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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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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200.jpg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丙 일간의 2020 총운) 丙 일간의 庚子년 테마는 남녀 모두 경제활동, 사업, 금전행위, 재물 활동, 남자에게는 애정사의 테마이다. 하지만 금전형태의 흐름은 좋지 못한 흐름이기 때문에 재물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이 그다지 이롭지 않다. 고정적 월급 자산으로 금전 행위는 보상이 가능하지만 인센티브 형식의 금전 행위는 보상이 적으므로 투자나 투기 목적으로 시작 한다면 불리하다. 조직 생활이나 직장 형태의 흐름은 좋기 때문에 직장 생활에서의 안정과 보상은 가능하다. 취준생들은 직장 운이 긍정적이므로 취업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이 좋겠다.
 
丙 일간의 子 쥐띠
丙 일간의 子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직장, 조직에 관한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직장 형태의 변화나 직장이나 부서의 변동,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 주도적으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조직에서의 변화에 대해 반응할 수 있는 사건이 벌어질 수 있다. 하지만 투자나 투기 목적으로 금전행위를 위한 변화를 원한다면 실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
 
丙 일간의 丑 소띠
丙 일간의 丑 띠에 庚子年이 오면 삼재의 영향권에 있어 주도권이 부족하다. 조직 생활을 잘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탈을 하여 금전 행위를 하려고 사업이나 투자를 한다면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조직에서의 낮은 감투와 승진 취준생은 취업이 가능한 시기이다.
 
丙 일간의 寅 호랑이띠
丙 일간의 寅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문서의 변화로 주거 환경의 변동이나 이사가 가능한 시기이다. 해외 출입이나 여행도 가능하고, 직장에서의 부서이동이나 변화로 발령이나 이동도 가능하다. 주변의 초상이나 초상의 준하는 변화들도 생기는데, 그것으로 인한 혜택이나 보상도 가능하다.
 
丙 일간의 卯 토끼띠
丙 일간의 卯 띠가 庚子年이 오면 폼을 잡아보려고 사업이나 투자 또는 사업장의 확장을 꾀하게 된다. 하지만 금전 형태가 위축된 흐름이라 확장을 하게 되면 금전적으로 어려움에 처 할 수 있기 때문에 소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丙 일간의 辰 용띠
丙 일간의 辰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새로운 금전 활동을 하려는 시도나 의욕이 강해지면서 새 출발을 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진다. 고정적인 월급 형태는 보상이 가능하나, 투기나 투자 개념의 큰돈을 벌고자 하는 목적으로 하는 사업은 보상이 적으므로 벌리지 않는 것이 좋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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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㉗ 丙 일간의 庚子年 흐름 보기... 쥐띠, 소띠, 범띠, 토끼띠, 용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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