진 않다.
 
丁 일간의 亥 돼지띠
丁 일간의 亥 띠가 庚子年이 오면 구속받지 않고 실속 있고, 현실적으로 삶을 살려고 한다. 대체로 유명조직보다는 월급 보상이 좋은 직장을 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금전적으로 활동성이 많이 위축되어 있기 때문에 혼란이 생길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보상이 된다면 그냥 선택 하는 것이 이롭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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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㉖ 丁 일간의 庚子年 흐름 보기.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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