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5(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6.30 15:4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5.jpg
영탁 어머니가 무속인된 사연이 공개됐다. ⓒ채널A

 

[멘탈사이언스 고문선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 어머니가 무속인이 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영탁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홍석천이 “영탁이 죽을 고비도 넘겼다고 한다”고 말하자 한 패널은 “정말로 죽을 고비였는데, 고등학교 때 건물 3층 난간에서 떨어져 발목이 부러졌는데 무려 발목뼈가 서른 조각으로 부러질 만큼 심각했다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영탁 어머니가 이 일을 계기로 무속인이 됐다. 원래 공무원 출신에 교회를 다니셨는데 계속해서 할아버지 신령이 눈앞에 보이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무속인을 찾아갔는데 ‘이 신을 모시지 않으면 안 좋은 일이 있을 거다’라는 얘기를 들은 직후 영탁이 저 사고를 당한 거다. 그러니까 걱정되고 무서웠을 것 아니냐”며 “어머니는 곧바로 ‘신을 모실 테니 아들 수술이 무사히 끝나게 해 달라’고 한 다음에 지금까지 무속인 생활을 하고 계신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황영진은 “그때 영탁 부상이 얼마나 심각했냐면 그 부상으로 군대 면제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선으로 뽑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BEST 뉴스

전체댓글 0

  • 5009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영탁 어머니, '기독교 신자→무속인이 된 사연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