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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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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200.jpg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丙 일간의 巳 뱀띠

丙 일간의 巳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삼재의 영향권에 속해있는 상태이다. 주도권이 없이 조직 내에서 정신적인 영역을 쓰는 교육이나 기획 같은 활동은 긍정적이고 사업이나 주도권을 지려고 하는 형태의 사업은 불리하다. 취업준비생들은 눈높이가 높아져 폼 나는 형태의 조직과 인연하려 한다.
 
丙 일간의 午 말띠
丙 일간의 午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이동수가 활발하게 발생되면서 조직 내에서 승진이나 감투 발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나, 충돌, 같은 것으로 인해 다칠 수가 있으니 몸 관리를 잘하면서 오버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丙 일간의 未 양띠
丙 일간의 未 띠에 庚子年을 만나면 취업준비생들은 실리적인 형태의 조직과 인연하려 한다. 감투나 명예적인 회사보다도 자격증 소지로 연관되어 취직될 수 있고, 직장인들도 명예적인 감투 욕심보다는 월급인상이나, 보상이 더 주어지는 형태의 업무를 갈구하게 된다.
 
丙 일간의 申 원숭이띠
丙 일간의 申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이중적인 형태의 일을 취하게 될 수 있는데 대부분 예전에 했던 일이나 반복성을 띄게 되는 형태의 새로운 일을 추구하게 된다. 남자에게는 예전에 인연이 있었던 여자와의 만남이 다시 이루어 질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丙 일간의 酉 닭띠
丙 일간의 酉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뱀띠, 소띠와 마찬가지로 삼재 구간의 머물게 되는데, 주도권 없는 형태의 관재 구설 시비에 걸리지 않게 소란스럽지 않게 한해를 넘기는 것이 중요하다. 진급이나 취업도 본인의 실력이 뛰어난들 상대방의 허락을 기다려야 하는 조금 답답하지만 참아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丙 일간의 戌 개띠
丙 일간의 戌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활동성의 답답함을 가지게 되면서 진로 변경이 이루어 질 수 있다. 대체로 금전 활동을 활발히 하려는 형태의 진로는 잘 열리지 않으니 참고 하는 것이 좋고, 주변 환경의 변화에 의해 이동수가 발생하고, 주변의 초상과 그에 준하는 사건들로 인해 혜택도 가능하다. 건강도 신경 쓰면서 보내야 한다.
 
丙 일간의 亥 돼지띠
丙 일간의 亥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직장이 없던 사람들은 그동안 계획하고 있던 것을 하기 위해 시작하려고 하는데, 재물 손실이 생길 수 있으니 무리한 투자나 투기는 금물이다. 정신적인 투쟁성으로 실현하려는 명예 감투 발전은 이롭고, 조직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갑작스러운 부서 이동이 생길 수 있다.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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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㉘ 丙 일간의 庚子年 흐름보기(下)...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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