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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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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200.jpg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戊 일간의 2020 총운) 戊 일간의 庚子년 테마는 새로운 의식주 활동 및 경제 활동이 주  테마인데 긍정적인 것은 경제 활동의 금전흐름이 제일 좋은 흐름이다. 월급을 받는 직장인들에겐 그다지 의미가 크지 않지만 자영업이나 개인 사업자들은 금전 흐름이 좋아 긍정적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런 흐름엔 문서 형태를 팔아 금전화 시키는 작용도 긍정적이고, 현찰의 유동성이 좋기 때문에 몇 년 전부터 준비한 프로젝트의 금전적 보상도 이룰 수 있다. 하지만 건강적으로 위축되는 시기이니, 돈 버는 흐름 속에 건강을 챙겨야 하는 고충도 있다. 직장 내에서 정신적인 갈등의 소지가 생길 수 있어 진로 변경 생각을 하는 시기이다. 주변 도움을 주는 사람들의 인덕이 조금 약한 시기이니, 너무 속상한 일이 생기더라도 흐름을 잘 넘기는 것이 좋겠다.
 
戊 일간의 子 쥐띠
戊 일간의 子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새로운 일거리나 프로젝트로 인한 경제 활동의 변화가 생긴다. 그동안 해왔던 일이나 경제 활동 이외에 주동적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는데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으므로 챙기면서 진행해야 한다.
 
戊 일간의 丑 소띠
戊 일간의 丑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남자는 연애사와 남녀모두 병원 출입의 테마가 발생하게 된다. 남자는 여자에게 주도권이 부족하여 여자가 주도하는 연애사가 발생하게 되는데, 좋은 배필을 만날 수 있으니 긍정적이고, 남녀모두 건강상 문제가 있다면 병원 출입에 사건과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戊 일간의 寅 범띠
戊 일간의 寅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조직 내에서 교육이나 정신적인 영역에 종교나 철학, 연구 분야와 해외관련 비즈니스와 화려하지 않고 폼 나 보이지 않는 직장 생활은 긍정적이다. 조직 내에서 답답함을 안고 가지만 주변 혜택이나 상속 또는 증여에 관련된 일도 일어나게 된다.
 
戊 일간의 卯 토끼띠
戊 일간의 卯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자영업이나 개인 사업자들은 사업장의 구조나 인테리어 등 변화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 있는 시설의 구조보다 조금 더 화려하고 폼 나는 형태의 모습으로 꾸미려고 한다. 직장인들은 봉급 조정이나 협상 등의 사건이 발생 할 수 있다. 
 
戊 일간의 辰 용띠
戊 일간의 辰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주변 동료나 가족 형제간과의 동업이나 새로운 일에 대한 사건이 발생할 수 있다. 남자는 주변인들로 하여금 소개나 인연으로 이성을 소개 받게 되는 현상도 나타나게 되니 적극성이 필요하다.

[엠에스뉴스=고문선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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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㉙ 戊 일간의 庚子年 흐름 보기(上)... 쥐띠, 소띠, 범띠, 토끼띠, 용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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