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0(월)

[MS추천 BOOK] ‘부의 심리학’... 돈에 구애받지 않고도 잘 사는 사람들의 심리 법칙

“부의 심리를 알면 돈과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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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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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바리 테슬러 지음│이영래 옮김│유노북스│1만7000원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부의 심리학’은 돈, 관계, 인생을 컨트롤하는 3단계를 제시한다.
 
1단계 ‘치유의 시작’에서는 누구나 갖고 있는 돈과 관련된 상처를 치유하고 돈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한다. 몸이 주는 신호를 체크하고 무의식적인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2단계 ‘실천의 힘’에서는 체계적인 돈 관리법을 배울 뿐 아니라 자신이 평소에 좋아하는 것과 돈 관리를 결합해서 즐거운 예산 작업을 실천할 수 있다.
 
3단계 ‘미래를 보는 통찰’은 인생의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돈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살펴본다. 이렇게 부의 심리를 파악하면 예측할 수 없는 미래의 불안함을 떨치고 몸도 마음도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이 책은 재무 컨설턴트이자 심리학자인 저자의 오랜 컨설팅 경험이 깃든 역작이며 현재까지도 미국의 금융 관계자와 독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더 이상 돈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다면, 돈 때문에 다른 사람과 다투지 않고 싶다면, 돈 문제를 피하지 않고 확실하게 해결하고 싶다면 당신은 부의 심리를 알아야 한다. 부의 심리를 알아야 돈 앞에서 생기는 부끄러움, 수치심, 괴로움, 회피의 감정을 버리고 당당해질 수 있다. 돈 걱정 없는 하루하루와 부를 쌓는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부의 기운을 끌어당기는 돈 심리 법칙을 알면 당신도 돈과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바리 테슬러는 재무상담과 심리치료를 결합한 ‘재무 테라피’의 선구자로 총 3단계로 이루어진 재무코칭 프로그램 ‘돈의 기술(The Art of Money)’의 창시자다. 현재는 CEO로 매년 미국, 유럽, 아시아 각지에서 약 500명의 사람들이 찾는 온라인 머니 스쿨을 운영 중이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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