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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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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200.jpg
최제우_배우 겸 명리학자, JTBC 예능 ‘오늘의 운세’에 명리학자로 출연한 바 있다.

 

일간의 뱀띠
일간의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주도적으로 사업이나 일을 하는 것이 해롭고, 본인 보다 윗사람이 시키는 일이나 도움으로 하는 일들은 대체로 이롭다. 질병에 노출을 신경 써야하고 병에 걸리면 쉽게 낫지 않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일간의 말띠
일간의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이동수가 발생되면서 문서 변동이나 주거 환경의 변화가 생긴다. 직장인들은 개인적인 경제 활동성이 생겨서 조직 이탈이 발생할 수 있다. 운의 흐름상 원만하지 않는다면 한 해의 흐름이니 참고 넘기는 것이 이롭다.
 
일간의 양띠
일간의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조직 내에서 원하지 않는 이동수가 발생할 수 있는데 폼 나는 형태가 아닌 구석지게 되는 곳에 이동이나 발령이 날 수 있다. 주변인들과의 금전 관계로 스트레스를 동반할 수 있으니 잘 관찰하여 원만하게 해결해야 한다.
 
일간의 원숭이띠
일간의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지금 활동하고 있는 경제 활동 이외에 투 잡 형태의 일을 시작하여 이중적인 형태의 일을 진행 할 수 있다. 하지만 일을 벌리는 것 보다 하고 있는 일을 마무리 하는 시점이니 무리하게 시작하거나 벌리면 위험이 동반되니 조심해야 한다.
 
일간의 닭띠
일간의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삼재구간이라 주도권 부족이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구간이라 주변인이나 윗사람에게 의지하여 2인자 3인자로 한해를 보내는 것이 이롭다. 독자적인 사업이나 투자는 위험하니 조심해야 한다.
 
일간이 개띠
일간의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주변의 변화나 이동, 초상, 횡액 등의 환경이 조성된다. 내가 그 일로 주변의 혜택이나 보상, 증여, 상속도 받을 수 있다. 자의든 타이든 이동수가 발생해 나도 그로 인하여 움직이면서 보상은 따르게 된다.
 
일간의 돼지띠
일간의 띠가 庚子年을 만나면 이상적인 형태보다 새로운 실리적인 형태로 일을 시작한다. 무리한 사업확장이나 새로운 일은 이롭지 않고, 그전에 하고 있는 활동의 유지와 실리추구 및 안정성을 기반으로 하면 대체로 긍정적인 요소로 나타나게 된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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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의 사주명리 이야기] ㉚ 戊 일간의 庚子年 흐름 보기(下)...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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