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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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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이 지역 문화제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L홀더' ⓒ곡성군

 

[곡성(전남)=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전남 곡성군이 지역 문화재 홍보를 위해 L홀더를 제작했다.
 
11일 곡성군에 따르면 이번에 제작한 L홀더에는 곡성군 첫 번째 문화재로 지정된 국가 지정 보물 제273호인 ‘곡성 태안사 적인선사탑’과 보물 제956호인 ‘곡성 태안사 청동 대바라’가 실렸다.
 
사진과 함께 문화재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져 누구나 이해하기 쉽다. 특히, 소량의 문서를 간편하게 정리 및 보관할 수 있는 L홀더의 특성상 항상 휴대하면서 지역 문화재 정보를 접할 수 있다.
 
곡성군은 읍면사무소와 지역 내 학교, 문화원, 유관기관, 문화 및 관광시설 등에 L홀더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재 관리에 힘쓰는 한편 다양한 홍보 방법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문화재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에는 보물 9점, 국가무형문화재 2점, 국가민속문화재 1점 등 국가지정문화재 12점와 도지정문화재 33점, 등록문화재 4점을 합쳐 총 49점의 문화재가 있다.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news@ms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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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지역 문화재 홍보 위해 'L홀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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