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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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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넘은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tvN

 

[엠에스뉴스=고뮨선 기자]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21.7%, 최고 24.1%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국민 로코 드라마'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동시에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수치로 '도깨비'의 기록 20.5%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한 것(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 같은 열풍에는 싱크로율 높은 연기로 깊은 여운과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 배우 손예진의 존재감이 큰 힘을 발휘했다. 이에 손예진은 17일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세리를 연기하면서 많이 웃었고, 많이 울었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제 연기 인생에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할 멋진 작품을 할수 있게 되서 감사했고 우리 드라마를 사랑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 덕분에 지치는 순간에도 힘내서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라는 아쉬움과 고마움 가득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후속작으로는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등이 출연하는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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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많이 웃고 울고, 정말 행복했다"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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