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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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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루이엔티㈜가 워너원 출신 하성운을 시작으로 향후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글로벌 시장 진출 파트너로 세계적인 에이전시인 ICM PARTNERS와 MOU를 체결했다. ⓒ스타크루이엔티㈜

 

[엔에스뉴스=고문선 기자]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 두터운 팬덤을 갖고 있는 하성운이 글로벌시장에 진출한다.
 
하성운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워너원 출신 하성운을 시작으로 향후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글로벌 시장 진출 파트너로 세계적인 에이전시인 ICM PARTNERS와 MOU를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ICM PARTNERS는 2020년 제62회 그래미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된 비욘세, 칼리드, 브랜디, 제이콜 등을 비롯해 알리샤 키스, 앨리스인 체인스, 스타 프로듀서 겸 가수인 베이비 페이스, 보이즈투맨 등 가수와 프로듀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올랜도 블룸, 올리비아 콜맨, 우마 서먼, 제러드 해리스, 엘런 드제너레스, 메간 폭스 등 다양한 연기자와 모델 아티스트 라인업 보유한 예술가, 작가, 연기자, 가수 등 크리에이터와 엔터테이너를 대표해 업무를 진행하는 글로벌 에이전시 기업이다.
 
이에 따라 스타크루이엔티㈜ 소속 하성운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성공적인 활동 마무리 이후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 솔로 뮤지션으로도 확고히 자리를 잡은 하성운은 ICM PARTNERS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미주지역 및 유럽지역의 월드투어 콘서트를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앞서 하성운은 지난해 11월 싱가폴에서 개최된 1회 K-POP 페스티벌 ‘KAMP’에 출연 글로벌시장 진출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스타크루이엔티㈜ 전홍준 회장은 “지난해 12월 ICM PARTNERS 미국 LA본사의 Vice President인 Jon Pleeter(존 플리터)와 E.P이자 K-POP FESTIVAL ‘KAMP’의 책임자인 TIM KIM(팀 킴)이 당사 스타크루이엔티(주)를 방문 향후 진행할 하성운의 월드투어 콘서트 및 신규 아이돌 그룹의 에이전시 합작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며 “향후 당사에서 데뷔 준비중인 걸그룹 및 보이그룹도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계속 긴밀하게 협의해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성운은 올해 상반기 컴백을 위해 새 앨범 작업에 매진 중이다.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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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하성운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美 ICM PARTNERS와 MOU 체결… 소속 가수 글로벌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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