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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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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앱 마보와 뉴욕 미디어 스타트업 웨잇왓의 히트 팟캐스트 콜라보, ‘나의 명상이야기’ 국내 첫 독점 공개된다. ⓒ마보

 
[멘탈사이언스 송은아 기자] 국내 최초 마음챙김 명상앱 '마보(대표 유정은)'가 웨잇왓(WaitWhat)과의 독점 협업을 통해 몰입형 스토리텔링 팟캐스트인 '나의 명상이야기(원제: Meditative Story)'를 국내에 첫 공개한다.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미디어 스타트업인 웨잇왓은 2017년 페이스북 마크 주크버그, 넷플리스 리드 해스팅스 등이 초대 손님이었던 'Masters of Scale'이라는 독특한 형식의 팟캐스트를 만들어 200여개국에서 천오백만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한 것으로 유명하다. 
명상앱 마보와 웨잇왓은 한국인을 대상으로 나의 명상이야기의 두 파일럿 에피소드를 한국어 버전으로 번안했으며, 이는 웨잇왓이 진행한 최초의 비영어권 콘텐츠라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다.
 
온 빙(On Being)의 자가 및 기업가 크리스타 티펫과 미국 작가이자 사업가 키스 야마시타 미국 작가이자 기업가)의 안내하게 될 두 편의 나의 명상이야기는 마보 앱에서만 독점적으로 제공된다. 마보의 유정은 대표가 청취자의 마음을 진정시키고, 각자가 스토리를 통해 느낀 소감을 연결하고, 청취자들을 회복과 충전을 돕는 내레이션을 함께 제공한다.
 
마보의 유정은 대표는 "국내 최초의 마음챙김 명상 앱인 마보는 늘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명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이디어를 통해 마음챙김 명상의 영역을 넓혀왔다“며 ”마보와 웨잇왓의 협업은 마보의 이러한 일관적인 철학을 반영하는 것으로, 국내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업을 통해 마음챙김 명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많은 분들께 명상이 딱딱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삶의 관점을 확장시키는 경험이라는 것을 전달하고, 마보 사용자분들께는 오디오 기반의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이전과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웨잇왓은 TED의 전 경영진 준 코헨과 데론 트리프가 2017년 설립했으며, 이번에 한국에서 최초 공개되는 나의 명상이야기는 허핑턴 포스트의 창립자인 아리아나 허핑턴과 함께 만든 행동 변화 기술 회사인 쓰라이브 글로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했다.
나의 명상이야기에서 웨잇왓은 1인칭 시점의 극사실주의 스토리텔링이라는 새로운 기법을 도입, 몰입도를 높이고 듣는 것만으로 마음챙김 명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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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보X웨잇왓 히트 팟캐스트 콜라보, ‘나의 명상이야기’ 첫 독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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