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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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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억의 사랑'에 출연 가수 노지훈이 트로트가수로 전향한 이유를 밝혔다. ⓒJTBC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미스터트롯' 노지훈이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이유를 밝혔다.
 
오늘(6일) 밤11시 방송되는 JTBC ‘77억의 사랑’에는 트롯대디부터 육아대디까지 빈틈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노지훈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노지훈은 아내와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비롯 무대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아내가 알려준 특별한 주문을 공개, 트로트로 전향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노지훈은 “트로트 붐이 일어나기 훨씬 전부터 무속인의 추천을 받았다”면서 운명처럼 트로트를 마주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는 후문.
 
한편 ‘77억의 사랑’은 6일 밤 11시 방송된다.

[엠에스뉴스=송은아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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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억의 사랑' 노지훈 "트로트 전향? 무속인 추천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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