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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3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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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이준기 문채원의 서스펜스 멜로드라마 ‘악의 꽃’ 첫방 최고시청률 3.7%를 기록했다. ⓒtvN

 

[멘탈사이언스 김영희 기자]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이 서스펜스 멜로드라마의 포문을 열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1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3.4%, 최고 3.7%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2049 시청률은 평균 2.0%, 최고 2.3%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악의 꽃'이 피어나는 감각적인 타이틀 시퀀스에 이어 물속에 묶여 발버둥치는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런 그를 구하려는 간절한 차지원(문채원 분)의 애절한 수중 키스로 문을 열었다. 이후 가지처럼 뻗어나간 각 인물들의 이야기는 결국 하나의 줄기로 모아지면서 촘촘한 뼈대를 구축한 스토리에 힘을 더했다.

여기에 눈동자의 움직임과 입가의 주름 하나하나까지 신경 써서 연기한 이준기(백희성 역)와 섬세한 표현력의 문채원(차지원 역),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서현우(김무진 역)의 호연이 어우러지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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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악의 꽃’ 이준기X문채원 新서스펜스 멜로...최고 시청률 3.7%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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